선거 앞두고 기소된 조 매글리오카 시의원 - RCMP, 사기 및 ..
지난 금요일 캘거리 Ward 2 지역구 시의원이자 오는 10월 18일 지방선거에 재출마에 나선 조 매글리오카 시의원에 대해 RCMP가 사기 및 신의성실 위반 혐의로 기소했다. 조 매글리오카 시의원은 과도한 출장경비 계상과 허위 정보 등으로 시민들의 세금을 낭비한 혐의로 그 동안 경찰의..
기사 등록일: 2021-10-14
파카스 후보, “나는 돈으로 살 수 없어” - 제3정치후원단체 곤덱..
오는 18일 예정된 시장 선거를 앞두고 선두에 나선 2명의 후보 간에 치열한 공방이 진행되고 있다. 포문을 연 제로미 파카스 후보는 곤덱 후보를 지지하는 제3정치후원단체가 약 2백만 달러에 달하는 자금을 퍼부어 곤덱 후보를 시장에 앉히고 시의회를 장..
캘거리 상공회의소 시장후보토론회 열려 - 죠티 곤덱 후보 여론조사 ..
지난 주 수요일 캘거리 상공회의소 주최로 열린 토론회에 캘거리 시장 후보 선두 주자들인 5명의 후보가 참석해 자신들의 시정 공약을 제시하며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이 날 토론회에 참석한 사람은 잔 데이머리, 제프 데이비슨, 제로미 파카스, 브래드 필드..
앨버타 백신 여권, 늦은 감이 있다? - 앨버타 비즈니스 오너, 정..
앨버타의 백신 여권을 적용시키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용주들은 지원금에 대한 약속은 당장 손안에 필요한 현금보다는 효용성이 떨어진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지난 7일 앨버타 정부는 백신 증명서가 없거나 음성 테스트 결과가 없는 방문자를 걸러내는 앨버..
리커 스토어 신분증 스캔, 도 넘었다 - 정보 수집 및 공개, 기..
한 앨버타 감시단체에 따르면 앨버타 주류 및 칸나비스 리테일러인 알캐나는 주류를 훔쳐 가는 도둑들을 막기 위한 시도로 인해 개인정보 보호법을 위반했다고 말하고 있다. 늘어나는 도난으로 인해 알캐나는 2020년 1월부터 캘거리 기반의 서볼이 공급하는 ..
캘거리 중환자실 간호사 마약 중독으로 사망 - 코로나로 인한 긴 근..
중환자실과 응급실에서 코로나 환자를 돌보던 캘거리의 간호사가 최근 마약 중독으로 사망해 충격을 가져오고 있다. 2명의 자녀를 둔 시즌 포렘스키는 사우스 헬스 캠퍼스에서 근무해왔으며, 백신 접종을 장려하는 앨버타 헬스 서비스 영상에도 참여한 바 있다...
캘거리 시 공무원 11월 1일까지 백신 접종 의무- 규제 불응 공무..
캘거리 시에서 지난 6일, 시의 모든 공무원들은 11월 1일까지 코로나 백신 접종을 완료해야 한다고 발표했다. 다만 건강상이나 종교적인 이유 등으로 접종을 받지 못하는 이들은 이번 규제에서 제외된다. 시에서는 지난 9월에 시 공무원들의 백신 접종이 ..
빅토리아파크/스탬피드 LRT역 전면 보수공사 개시 - 17애비뉴까지..
지난 화요일부터 현 빅토리아파크/스탬피드 LRT의 전면 보수공사가 시작되었다. 현재의 회전 계단 철거는 물론 현재의 역 자체를 부수고 완전히 새로운 LRT역으로 태어나게 될 예정이다. 새롭게 들어 서게 될 빅토리아파크/스탬피드 LRT역은 17 애비뉴..
앨버타 코로나 4차 유행 한풀 꺾였나 - 확진자 및 입원환자 감소 ..
앨버타의 코로나 확진자와 입원 환자가 줄어들며, 일부 의료 관계자들이 터널 끝에 빛이 보인다고 주장하고 나섰다.이 중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 CEO 베레나 이유 박사는 “우리가 지속적으로 협력해 옳은 일을 한다면 이 같은 터널 끝의 빛은 더 밝..
11월 15일부터는 QR 코드로만 백신 접종 증명 - 주정부, 사업..
앨버타에서 코로나 백신 접종 상태를 보여주는 QR 코드를 읽을 수 있는 앱을 선보였다. 앨버타에서는 10월 초부터 백신을 접종한 주민들은 QR 코드를 신청해 접종을 증명할 수 있도록 한다고 발표했으나 당시에는 이 QR 코드를 스캔할 수 있는 앱이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