넨시 시장, “이렇게 무능한 정부는 처음 본다” - 캘거리 시, 일..
팬데믹 4차 유행이 걷잡을 수 없는 상황으로 치닫자 주정부는 다시 공중보건비상사태 선포하고 나섰다. 캘거리 시는 주정부의 조치에 적극 참여하고 일부 시 일선 서비스에도 백신 인증제도를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의회가 2주전 이미 시에 레크리에이션..
기사 등록일: 2021-09-23
캘거리 지자체 선거 후보 등록 마감 - 시장 후보 28명, 시의원 ..
캘거리 지자체 선거를 앞두고 후보 등록이 지난 20일 마감됐다. 그리고 이로써 오는 10월 18일에 치러지는 지자체 선거에 시장과 시의원, 교육의원으로 나서는 후보들의 숫자는 마지막 날 5명이 추가되며 총 185명이 됐다. 이 중 28명은 시장 후보..
앨버타, 백신 여권 발표 후 접종 약 200% 증가 - 접종 100..
앨버타 주정부에서 백신 여권 시스템을 발표한 이후, 백신 접종 숫자가 지난 2달 동안 전례 없는 수준으로 높아졌다. 앨버타 보건부의 발표에 의하면 백신 여권이 발표된 다음날인 지난 16일에는 28,158회분의 백신이 접종됐으며, 이는 15일의 9,7..
투표하려는 사람 적어 - 전체적으로 적은 투표자 팬데믹에 겪은 일들..
코비드-19 보건 규제로 인해 긴 대기줄이 예상되었던 것과는 달리 투표장은 원만하게 투표를 마친 것으로 나타났다. 오후 7:30에 투표가 끝나며, 투표장에서 발생한 문제는 전혀 없었다. 투표가 끝나면 자신들의 투표 선택을 밝힐 수 있다. 캘거리 코벤..
여당이 고립되는 앨버타 주도 - 에드먼턴, 다시 한번 집권당 의원 ..
월요일 현재 연방 선거에서 자유당 후보들은 단 한 명도 에드먼턴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지 않다. 만약 이번에도 변화가 없다면 이번 선거는 앨버타의 주도에서 여당이 고립되는 두 번째 연속 선거가 될 것이다. 에드먼튼은 2019년 선거 이후 내각에 한 자..
다시 돌아온 보건 규제 조치 - 분노, 혼란, 기진맥진 등 다양한 ..
수요일 저녁 휴대전화의 비상경고 벨이 울렸다. 이 경고벨은 앨버타 주가 건강관리 시스템을 보호하기 위해 공중 보건 규제조치를 선포하는 것이다.또 시작이다. 이번에 내린 일련의 제한 조치에 반응하는 앨버타인들은 분노, 좌절, 혼란, 기진맥진 등 다양한..
UCP 주의원 코비드-19 무대응에 "심심한 사과" 올려 - 안팎의..
리차드 고트프리드 UCP 주의원은 새로운 보건규제와 점증하는 입원환자들로 인해 주수상이 비난받자 '명백한 경고'를 받아들여 더 빨리 행동하도록 당과 각료들을 설득하려 했으나 실패했다면서 이에 대해 '심심한 사과'를 올린다고 말했다."지도력은 실종되었..
샨드로, 결국 보건부 장관직에서 물러나 - 노동 및 이민부 장관과 ..
앨버타 타일러 샨드로 장관이 보건부에서 물러나고, 노동 및 이민부 제이슨 코핑 장관이 보건부 장관으로 임명됐다. 대신 샨드로는 노동 및 이민부 장관직을 맡게 된다. 그리고 이에 대해 앨버타 주수상 제이슨 케니는 샨드로가 스스로 사임을 요청했다면서, ..
앨버타 코로나 위기에 연방 정부에 도움 요청 -NDP, “정치적 이..
앨버타 UCP 주정부에서 코로나 입원 환자로 의료 시스템에 가해지고 있는 압박을 줄이기 위해 지난 21일, 연방 정부에 도움을 요청하고 나섰다.지자체 관계부 릭 맥클벌 장관은 연방 정부에 공식적인 도움과 연방 공공 안전부 빌 블레어 장관과 즉각적인 ..
앨버타 첫 번째 코로나 10대 사망자 발생 - 입원환자도 1천명 넘..
앨버타에서 지난 22일 코로나와 관련해 18세 여성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펜데믹 기간 동안 앨버타에서 코로나로 20세 이하가 사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앨버타 보건부에서는 이후 앨버타 중부에 거주하고 있던 이 여성은 기저질환이 있었다고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