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캘거리 시의회, 백신 여권 조례 지정 - 23일부터 시행...
캘거리 시의회에서 지난 22일, 백신 여권을 조례로 지정하는 것을 통과시키고 23일부터 이를 시행하기로 결정했다.이에 따라 캘거리의 레스토랑과 술집, 영화관, 나이트클럽. 카지노와 박물관, 볼링장 등은 모두 백신 접종 증명서나 72시간 내에 받은 코..
기사 등록일: 2021-09-23
에드먼턴 센터 선거구, 박빙의 리드 끝에 자유당 후보 승리 - 캘거..
숨막히는 접전을 선거 당일 끝내지 못한 에드먼턴 센터(Edmonton Centre) 선거구 최후 승리는 수요일 우편 투표 개표를 마친 결과 자유당 랜디 보소널(Randy Boissonnault) 후보에게 돌아갔다. 지난 2019년 총선에서도 제임스 커밍스(James Cummings)..
속보) 조지 차할 연방자유당 후보 당선 - 캘거리 유일한 자유당 ..
캘거리 스카이 뷰 지역구에서 조지 차할 시의원이 캘거리에서 유일하게 연방자유당 후보로 당선되어 연방 정계에 진출하게 되었다. 에드먼튼 센터 지역구의 자유당 후보 랜디 비소놀트 후보가 보수당 제임스 커닝 후보와 치열한 접전을 벌이며 최종 집계가 남아..
기사 등록일: 2021-09-22
주정부 공지) 진행 중인 제한 조치 면제 프로그램
완전히 예방 접종을 받은 사람들이나 최근에 개인적으로 비용을 지불한 코비드-19 검사에서 음성이 나온 사람들은 이제 주 전역에서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사업체 및 행사에 안전하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제한 조치 면제 프로그램을 통해 자격이 되는 사업체, 장소 및 서비스가 수용 인원 및 ..
속보) 연방보수당 캘거리 텃밭 재확인, 자유당 후보 선전 - 연방 ..
지난 월요일 치러진 연방총선에서 연방보수당이 캘거리의 대부분의 지역구를 휩쓴 가운데 캘거리 스카이뷰 지역구에서 연방자유당 조지 차할 후보의 당선 가능성이 점쳐 지고 있어 큰 관심거리로 떠올랐다. 캘거리 시의원 출신인 조지 차할 후보는 현역 지역구 ..
기사 등록일: 2021-09-21
앨버타 주민, 백신 접종 카드 이용 가능 - 주정부, “편의 위한 ..
앨버타 주정부에서 오는 16일부터 백신 접종 증거를 보여주는 카드를 이용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주정부는 이는 편의를 위한 것일 뿐, 백신 여권은 아니라고 전했다. 보건부 타일러 샨드로 장관은 지난 14일, 주민들은 Myhealth Records(myheal..
기사 등록일: 2021-09-16
9/11 20주년에 무슬림 사원 침입 및 절도 사건 발생 - 종교,..
지난 주 토요일 캘거리의 후사니 무슬림 사원에 무단침입 및 절도 사건이 발생해 무슬림 커뮤니티와 신도들이 인종, 종교 차별이 재발하는 것이 아니냐는 불안에 떨고 있다. 사건은 지난 토요일 오전 7시 30분에서 8시 사이Hussaini Association of C..
NDP, “자체 백신인증 시행 업체는 규제에서 제외 시켜야” - ..
NDP가 4차 팬데믹 유행을 막기 위한 오후 10시 이후 주류판매 금지 조치로 인해 타격을 입고 있는 자영업에 대한 추가 지원을 촉구하고 나섰다. 주정부가 코비드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레스토랑, 바, 그리고 이벤트에 도입한 주류 판매 규제로 많은 스몰비즈니스가 다시 영업에 어려움을 ..
캘거리 보우 밸리 칼리지도 백신 접종 의무화 - 10월 22일까지 ..
캘거리 보우 밸리 칼리지에서 모든 학생과 직원들은 오는 10월 22일까지 코로나 백신 접종을 완료해야 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학생과 직원들은 10월 22일로부터 14일 전에 2차 접종을 마쳐야 한다. 보우 밸리 칼리지는 지난 10일 발표한..
전염병 전문의, “학교 내 코로나 신속검사 이뤄져야” - 전염 경로..
앨버타의 전염병 전문의사가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과 교실 전체의 자가 격리를 막기 위해서는 학교에서 신속검사가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전염병 전문의 레이라 아사디는 지난해에는 보건 규제에 따라 한 명의 학생이 확진 판정을 받아도 반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