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시, 세 번째 보건위생 비상사태 선언 - 실내 공공장소 마스..
지난 주 금요일 급증하는 코비드 19 확진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캘거리 시가 팬데믹 발발 이후 세 번째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나섰다. 이와 함께 실내 공공장소에서의 마스크 의무착용을 재도입했다. 팬데믹 4차 유행 조짐이 뚜렷한 가운데 일부 시의원들은 ..
기사 등록일: 2021-09-09
주정부, “간호사 부족, 다른 지역에서 계약직 모집” - 간호사 ..
앨버타 간호사 연합(UNA)이 주정부에서 4차 코로나 유행 중 간호사 부족 현상에 대처하기 위해 채용 업체를 통해 국내 다른 지역에서 계약직 간호사를 데려올 계획이라는 내용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에서는 이를 위해 토론토의..
주수상, 4차 유행 이후 처음 모습 드러내 - “2주간 휴가, 코로..
8월 9일 이후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던 주수상 제이슨 케니가 지난 9월 1일 페이스북 라이브를 통해 오랜만에 주민들 앞에 섰다.그는 이 라이브에서 주민들의 각종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 중 4차 유행이 심해지는 지금 어디에 있었냐..
ALERT, 3억 불 이상의 마약 압수 - 펜타닐 슈퍼랩 해체시켜 ..
에드먼튼 경찰청은 앨버타 남부 외곽지역에 위치한 마약 슈퍼랩을 해체시키며, 3억 불 이상에 해당하는 마약과 마약 재료들을 압수하고 앨버타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작전을 성공시켰다. Alberta Law Enforcement Response Team은 지난 1일 앨더사이드 인..
브릿지랜드서 주택 폭발 사고 발생해 - 다행히 부상자는 없어
7일(화) 아침 브릿지랜드(Bridgeland)에서 한 집이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는 이날 오전 9시 30분경 7A 스트리트와 1 애비뉴 N.E. 모퉁이에서 발생했으며, 이 집에는 '임대' 표지판이 붙어있었다.이번 폭발로 창문과 문에 막대한 ..
UCP MLA, “주수상, 백신 미접종자 폄하” - “미접종자에 대..
앨버타 UCP MLA 피터 거스리가 주정부에서 코로나 백신을 접종받지 않은 이들을 폄하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에어드리-코크레인 MLA 거스리는 최근 주정부에서 실내 공공장소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10월 중순까지 백신 1차, 혹은 2차 접종을..
주정부, 백신여권 도입에 강한 거부감 - 샨드로 보건부 장관, “타..
지난 주 목요일 주정부 타일러 샨드로 보건부 장관은 “앨버타는 타 주에서 도입하는 백신접종 인증제, 이른바 백신여권을 따라 하지 않겠다”라고 재확인했다. 백신접종 인증제에 대한 강한 거부감을 나타내고 있는 주정부는 다만 국제 여행과 같이 백신접종 인..
기사 등록일: 2021-09-02
앨버타 간 관련 환자 두 배 늘었다 - 팬데믹으로 높아진 음주로 입..
캘거리 대학의 보고서는 팬데믹 퍼스트 웨이브에 늘어난 알코올 소비량이 간에 쌓인 심각한 대미지로 인해 앨버타 병원에 입원하는 환자의 수를 두 배 가까이 늘렸다고 밝혔다. 하지만, 당시 많은 사람들이 병원에 가는 것을 꺼려 했기 때문에 실제 수치는 아..
플레임스 코로나 백신 요구에 팬들 반응 제각각 - 상당수는 환영, ..
캘거리 플레임스와 스탬피더스의 경기장을 찾는 관중들에게 코로나 백신 접종 완료가 요구된다는 소식이 전해 진 뒤 이를 환영하는 이들이 상당수인 반면, 불만을 표시하는 이들도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 같은 발표가 이뤄진 이후 에드먼튼 오일러스 측도 이..
공공장소에서 백신 접종 요구하면 접종률 늘 것 - BC주 백신 카드..
비필수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장소에서도 코로나 백신 접종 증거를 요구하면, 앨버타의 코로나 백신 접종률이 늘어날 수 있다고 한 전략 전문가가 주장하고 나섰다.BC 주에서는 실내 스포츠 행사와 실내 및 야외 패티오 식사, 피트니스 센터, 카지노 등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