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일부 주민 3차 백신 맞는다 - 면역력 약한 이들 및 공동 ..
앨버타에서 면역력이 약화된 이들과 공동 케어 시설에서 생활하는 노인들에게 코로나 백신 3차 접종(부스터 샷)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이 같은 결정이 발표된 8월 30일, 앨버타의 감염자는 올해 봄 이후 처음으로 1만 명을 넘어섰으며, 코로나로 인한 ..
기사 등록일: 2021-09-02
에드먼튼 40km/h 속도 제한 유예 기간 끝나 - 9월 1일부터 위..
지난 8월 6일부터 에드먼튼에서 40km/h로 낮춰진 기본 속도 제한이 발효된 이후 3,000건이 넘는 속도 위반 경고가 발급되었다. 하지만 자동 집행 경고는 학교가 시작되면서 9월 1일(수)부터 유예 기간이 중단되고 벌금으로 변경된다.에드먼튼 이동 ..
앨버타 코로나 감염자 1만 명 넘어서 - 일일 확진자 1천명, 양성..
앨버타의 코로나 일일 확진자가 연일 1천명을 넘어서며 완치되지 않은 감염자가 1만 명을 다시 넘어섰다. 지난 8월 30일, 앨버타에는 양성률 12.3%로 920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주 전역에는 11,660명의 감염자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지..
AHS 전 직원 코로나 백신 의무화 결정 - 미접종자는 무급 휴가 ..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에서 직원들에게 10월 16일까지 2차 접종을 마치고 10월 31일까지 면역을 갖추지 않으면 무급 휴가를 받게 될 수 있다고 경고하고 나섰다. AHS 회장이자 CEO 베레나 이유 박사는 지난 8월 31일 코로나 백신 접종 ..
주정부 공지) 9월 1일 3차 접종 개시 - 면역력 약한 이들과 공..
9월 1일부터 모든 집단 요양 시설 거주 고령자 및 면역력 저하자에 대한 COVID-19 백신 3차 접종이 개시된다.앨버타주 정부는 항상 최취약층 주민을 보살피는 것을 우선시해왔다. 앨버타는 최초로 집단 요양 시설 거주 고령자 및 면역력 저하자에게 ..
기사 등록일: 2021-09-01
성차별적 이름의 록키 산봉우리, 새 이름 찾아 - 원주민이 부르던 ..
캔모어 부근의 록키 찰스 스튜어트산 봉우리에 비공식적으로 붙였던 이름이 새 이름을 찾았다.캔모어 타운에서 볼 수 있는 이 곳은 지난 1920년대부터 여성의 가슴과 비슷한 모양으로 인해 스쿼의 가슴 즉, 스쿼스팃(Squaw's Tit)이라는 비공식적인 이름..
기사 등록일: 2021-08-31
에드먼튼, 시 공무원 백신접종 의무화 검토 - 재택근무 공무원, 9..
돈 아이비슨 시장이 9월 시청으로 복귀하는 직원들을 향해 반드시 백신 접종을 마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나타내 에드먼튼 시 공무원 대상 백신접종 의무화 의견이 제시되고 있다. 아이비슨 시장은 “4차 유행 조짐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시민들의 안전은 물론 시 공무원들 간의..
캘거리, 지자체 공무원 코로나 백신 의무화 안 해 - 공무원 노조,..
캘거리시에서 지자체 공무원들에게 코로나 백신 의무화를 요구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하지만 캘거리시에서는 코로나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현재 재택근무 중인 공무원들의 출근은 미루고 직원들의 신속 검사를 늘릴 계획이다. 당초 시에서는 9..
캐나다 중소기업 62%, “직원 백신 접종 의무화” - “락다운 피..
최근 연방정부에서 연방 공무원들 및 연방에서 관할하는 항공, 은행, 통신 부문 등에 근무하는 직원들은 모두 10월 말까지 코로나 백신을 접종받아야 할 것이라고 발표한 이후, 많은 회사 운영진은 회사 직원들에게 코로나 백신 접종을 의무화할 것인지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1..
선거 후보자, 사인 훼손에 차별 발언 고통 호소 - 여성 및 유색 ..
캘거리 지자체 선거에 나선 이들 중 일부가 온라인상에서 성차별적이고 인종차별적인 발언을 듣고 선거운동을 위한 물품이 훼손되거나 도난당하고 있다고 호소하고 나섰다. 그리고 이 같은 피해는 여성이나 유색 인종 후보자들 사이에서 더 크게 발생하고 있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