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민 기숙학교로 인한 트라우마 지원금 발표 - 주정부, 원주민 정..
앨버타 주정부에서 원주민들이 주도하는 정신 건강 프로그램에 770만불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이 중 280만불 이상은 원주민 기숙학교 생존자들 및 그들의 가족, 그리고 최근 발견되고 있는 원주민 아동 유해로 인해 상처를 받은 이들을 위한 상담 서비스..
기사 등록일: 2021-07-29
에드먼튼 총기 압수, 지난해 비해 16% 증가 - 상반기 총격 사건..
에드먼튼 경찰 총장 데일 맥피가 최근 도시의 총기와 함께 총격 사건이 늘어났다고 우려를 표시하고 나섰다.맥피에 의하면 올해 상반기에는 이미 63건, 지난 6월에만 14건의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이 밖에 맥피는 6월까지 도시에서는 550개 이상의 총..
속보) 앨버타, 코로나 자가 격리 사라진다 - 확진자도 8월 16..
오늘 29일부터 이제 앨버타에서는 코로나 확진자와 접촉을 했더라도 더 이상 자가 격리를 할 필요가 없게 됐다. 이 밖에도 주정부에서는 증상이 없는 접촉자에 대한 코로나 검사를 중단하며, 역학 조사관들은 바이러스에 노출된 이들에게 더 이상 연락을 취하..
캘거리 시, 플레임즈, 뉴 아레나 추가 부담 합의 - 각 12.5M..
캘거리 뉴 아레나 프로젝트의 공사비가 증액되면서 캘거리 시민들의 세금이 추가로 투입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월요일 캘거리 시의회와 플레임즈는 각각 1천2백 5십만 달러씩 추가 부담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로서 캘거리 뉴 아레나 총 공사비는 당초 ..
파카스 시의원 “시청 시간외 수당 터무니 없다” - 시간외 수당 총..
오는 10월 시장직 출마를 선언한 제로미 파카스 시의원이 캘거리 시의 시간외 수당 지급에 대한 이의를 제기하며 투명성 확보를 요구하고 나섰다. 제로미 파카스, 션 추 시의원 등이 캘거리 시에 지난 4년 간 시가 지급한 시간외 수당 자료를 요청한 결과..
주정부, 차일드-케어 보조금 자격 수준 완화 - 연 가구소득 9만 ..
26일(월) 아침 주정부가 새로운 자금지원을 도입해 이제부터 앨버타 전역의 더 많은 가족들이 보육 보조금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지난 주 주정부는 연방정부와 4,500만 달러 규모의 보육 기금 계약을 갱신한다고 발표했다. 이제 가계 소득이 90,00..
BC 산불 진화에 에드먼튼 군부대 투입 - 주 비상사태 선언, 연방..
캐나다군에서 BC의 산불 진화를 위해 에드먼튼 지역의 군인 최대 350명을 산불 현장에 배치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에드먼튼의 육군 부대는 오카나간 지역으로 이동해 오는 8월 말까지 지자체 및 BC주정부를 도와 산불 진화와 위험 물질 이동 등 응..
BC주, “앨버타 주민 환영하나 떠나기 전 산불 확인” - 폐쇄된 ..
BC주 관계자가 산불에도 불구하고 앨버타 주민들의 방문은 여전히 환영이지만, 떠나기 전에 산불에 대해 파악하고 준비할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지난 23일 기준, BC에는 270건의 산불이 발생한 상태이며 이 중 85건은 통제 불능 상태로 알려져 있다...
메리 사이몬, 30대 총독 취임식 - “항상 최선을 다해야 한다.”
30대 총독 취임식은 이전과 달랐다. 메리 사이먼이 캐나다 총독으로 취임하기 위해 상원 회의실에 들어갔을 때 백 파이프 연주도 총독 취임을 알리는 트럼펫 소리도 현악 4중주도 없었다. 이누이트 장로가 연주하는 간단한 북소리는 신임 총독이 고위 인사들..
레스브리지 일대에 나타난 메뚜기 떼 - 예년보다 길어진 더운 날씨로..
레스브리지는 창궐하는 메뚜기 떼로 일부 주민들은 밖에 나가기를 꺼리는 반면 어린아이들은 이 생명체를 매혹적이라고 생각한다.레스브리지 지역은 수 주간 계속된 고온으로 메뚜기가 급격이 늘어나 메뚜기 떼가 득실거리고 있으며 주민들은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