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산불 연기 건강에 적신호 - 16일 캘거리 불 사용금지령 내..
보건 당국자들이 캘거리를 뒤덮은 산불 연기가 "매우 높은" 위험 수준에 이르자 사람들에게 야외 활동 시간을 줄일 것을 촉구하고 있다.지난 7월 18일(일) 아침, 캐나다 환경청은 캘거리 대기 질을 서부 캐나다 전역에서 타고 있는 산불로 인한 연기가 ..
기사 등록일: 2021-07-19
캘거리-에드먼튼 잇는 고속 열차 - 주정부도 함께 하는 프레어리 링..
캘거리-에드먼튼을 잇는 고속 열차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앨버타 주정부가 오래 기다려왔던 앨버타의 꿈을 개발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에드먼튼 기반의 건설기업인 엘리스던은 인프라스트럭처 컨설턴트인 AECOM과 함께 프레어리 링크 파트너십을 만들어 90억 ..
기사 등록일: 2021-07-18
앨버타 전역 직원 부족, 종합병원 침상 줄여 - 주정부, “3단계 ..
앨버타 전역에서 직원 부족으로 종합병원의 침대를 임시로 줄이고 있는 상황에 대해 보건부 테일러 샨드로 장관이 환자들은 여전히 필요한 치료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에드먼튼의 로열 알렉산드라 종합병원은 응급실 침대 6개를 폐쇄했으며, 이 밖에 여러 시골의 종합병원도 의..
앨버타, 요양 시설 추가 및 개선 지원금 발표 - 20년 뒤에는 노..
앨버타 주정부에서 향후 4년간 6천명 이상을 위한 요양 시설 공간을 추가 혹은 개선하겠다고 발표했다. 보건부 타일러 샨드로 장관은 지난 9일, 이를 위한 4억불의 운영 지원금을 발표하고 이를 통해 2,200명을 위한 공간이 생겨나고 3,800명을 위..
앨버타 청소년층 실업 최악 상황 - 6월 15세~24세 실업률 18..
지난 주 발표된 캐나다 통계청이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 6월 앨버타 15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층의 실업률이 최악의 상황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연령층의 실업률은 무려 18.1%로 캐나다 전체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집계되었다. 앨버타와 달리 캐나..
기사 등록일: 2021-07-15
캘거리 의원들, 주정부 내각에 대거 등용 - 케니 주수상, “앨버타..
지난 주 목요일 케니 주수상은 내각 개편을 단행했다. 총 6명의 신임 장관이 임명되고 1명이 자리를 물러났다. 캘거리 출신 의원들이 대거 내각에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이슨 루안 전 정신건강 및 중독 담담 부장관이 커뮤니티 및 소셜 서비스부 장관..
음주운전으로 10대 2명 사망, 한명 치명적 부상 - 징역 5년의 ..
월요일 포트 사스캐추원 법원 칼 윌버그 판사는 작년 9월17일 포트 사스캐추언 부근 21번 하이웨이에서 술에 취해 포드 350을 헤드라이트를 끈 채 제한속도의 2.5배 과속으로 운전하다 마주오던 차와 정면충돌해 10대 2명이 숨지고 한 명이 치명적 ..
에린 오툴 연방 보수당 대표 캘거리 방문 - 조기총선 실시한다면 전..
캘거리를 방문한 에린 오툴 연방 보수당 대표는 조기총선이 실시된다면 앨버타 전역에 걸쳐 폭 넓은 지지를 유지하고 유일한 비 보수당 지역구에서도 승리해 전 의석 석권 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마지막 한 석마저 찾아와야 한다. 집권 순간부터 트뤼도 총리..
케니 주수상 16개월만에 총리 만나 -주 평준화 분담금에 이견 노..
캘거리를 방문한 트뤼도 총리는 케니 주수상과 넨시 캘거리 시장을 만났다. 총리는 캘거리 LRT 증설(그린 라인)공사에 찬성을 표명했으나 주 평준화 분담금에는 이견을 노출했다.총리와 주수상은 페어몬트 팔리저 호텔에서 만났다. 주수상은 "국내 여행이 자..
스탬피드 내슈빌 노스, 몇몇 코로나 양성 판정 받아 -코로나 백신 ..
캘거리 스탬피드의 라이브 뮤직 공연장 내슈빌 노스(Nashville North)에서 입장객들에게 최소 2주 전에 적어도 1번의 코로나 백신 접종을 받은 증명서를 보여주거나 그렇지 않다면 현장에서 신속 검사를 받아야 입장이 가능하다고 밝힌 가운데, 스탬피드 첫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