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휘발유값 상승, 운전자 부담 커질 것 - 리터 당 $1.3..
올 여름 앨버타의 운전자들은 이전보다 높아진 휘발유값을 마주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Gasbuddy.com에 의하면 앨버타의 23일 평균 휘발유값은 리터당 $1.31.1으로 이는 6월 1일의 $1.26.7에 비해 상승한 것이다. 이에 앞서 코로나 펜데믹으로..
기사 등록일: 2021-06-27
앨버타, 원주민 기숙학교 매장터 800만불 지원 - 각 원주민이 매..
앨버타 주정부에서 지난 23일, 앨버타의 퍼스트 네이션에 옛 원주민 기숙학교 터의 표식 없는 매장터에 대한 연구나 이를 기념하는데 이용될 수 있는 800만불의 지원을 약속했다.이는 지난 5월 말 BC주 캠룹스의 원주민 기숙학교터에서 215구의 아동 ..
앨버타, 최전방 근로자 보너스 자격 확대 - 1차 보너스에서 제외됐..
앨버타 주정부에서 최전방 근로자들을 위한 일회성 보너스, Critical Worker Benefit 수령자를 확대한다고 지난 22일 발표했다. 이에 앞서 주정부에서는 코로나 펜데믹 기간 중임에도 재택 근무가 불가능한 헬스 케어, 장기 요양 시설, 교육, 교통 및 수..
기사 등록일: 2021-06-24
3단계에서도 대중교통 이용자는 마스크 착용해야 - 응급 치료 및 장..
앨버타에서 오는 7월 1일부터 재개 3단계를 시작하고 대부분의 보건 규제를 해제하는 가운데, 응급 치료 시설과 장기 요양 시설, 대중교통과 택시, 차량 공유 서비스 이용 시에는 7월 1일 이후에도 마스크 착용 규제가 유지된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지자..
캘거리 NW서 60대 여성 코요테에 공격 당해 - 생명에 지장 없어..
지난 6월 19일(토) 저녁 캘거리 NW에서 코요테의 공격으로 다리에 상처를 입은 한 여성이 치료를 위해 병원으로 이송되었다.다음 날인 20일(일) EMS 관계자는 공격을 당한 여성은 60대로 놀란 힐의 자신의 집 밖에 있다가 코요테에게 다리를 물..
캘거리 NW 이번 달만 코요테 공격 세 번 - 지역 주민 중 일부 ..
지난 6월 21일(월) 시 당국은 코요테의 공격이 여러차례 일어났던 NW지역에서 일부 주민들이 코요테에게 먹이를 주고 있어 문제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최근 놀란 힐(Nolan Hill) 지역에서 점점 대담해지는 코요테에게 최소 여성 세 명이 부상..
캘거리 시 마스크 착용 우선 7월 5일까지 연장 - 주정부의 마스크..
앨버타에서 거의 모든 코로나 보건 규제가 해제되는 3단계를 7월 1일부터 시작하는 가운데, 캘거리 시의회에서는 최소한 7월 5일까지 지자체 마스크 조례를 유지하기로 결정했다.시 공무원들은 당초 시의회에 마스크 조례를 7월 말까지 유지할 것을 권고했으나, 시의회에서는 지난 21일 회의를..
캘거리 풋힐, 델타 바이러스로 2명 사망 - 병원 내 감염, 1명은..
캘거리 풋힐 종합병원에서 인도발 변이 코로나인 델타 바이러스 집단 감염으로 인해 2명이 사망했다. 델타 바이러스로 사망자가 발생한 것은 앨버타에서 이번이 처음이다. 그리고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 대변인 케리 윌리엄슨은 사망자 중 1명은 코로나 ..
스탬피드 로데오 선수들, 최소 1차 백신 접종 마쳐야 - 해외, 국..
올해 캘거리 스탬피드 로데오 경기에 참가하는 선수들은 최소 1번의 코로나 백신 접종을 마쳐야 한다. 스탬피드 대변인 크리스티나 반스는 해외에서 로데오에 참가하는 선수들의 자가격리를 면제 시킨다는 계획에는 백신 접종에 대한 것이 포함되어 있었다면서, ..
팬데믹에 묻힌 젊은층 약물남용 사망사고 - 지난 해 25세 이하 9..
지난 해 코비드 19 팬데믹과의 사투에 온 힘을 쏟아 부은 와중에 앨버타의 25세 이하 젊은이 95명이 오피오이드 과다 복용으로 사망한 것으로 나타나 안타까움을 더했다. 지난 주 수요일 아동청소년 활동가 델 그라프 씨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