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먼튼, 공항에 1천만 불 지원 -향후 3년간 에드먼튼 국제공항..
에드먼튼 시의회는 지난 7일, 어려운 상황에 빠진 에드먼튼 국제공항을 긴급하게 돕고 팬데믹 이후의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988만 불을 지원하는 안에 동의했다. 에드먼튼 공항과 투자유치 기업인 에드먼튼 글로벌이 파트너십으로 제안한 1,500만 불의..
기사 등록일: 2021-06-10
에드먼튼, Arc 교통카드 파일럿 프로그램 시작 - 에드먼튼과 인근 ..
지난 8일(화) 에드먼튼 트랜짓 서비스(ETS)와 지역 파트너들은 스마트 요금 파일럿을 발표하고, 시스템의 이름을 공개하면서 스마트 요금 기계를 처음으로 켰다. 이로써 에드먼튼의 대중교통 사용자들은 이번 여름 새롭게 브랜드 된 Arc 카드를 시범적으로..
속보) 백신 1차 4월 접종자, 10일부터 2차 접종 가능 - 당초..
앨버타에서 지난 4월에 1차 코로나 백신 접종을 받은 이들의 2차 접종 가능 날짜를 예정보다 4일 빠른 10일로 앞당겼다. 앨버타 주수상 제이슨 케니는 지난 10일, 4월 접종자의 예약 시작 날짜는 당초 14일로 예정되어 있었지만 이를 즉시 가능하도..
기사 등록일: 2021-06-11
넨시 시장, “애도와 분노에 동참해 달라” - 캘거리 무슬림 커뮤니..
지난 일요일 온타리오 런던에서 발생한 무슬림 일가족 피습 사망사건에 캘거리 넨시 시장이 슬픔과 분노를 표명하고 나섰다. 그는 캘거리 시민들을 향해 “런던에서 발생한 사건은 여전히 우리 사회에 인종과 종교에 대한 차별과 멸시가 뿌리 깊게 내리고 있음을 보여 주고 있다. 거대한 차별에 함..
케니 주수상, “보다 엄격한 법 준수의지 있었어야 - 등 떠밀린 사..
지난 6월 1일 내각 장관들과 식사 자리를 가진 사실이 드러나면서 공중보건규제 위반 비판에 직면한 케니 주수상이 기존의 입장을 바꿔 결국 앨버타 시민들에게 사과했다. 케니 주수상은 스카이 팰러스 식사에 대해 “완전하게 규정을 따랐다”라며 보건규제 위..
캘거리, 지난 해 폭력범죄는 줄고 총기 사건은 증가 - 팬데믹 규제..
캘거리 경찰의 2020년 연간 보고서에 따르면 코비드 19팬데믹 와중에 폭력과 재산 손괴 등의 범죄 행위는 줄어든 반면 총기, 조직범죄 및 공공질서 문란행위는 크게 늘어 난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해 캘거리 경찰이 접수한 신고 건수는 거의 38만 5천 건으로 나타나 2..
UCP 내각 장관, 케니 주수상에 사과 요구 - 아이어 문화부 장관..
연방정부 빌딩의 스카이 팰리스로 불리는 장소에서 내각 장관들과 식사 자리를 가져 코비드 19공중보건규제 위반 논란에 휩싸인 케니 주수상에 대해 UCP 당 부원내대표이자 주정부 문화부, 여성지위부 장관을 맡고 있는 체스트미어-스트라스모어 지역구의 릴라..
케니 주수상, “보건규정 준수, 문제 없어” - NDP, “내로남불..
지난 6월 1일 화요일 저녁 연방정부 빌딩에서 케니 주수상과 내각 장관들이 단체 식사 자리를 하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팬데믹 공중보건규제 위반 논란이 일고 있다. NDP와 시민들은 “사회적 거리두기 등의 공중보건규제를 스스로 저버리며 앨버타 시민들에게..
에드먼튼 총격전, 두 명의 형제 기소 - 인근 지역 비상경계 내려졌..
지난 5일 에드먼튼 서쪽에서 일어난 총격전으로 인해 두 명의 형제가 기소를 당하며 즉각적인 비상경계가 내려졌었다. 5일 정오가 막 지났을 무렵, 두 명의 남성은 도난 차량 신고를 받은 경찰에게 쫓기다가 경찰차를 들이받고 에드먼튼 서쪽인 파크랜드 카운..
힌쇼, “코로나 확진자 96%는 백신 미접종자” - 2차 백신 접종..
3월과 그 이전에 코로나 1차 백신 접종을 마친 주민들을 대상으로 지난 6월 1일부터 2차 접종이 시작됐다. 앨버타에서는 4월에 1차 접종을 받은 이들은 6월 14일, 5월에 접종을 받은 이들은 28일부터 예약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그리고 앨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