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보건 규제 위반 캘거리 교회 또 폐쇄 - 페어뷰 교회 수차례..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에서 지속적으로 코로나 보건 규제를 어긴 캘거리 페어뷰(Fairview) 침례교회를 물리적으로 폐쇄시켰다. AHS는 230 78th Ave. SE에 위치한 페어뷰 교회와 관련해 57건의 신고가 접수됐다면서, 교회는 제한 인원 규제를..
기사 등록일: 2021-06-10
캘거리 증오 범죄 5월에도 수차례 발생 - 물통 던지고 언어 폭력,..
캘거리 경찰이 최근 다운타운 지역에서 증오 범죄로 보이는 사건이 몇 차례 발생함에 따라 용의자를 체포하고 용의자의 사진을 공개하는 등 조사에 나섰다. 5월 7일에는 이스트 빌리지와 세인트 페트릭스 아일랜드를 잇는 조지 C. 킹 다리를 걷던 동양 여성과 한 남성에게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
에드먼턴, 기숙학교 창시자 그랜딘 주교 흔적 없애기 돌입 - 이베슨..
돈 이베슨(Don Iveson) 에드먼턴 시장은 그랜딘 전철 역의 명칭 변경과 기숙학교 시스템을 묘사한 벽화를 조속히 가릴 것을 요구하고 있다. 이베슨 시장은 목요일 성명에서 LRT 역에 있는 그랜딘(Grandin) 주교상과 방명록을 없애고 가능한 한 빨리 오..
캐나다 전역에 걸쳐 코비드-19 환자, 대폭 감소 추세 - 사망자,..
캐나다 전역에 걸쳐 백신 접종자가 늘어나면서 지난 주말 몇 달 만에 확진자 수가 대폭 줄어들어 여름을 앞두고 보건규제 해제에 청신호가 켜졌다.한때 캐나다 코비드-19의 중심지로 오명을 떨친 퀘벡에서는 일요일 179명의 확진자가 보고되었으나 사망자는 ..
캘거리 시민들, 온타리오 런던 참사 추모 집회 - 이슬라모포비아, ..
지난 화요일 저녁 500여 명 이상의 캘거리 시민들이 모여 온타리오 런던에서 차량 공격으로 인해 사망한 일가족에 대한 애도와 이슬라모포비아, 인종 및 종교 차별에 대한 반대 시위 집회를 가졌다. 집회에 참석한 시민들은 묵념과 기도를 통해 희생자들의 ..
헨리 명예 주교, “원주민 학교 1차 책임은 연방정부” - 도덕적 ..
지난 1998년부터 2017년까지 19년간 캘거리 가톨릭 교구장을 맡아온 프레드 헨리 명예 주교가 캐나다 연방수상 저스틴 트뤼도에 공개 서신을 보내 원주민 학교에 대한 근본적인 책임은 연방 정부에 있다고 비난하고 나섰다. 과거 캐나다 가톨릭 교회에서..
앨버타 코로나 감염자, 4천명대로 크게 줄어 - 인도 변이에 1차..
앨버타의 코로나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며, 지난 8일 기준 감염자는 4,431명으로 3월 9일 이후 가장 적은 숫자를 기록했다. 그리고 이에 대해 앨버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는 지난달과 비교해 감염자의 숫자는 2만명 이상 줄어든 것이라고 알렸다. 또한 8일에는 3,441건의..
속보) 앨버타 10일부터 재개 2단계 시작 - 실내 체육관과 레..
앨버타 내의 코로나 입원환자가 점차 줄어드는 추세를 보임에 따라 여름을 위한 재개 2단계가 오는 10일부터 시행된다. 2단계는 12세 이상의 주민 중 60%가 최소 1번의 백신 접종을 마치고, 코로나 입원환자가 500명 이하로 유지되며 줄어드는 추세..
기사 등록일: 2021-06-07
케니 주수상 지지율보니 정치적 파산선고? - 당내 사퇴요구까지 겹쳐..
최근 실시된 Leger사의 여론조사 결과 케니 주수상의 지지율이 거의 바닥 수준에 이르러 사실상 정치적 기로에 선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80%가 케니의 리더십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밝혔으며 단 16%만이 잘하고 있는 것으로 대답했다..
기사 등록일: 2021-06-03
연방정부 자문단, “백신접종 2회 완료 여행객, 자가격리 면제해야”..
지난 주 케니 주수상은 팬데믹 규제 완화 3단계 계획을 발표하고 향후 수 주 내 국내외 여행객을 맞이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케니 주수상의 발표에 이어 연방정부의 자문단에서도 백신을 2회 모두 접종한 여행객에 대해서는 자가격리 면제 조치를 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