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중환자 숫자, 역대 최다 기록- 240명 중 181명은 코로..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에서 지난 17일, 앨버타의 중환자실에 역대 최다 숫자인 총 240명이 입원한 상황이라고 발표했다. 그리고 이 중 3분의 2인 181명은 코로나 환자들이며, 이들을 포함해 앨버타 전역에는 678명이 코로나로 입원해 있는 것..
기사 등록일: 2021-05-20
코로나 보건 규제 어긴 또 다른 목사 체포 - 수 차례 벌금과 경고..
코로나 보건 규제를 지속적으로 지키지 않고 16일에도 제한 인원을 넘기고 100~150명과 함께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없이 예배를 진행한 캘거리 목사 팀 스티븐스가 경찰에 체포됐다. 현재 캘거리 종교 시설의 인원은 15명으로 제한되고 있다.230 ..
AHS 검사관들, “코로나 규제 단속 중 위협 많아” - 업무 중 ..
코로나 펜데믹 이후,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의 검사관들이 보건 규제를 지키지 않는 사업체에 대한 집행 조치를 취하는 과정에서 반감을 가진 이들로 인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어려움을 호소하고 나섰다. 검사관들은 다양한 사업체와 단체 및 모임장소를 검사하며, 펜데믹 기간에는 공중 보..
극우파 캘거리 시장 후보, AHS 접근 금지 명령 - 코로나 보건 ..
앨버타 주 법원에서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의 요청을 받아들여 캘거리 시장 후보자이자 극우파 운동가 케빈 J. 존스턴에게 접근 금지 명령을 내렸다. 존스턴은 마스크와 백신을 반대하고 코로나도 믿지 않는다면서 코로나 보건 규제를 강력히 비난하고 있..
캐나다-미국 국경 재개방 논의 시작
백신 출시가 가속화됨에 따라 패티 하지두 보건장관은 규제를 완화하는 국가 일정이 "현실적"이라고 말했지만, 이러한 목표들은 지역 역학 상황에 맞게 조정되어야 강조했다.한편, 연방정부는 미국과의 국경 재개를 위한 예비 내부 논의에 착수했다.고위 관리들..
앨버타인들, 코비드-19 백신 접종 위해 미 국경에 줄 서 - 몬태..
레스브리지에서 남쪽으로 150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블랙핏 부족(Blackfeet Tribe)은 지난 달 코비드-19 백신 보유량이 풍부해 백신을 버리지 않고 캐나다와 공유하기로 결정했다. 이 부족은 처음에는 퍼스트 네이션스만을 대상으로 한다고 했지만, 이내 ..
주정부 공지) 수천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역사적인 투자
22,000명 이상의 알버타 주민들이 알버타 역사상 최대의 직업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직장으로 복귀할 수 있습니다. 알버타 잡 나우 (Alberta Jobs Now) 프로그램은, 민간 및 비영리 기업이 주 전역의 실업 및 불완전 고용 상태인 (underemployed) 알버타 주민들에게 절실히 필요한 일자..
UCP, 자체 캘거리 다운타운 활성화 계획 추진 - 덕 슈바이처 장..
UCP 주정부가 기존 입장을 바꿔 캘거리 자체적으로 다운타운 활성화 계획을 수립할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화요일 주정부 덕 슈바이처 장관은 “캘거리 다운타운의 재생 및 활성화를 위한 태스크포스를 발족했다”라고 밝혔다. 넨시 시장은 “UCP정부가 캘거..
기사 등록일: 2021-05-13
우박에 더 강한 지붕, 시에서 3천불 지원한다 -1년에 최대 660..
우박에 더 강한 자재로 지붕을 교체하는 캘거리 시민들은 시로부터 3천불을 지원받을 수도 있게 됐다. 캘거리 시의회에서는 지난 10일, 이 내용을 8대 5로 통과시키고 시의 비상 기금을 통해 200만불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여기에는 1년에 최대 66..
RCMP, 락다운 반대 시위대에 티켓 발부 - AHS 사전 경고, ..
RCMP가 AHS의 보건규제 위반 경고에도 불구하고 마스크 착용 반대, 락다운 반대 시위대가 집회를 지속하자 이들에 대해 벌금 티켓을 발부하고 나섰다. 지난 주 토요일 중부 앨버타의Whistle Stop Cafe 앞에서 Mirror for the Save Alberta Camp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