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에드먼튼 비응급 수술 중 30% 미뤄져 - 코로나 입원환자..
코로나 3차 유행으로 확진자와 입원환자가 크게 늘어나며, 결국 앨버타 주정부에서 지난 27일, 캘거리와 에드먼튼, 북부 지역의 비응급 수술 중 최대 30%의 날짜를 연기시키겠다고 발표했다. 발표에 의하면, 수술 지연은 27일부터 2주간 이뤄지며, 날..
기사 등록일: 2021-04-29
앨버타 장기 요양 시설 코로나 보건 규제 완화 - 면회객 늘리고 실..
앨버타 주정부에서 장기 요양 시설의 코로나 보건 규제를 완화하기로 결정했다. 앨버타 주수상 제이슨 케니는 지난 26일, 5월 10일부터 시설의 지정 면회자는 2명에서 4명으로 늘어날 수 있으며, 시설 내에서 소규모 실내 면회가 허용될 수 있다고 알렸..
육류 가공 공장, 코로나 백신 제공 - 2006년~ 2009년생 중..
앨버타 주정부에서 27일부터 집단 감염으로 큰 어려움을 겪어온 주 전역의 육류 가공 공장 직원 15,000명 이상에게 코로나 백신 접종 자격이 주어진다고 발표했다.앨버타에서는 접종 자격이 주어지는 136개의 근무지에 현장 백신 접종 클리닉 혹은 약국..
코로나 감염율 높은 밴프, 백신 특별 요청 나서 - 힌쇼, “전 지..
밴프의 비상 관리국장 실비오 아다모가 지역의 높은 코로나 감염에 대처하기 위해 주민들에게 특별 백신 접종을 요구하고 나섰다. 지난 25일 기준, 밴프의 완치되지 않은 바이러스 감염자는 10만명당 455명 수준으로 1,320명의 우드 버팔로에 이어 앨..
기사 등록일: 2021-04-27
호텔 투숙객, “코로나 자가 격리 환자 마주쳐”우려 - 격리 프로그..
한 여성이 캘거리의 호텔에 머물렀다가, 건물 안에서 코로나 확진으로 자가 격리 중인 이를 맞닥뜨렸다며 우려를 표시하고 나섰다. 캘거리에 거주하는 제이미 딕은 Blackfoot Trail의 홀리데이 인(Holiday Inn)에 최근 머물렀으며, 호텔의 엘리베이터를 나서..
밴프, 보행자 전용 프로젝트 이달 말 시작된다 - 옥외 마스크 착용..
올해도 밴프 애비뉴 보행자 전용 프로젝트가 4월 30일에 시작된다. 이로써 밴프의 유서 깊은 다운타운을 도보로 다시 한 번 돌아볼 수 있게 되었다. 수 개월동안 밴프 행정부와의 계획 끝에 밴프 시의회가 프로젝트 시작일을 6월 중순에서 4월 30일..
기사 등록일: 2021-04-26
NDP, “주정부 2차 유행 감지에도 규제 도입 늦어” - 케니, ..
앨버타 주정부에서 코로나 2차 유행 당시에 종합병원 시스템이 과부화될 수 있다는 내부의신호에도 보건 규제 도입을 미뤘던 것으로 드러났다. 야당 NDP에서 정보 자유법을 통해 공개한 문서에 의하면, 앨버타 헬스 서비스에서는 이미 9월 말에 재생산 지수 1.45에 5일간의 일일 확진자 평..
BC주 “앨버타 주민들 여행오지 마세요” - 비필수 여행시 단속에 ..
앨버타 주민들은 앞으로 약 한 달 동안은 비필수 여행을 위해 BC주를 찾았다가 벌금을 마주할 수 있게 됐다.BC주의 공공 안전부 장관 마이크 판워스는 4월 23일부터 빅토리아 데이 연휴가 끝나는 5월 24일 자정까지 주 내에서도 3개로 나뉜 보건 지..
코로나 보건 규제놓고 책임 떠넘기기 계속 - 보건부, 힌쇼 “결정..
앨버타의 코로나 일일 확진자가 연일 1천명을 크게 웃돌며 3차 유행을 지나는 가운데, 코로나 공중 보건 규제 강화를 놓고 보건부와 앨버타 의료 책임자가 서로 책임을 떠넘기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앨버타에서는 지난 4월 6일에 보건 규제를 다시 1단계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도 부족, 30대 접종 어려워 - 접종 권고 연령..
캐나다 국가 예방접종 자문위원회에서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 백신 접종 권고 연령을 30세 이상으로 낮췄음에도 공급 문제로 30대의 백신 접종은 당분간 이뤄지기 어렵다고 앨버타 보건부 타일러 샨드로 장관이 발표했다. 국가 예방접종 자문 위원회에서는 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