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경찰, 코로나 보건 규제 단속하면 뭐하나 - 발부된 티켓 절..
캘거리 경찰이 코로나 보건 규제 단속을 위해 발급된 티켓이 검찰에서 계속 기각됨에 따라 주정부와 협력에 나섰다. 앨버타 법무부에 의하면 지난 2020년 3월부터 2021년 3월 사이에 주 전역에서 발급된 보건 규제 위반 티켓 576건 중 40%는 기..
기사 등록일: 2021-04-24
앨버타 일일 신규 확진자 1,857명 기록 - 코로나 펜데믹 기간 ..
지난 22일 앨버타 일일 신규 확진자가 1,857명으로, 12월 13일의 1.868명에 이어 역대 3번째로 많은 일일 확진자를 기록했다. 22일의 확진자는 17,524건의 검사 중 10.6%의 양성률을 보인 것이 되며, 이 중 변이 바이러스는 1,3..
앨버타, 인도 이중 변이 코로나 확진자 발생 -캐나다 30일간 인도..
앨버타에서 코로나 확진자와 함께 변이 바이러스 확진자가 연일 증가하는 가운데, 지난 22일 인도에서 처음 발견된 이중 변이 B.1.617 바이러스 감염자가 앨버타에서도 최초로 확인됐다. 이 감염자는 앨버타를 떠났다가 최근 돌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캐..
앨버타 코로나 백신 접종, 3시간 유급 휴가 보장 - 1차, 2차 ..
앨버타 주정부에서 코로나 백신 접종을 위해 근무 중 자리를 비우는 직원들은 3시간의 유급 휴가가 보장 되어야 한다고 발표했다. 주정부는 지난 21일, 이를 위한 고용 기준법 개정안을 빠르게 통과시키고, 이는 이전에 얼마의 기간을 근무했는지와 관계없이..
기사 등록일: 2021-04-23
넨시 시장, “연방예산, 캘거리 경제문제 반영 안돼” - 연방예산,..
지난 월요일 연방정부가 대대적인 예산을 투입해 국가적 차일드 케어 지원과 팬데믹으로 치명적인 타격을 입은 근로자, 비즈니스를 지원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그러나, 넨시 시장은 “연방정부의 예산은 캘거리의 경제의 코비드 이후 회복을 위한 조치와는 거리가..
기사 등록일: 2021-04-22
보건규제 무시하다 일자리 잃는다. - 노동법 변호사, “직장 내 감..
변이 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코비드 19감염 위험이 높아 지고 있는 가운데 법률 전문가들은 “근무 시간 외 활동으로 인한 공중보건규제 위반이나 좋지 않은 건강상태를 인지하고도 출근해 직장 내 감염 확산으로 이어져 피해가 발생할 경우 일자리를 잃을 수 ..
“아스트라제네카 40세 이상” 결정에 접종률 급증 - 첫날에 4천..
앨버타의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 백신 제한 연령이 55세 이상에서 40세 이상으로 낮아진 첫날인 지난 20일, 접종을 위해 수많은 사람들이 접종을 예약하거나 워크인 클리닉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앨버타 헬스 서비스(AHS)에서는 20일에 3만 6천명 ..
캘거리 경찰, 호텔 격리 거부한 해외 입국자 조사 중 - 3월 30..
캘거리 경찰이 해외여행 후 연방정부의 지시에 의한 자가 격리를 거부한 몇 개의 사건에 대해 조사 중이라고 알렸다. 오타와 연방 정부에서는 지난 2월 22일부터 해외에서 입국하는 이들은 입국 즉시 코로나 검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리는 3일 동안 자비로 ..
집단 감염 발생한 레스토랑 상대 170만불 소송 시작 - 캘거리 조..
코로나 집단 감염이 발생했던 캘거리 다운타운 조이 오 클레어(Joey Eau Claire) 레스토랑에 대해 170만불의 손해 배상 소송이 시작됐다.앨버타 헬스 서비스에 의하면 3월 13일에 집단 감염이 선언된 이 레스토랑과 관련해서는 39명의 변이 바이러스 ..
앨버타 보육 시설 코로나 집단 감염 사례 증가 - 캘거리 내 7개 ..
앨버타 내 보육 시설의 코로나 집단 감염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이 중 캘거리는 한 달 전만해도 5명 이상의 확진자가 발생한 보육 시설 집단 감염이 2건이었으나 현재는 7개의 데이케어 및 프리스쿨에서 집단 감염이 선언된 상황이다. 집단 감염 선언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