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캘거리 봄철 거리 청소 시작 - 재택 근무 중이라도 해당 도..
지난 19일(월) 캘거리 봄철 거리 청소가 시작되었다. 작년에는 팬데믹으로 거리 청소에 방해가 되는 주차차량에 대해 벌금을 완화해 주었지만, 올해는 다시 엄격한 조치가 취해진다. 주택가 거리 청소는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해당 ..
기사 등록일: 2021-04-22
보건 규제 어긴 체육관, 문 닫아 - 경고에도 그룹 클래스 계속 운..
네 개의 캘거리 체육관들이 코비드-19 변종 확산을 우려하여 내려진 보건 규제를 어기고 운영을 계속 이어가다가 강제로 문을 닫게 되었다. 앨버타 헬스 서비시스(AHS)는 마스크 착용, 피지컬 디스턴싱, 그룹 트레이닝 등에 대한 우려로 스웨트 사이언스..
온타리오, 인도 출발 여행객 입국 허용 - 퀘벡 매니토바 주민은 ..
온타리오 주가 코비드-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퀘벡, 매니토바 주 경계의 통제를 강화하는 반면 코비드-19 환자가 기록적으로 급증하고 있는 인도 여행객은 입국이 허용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인도는 변이 바이러스도 출현해 늘어나는 사망자 발생에..
CRA, 코로나 재정지원 신청자에 제때 세금신고 촉구 - 제때 세..
CRA(캐나다 국세청)는 5월부터 코비드-19 관련 재정지원 신청을 하고자 한다면 2020년 소득세 신고를 이달 말까지 완료해 달라고 촉구하며 소득세 신고가 늦어지면 재정지원이 최대 2개월까지 늦어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세금은 항상 제때 신고하는 것..
속보) 앨버타 아스트라제네카 접종 연령 40세로 낮춰 - 4월 20..
앨버타에서 아스트라제케나 코로나 백신 접종 가능 연령을 55세 이상에서 40세 이상으로 낮추기로 결정했다. 이에 앞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55세에서 64세 사이의 주민들에게만 제공됐으나, 이번 결정에 따라 1981년과 그 이전에 태어난 이들도 20..
기사 등록일: 2021-04-19
속보) 앨버타 첫 번째 아스트라제네카 혈전 환자 발생 - 캐나다에..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 백신을 접종받은 앨버타 주민 중 첫 번째 혈전 환자가 발생했다. 앨버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는 지난 17일, 앨버타의 첫 번째, 그리고 캐나다의 두 번째 아스트라제네카 백신과 관련된 혈전 사례가 발생했다면서, 이 60대의..
기사 등록일: 2021-04-18
캘거리 시의회, 재산세 연체 과태료 부담 경감 - 6월 30일 납부..
캘거리 시의회가 납부 기한 내 재산세를 내지 못한 시민들에게 연체 과태료 부담을 낮춰 주기로 했다. 이 밖에도 시의회는 팬데믹으로 심각한 타격을 입은 호텔, 나이트클럽, 체육관 등의 일부 비즈니스에 대해 재산세 납부 연기 제도를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기사 등록일: 2021-04-15
올 10월 캘거리 지방선거, 그 어느 때 보다 뜨겁다. - 넨시 ..
넨시 시장이 오는 10월 시장 선거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올 해 캘거리 지방선거는 그 어느 때보다 경쟁이 치열해 질 전망이다. 넨시 시장을 포함해 이미 6명의 시의원들이 불출마를 선언해 현재까지 총 7개의 자리가 새로운 얼굴을 찾아야 한다. 10여 년 만에 캘거리 시 수장과 시의회의 전..
카길, 현장 면역 클리닉 오픈 - 캐나다 최초 현장 코비드 클리닉
캐나다 최초의 업무 현장 코비드-19 면역 클리닉이 카길 육류가공 공장에 문을 열며, 2천 명 이상의 직원들에게 백신을 제공할 계획이다. 카길의 하이리버 시설은 지난봄 캐나다 최대의 확산이 일어났던 곳으로 전체 인력의 절반인 약 950명의 직원들이 ..
청소 비즈니스 오너, 인신매매로 처벌받아 - 외국인 근로자 캐나다로..
외국인들을 상대로 이익을 취한 혐의를 받았던 캘거리의 한 커플이 인신매매로 처벌을 받게 되었다. 앨버타 RCMP 연방 감시부서인 통합 국경 집행팀은 캘거리 기반의 청소 비즈니스를 소유하며 사람들을 임시 외국인 근로자 프로그램을 통해 캐나다로 불러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