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벌 수입격감, 꿀 생산에 먹구름 - 펜더믹으로 꿀벌 수입 막혀
앨버타주 양봉업자들은 벌 수입이 지연되거나 취소됨에 따라 벌 부족 사태가 위험 수위에 도달했다고 우려를 나타냈다.지난해 바이러스 대유행으로 벌 수입이 불가능하고 추운 겨울 동안 큰 손실을 입으면서 앨버타주의 벌집 수는 2만 개 이상 급감했고 2020..
기사 등록일: 2021-04-15
속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워크인 클리닉 운영 - 5일간 시범 운영..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에서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 백신을 예약 없이 접종할 수 있는 임시 워크 인(walk-in) 클리닉의 문을 연다. 현재 앨버타에서는 55세에서 64세 사이의 일반 주민들에게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제공하고 있다. 앨버타에서는 이 아..
기사 등록일: 2021-04-16
조지 차할 시의원, “백신 접종, 주저하지 말자” - NE 지역구 ..
캘거리 NE에서도 북쪽에 위치한 지역구 Ward 5의 조지 차할 시의원이 직접 나서 주민들에게 백신 접종의 필요성과 백신과 관련된 잘못된 정보, 오해를 해소하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지난 주 수요일에는 화상 타운홀 미팅을 열고 의사 등 전문가 패널..
힌쇼, “코로나 보건 규제 강화될 수도” 경고 - 전체 감염자 중 ..
앨버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가 늘어나는 코로나 입원 환자와 확진자에 우려를 표시하며 보건 규제가 강화될 수 있다고 경고하고 나섰다.지난 13일, 주정부에서는 11,965건의 검사 중 9%인 1,081건의 확진 사례가 발생했고, 이 중 705건..
그레이스라이프 교회 결국 물리적 폐쇄 - 목사와 신도들, 비공개 장..
수개월간 코로나 보건 규제를 지키지 않고 대규모 대면 예배를 진행해 온 에드먼튼 인근 그레이스라이프(GraceLife) 교회가 결국 물리적으로 폐쇄됐다.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는 지난 7일 오전, RCMP와 보안 업체와 함께 이곳을 찾아 교회 주변을..
UCP MLA 17명, 코로나 규제 강화 결정 비난 - “1단계 복..
앨버타 UCP MLA 17명이 주수상 제이슨 케니가 코로나 규제를 다시 1단계로 강화한 것에 대해 공개적으로 비난하고 나섰다. 이는 UCP MLA의 4분의 1이 넘는 숫자가 된다. 지난 7일 공개된 성명서에 서명한 16명의 MLA들은 대부분 시골 지..
앨버타 주민 75%, 케니 펜데믹 대처에 불만족 - 펜데믹 초기에는..
앨버타 주민들 중 75%가 주수상 제이슨 케니의 코로나 펜데믹 대처에 불만족을 표시했다. 최근 앵거스 레이드사에서 실시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앨버타 주민들 중 현재의 규제에 만족하는 이들은 12%로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을 보였다. 이 외에 42%..
힌쇼, “장기 요양 시설 코로나 보건 규제 곧 완화” - 백신 접종..
앨버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가 장기 요양 시설에 내려져 있는 코로나 보건 규제를 곧 완화시킬 것이라고 발표했다. 그러나 힌쇼는 백신을 접종받지 않은 거주자들과 직원들이 있기 때문에 그 사이에서 균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힌쇼는 지..
팬데믹에 소방관 더 부족하다 - 소방관들에게도 백신 우선 접종해야
코비드-19 감염과 격리는 캘거리의 소방 인력의 부족을 야기했고 이들은 백신을 우선적으로 맞게 해야 한다고 해당 노동조합과 시 당국은 전했다. 소방서장인 스티브 동워스는 현재 56명의 소방관들이 바이러스로 인해 격리 중이며 이 중 7명이 감염되었다며..
밴쿠버행 고속도로 임시 폐쇄 - 킥킹호스 캐년 통과하는 도로 업그레..
래디움 핫 스프링스의 시장인 클라라 레인하트는 트랜스캐나다 고속도로의 공사로 우회하는 차량들이 래디움을 지나가게 된다며 지역 법규를 준수하고 지역 주민들을 존중해 줄 것을 부탁했다. 12일부터 한 달간 운전자들은 킥킹호스 캐년 프로젝트가 4단계에 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