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멍 뚫린 공항 검역 조치 - 검역규정 안 지킬 수도 있어
해외에서 여행객에 대한 캘거리 국제공항 코비드-19 필수 검역조치의 느슨한 시행이 도마에 올랐다. 해외에서 돌아오는 여행객은 정부가 지정하는 호텔에서 3일동안 의무적으로 격리되어야 하는데 애리조나에서 캘거리로 돌아온 빌 리스터(Bill Lister)씨는 연..
기사 등록일: 2021-04-15
주정부 공지) 알버타 주의 백신 출시 강화 - 1300개 이상의 약..
캘거리 (Calgary)와 에드먼튼 (Edmonton)에 쾌속 클리닉이 문을 열면서, 알버타 주는 기록적인 속도로 투약 물량을 제공하기 위해 배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현재 1,300개 이상의 약국과 103개의 예방 접종 사이트가 백신을 투여하고 있으며, 앞으로..
기사 등록일: 2021-04-14
UCP 의원, 팬데믹 보건규제, 나치에 비유한 단체 탈퇴 - “En..
UCP 내부에서 케니 주수상의 코비드 19 공중보건규제를 비판해 온 안젤라 피트, 드류 반즈 두 의원이 공중보건규제를 나치에 비유한 전국 규모의 단체와 결별을 선언했다. 이들 2명 의원들은 온타리오 랜디 힐리어 의원이 트위트에 팬데믹 3차 유행을 저지하기 위한 대대적인 락다운 조치를 ..
기사 등록일: 2021-04-08
그레이스라이프 교회, 부활절에도 대규모 예배 - 보건 규제 위반하고..
에드먼튼 인근 그레이스라이프(GraceLife)교회가 성금요일에 이어 부활절에도 수 백명이 모인 대규모 예배를 진행했다. 이 곳의 목사인 제임스 코츠는 교회에서 보건 규제를 지켜지지 않은 것에 대해, 지난 1월 벌금 티켓과 함께 폐쇄 명령을 받았으나 불응..
AHS, 텔러스 센터에 최대규모 백신접종센터 설치 - 하루 최대 6..
AHS가 지난 월요일부터 캘거리 다운타운 텔러스 컨벤션 센터에 앨버타 최대규모의 백신접종센터를 설치하고 운영에 들어 갔다. 이곳에서는 120여 개의 접종 부스에서 하루 최대 6천 여건의 백신 접종이 가능하다. 지난 해부터 텔러스 센터는 다운타운에 ..
앨버타 코로나 브라질 변이 확산세 - 일부 근무지, 브라질 변이 포..
앨버타에 코로나 브라질 변이 바이러스가 확산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앨버타에서는 한 회사가 운영하는 3곳의 사무실에서 코로나 집단 감염이 발생했으며, 앨버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는 직원 1명이 앨버타 밖을 여행한 뒤 돌아오며 브라질 변이 바이..
약국, 대기명단 통해 코로나 백신 잔여분 접종 - 16세 이상 모든..
앨버타의 약국에서 예약자들의 코로나 백신 접종 후 남는 백신 잔여분을 버리지 않기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펼침에 따라, 일부 주민들이 예약 날짜에 앞서 접종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 중 캘거리 SE Shoppers Drug Mart는 아직 접종 연령이 되지 ..
넨시, “앨버타 일일 확진자 2천명 달할 수도” - 앨버타 코로나 ..
앨버타의 코로나 확산이 빨라지고 앨버타 감염자의 절반가량이 캘거리 지역 거주자로 드러나며, 나히드 넨시 시장이 앨버타의 일일 확진자가 2천명에 달하게 될 수 있다고 경고하고 나섰다.4월 1일 기준, 앨버타의 감염자는 8,653명, 이 중 4,058명은 캘거리 지역 거주자였으며, 이후 ..
앨버타 보건부, 의사들과 임금 협상 결렬 - 주수상 케니, “보건부..
앨버타 주수상 제이슨 케니가 의사들과의 임금 협상이 결국 실패했음에도, 보건부 타일러 샨드로 장관의 편을 들고 나섰다. 앨버타 주정부와 의사들은 1년 이상 임금 협상을 놓고 대립 상태였으며, 최근 잠정적 합의에 도달했으나 53%의 의사들이 투표를 통..
코크레인 어린 두 자매 실종 - 이혼 법정서 부에게 양육권 넘어가자..
코크레인의 여자 아이 두 명이 실종되는 사건이 일어난 지 3주가 흘렀으나, RCMP는 그들을 찾기 위해 24시간의 동분서주에도 사건해결에는 진척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다섯 살의 레오닌 오드리스콜-자크(Leonine O'driscoll-zak)와 두 살의 여동생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