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매글리오카 시의원, 시에 1,200달러 추가 반환해야 - 정밀감..
캘거리 시의회 조 매글리오카 시의원의 출장경비 부당청구 금액이 조사가 진행될수록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해 2월 부터 시의회가 시작한 정밀감사 결과 지난 2017년부터 조 매글리오카 시의원이 부당하게 청구한 출장경비 중 부당청구로 인한..
기사 등록일: 2021-02-18
케니 주수상, 코비드 규제 반대한 의원 비난하지 않을 것 - 의원들..
앨버타 주수상인 제이슨 케니는 최근 코비드-19의 확산을 막기 위한 정부의 규제에 반대하는 단체에 합류한 두 명의 하원 의원들에 대해, 의원들은 자신의 생각을 말할 권리가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케니는 에어드리-이스트의 안젤라 피트 의원과 사이프레스..
캘거리 소방국장 “직장 내 인종차별 용납 안돼” - 소방국 유색인종..
캘거리 소방국장 스티브 덩워쓰가 소방국 내에서 일부의 인종차별 문제가 있는 것을 알고 있다면서, 이 같은 행동은 용납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CBC에서는 지난 1월, 소방국의 전직, 현직 직원들 중 흑인과 원주민을 포함한 유색인종들이 인종차별적인 ..
매니토바, “캘거리 생산 코로나 백신 구매할 것” - 연방 정부의 ..
매니토바 주정부에서 프로비던스 테라퓨틱스(Providence Therapeutics)에서 생산될 코로나 백신 2백만 회분을 구매하겠다는 계약을 성사시켰다. 여기에는 백신이 캐나다 내의 사용에 대해 허가를 받고 올해 말까지 이를 생산해 낼 수 있으며, 이후 다른 주정부..
속보) 입원환자 수 감소에 추가 규제완화 기대감 커져 - 케니 주수..
최근 앨버타의 입원 환자수가 주정부가 정한 벤치마크 기준 이하로 떨어지면서 추가 규제 완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금요일 케니 주수상은 “다음 단계 오픈 계획은 아직 장담할 수 없다”라며 유보적인 입장을 밝혔다. 당초 주정부의 계획..
기사 등록일: 2021-02-21
넨시 시장, “총기규제, 서두르지 않겠다” - 연방정부, 총기규제권..
지난 화요일 연방정부가 총기규제권한을 각 지방자치단체에 부여하는 법안을 제출하자 캘거리 넨시 시장은 “총기 관련 규제는 국가적 차원에서 일관된 시스템을 보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라며 서두르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연방정부의 제출 법안에 따르면 향..
앨버타 내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 확산 추세 - 총 221명, 절반은..
앨버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가 여행과 관련되지 않은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 확진자가 주 내에 늘어나고 있다고 우려를 표시하고 나섰다.힌쇼의 발표에 의하면 앨버타에는 2월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간 50명의 영국 변이 바이러스 확진자가 추가됐으..
캐나다 코로나 백신 부족, 국민 불만 커져 - 트뤼도 “원하는 국민..
캐나다의 코로나 백신 부족 문제가 길어지며, 연방 정부에 대한 비난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저스틴 트뤼도 연방 수상이 지난 12일, 3월 말까지 화이자에서 4백만 회분의 백신이 도착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나섰다. 캐나다에서는 2월 둘째 주에는 화이자 백..
연방정부, 코비드 검사 지원위해 병력 파견 - 미국 국경에 파견 육..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지난 주 육로로 국경에 도착하는 모든 비필수 여행객들은 입국 허가를 받기 전에 2월 22일부터 코비드-19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발표했다.여행자들은 14일 동안 격리되어야 하고, 그 후에는 다시 검사를 받게 될 것이다.캐나다 보..
속보) 밴프 인근에서 규모 3.9 지진 발생 - 약 5초간 진동, ..
지난 13일 오후 6시 30분 무렵 밴프에서 북북서 쪽으로 6km떨어진 지점에서 규모 3.9의 지진이 발생했다. 미국 지질 조사국에 의하면, 이번에 발생한 지진의 발생 깊이는 17.3km이며, 위치는 캐스케이드산 바로 아래인 것으로 확인된다. 당초 미국..
기사 등록일: 2021-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