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은 집콕, 장관은 해외여행 - 케니 주수상, “해당 장관에 ..
팬데믹 확산을 막기 위한 공중보건조치가 강화된 가운데 일부 UCP 내각 장관, 의원들이 해외여행을 다녀 온 것으로 알려지면서 시민들의 분노가 들끓고 있다. 이런 가운데 케니 주수상(사진)이 해외 여행 장관들에 대해 정부 차원의 징계나 제재를 고려하지..
기사 등록일: 2021-01-03
새해 전야, 차량 검문하다 경찰관 사망 - 용의자 두 명 검거, ..
새해 전야 캘거리 경찰관 앤드류 하넷(Andrew Harnett, 37세)이 팰콘릿지에서 정지 지시를 무시하고 도주하는 차량에 치여 끌려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무분별한 도주 차량에 의해 경찰관이 사망하면서 이 차에 타고 있던 두 청년은 일급 살인죄로..
기사 등록일: 2021-01-02
보우네스 공원 아이스 링크 붐벼 방문객 차단하기도 -티켓 발부 대신..
지난 12월30일(수) 캘거리 NW의 보우네스 공원 아이스 링크가 스케이트를 타는 이들로 붐비기 시작하자 시 경찰과 조례관들이 즉각적인 접근제한 조치에 들어갔다.기온이 영하로 내려가면서 수백 명이 겨울 인기 명소인 이 곳을 찾아 혼잡이 빚어지면서 이..
기사 등록일: 2021-01-01
캘거리 법원, “주정부 공중보건규제, 공공의 이익 부합” - ‘Sa..
지난 월요일 캘거리 QB (Queens of Bench)는 주정부의 강화된 공중보건규제, 이른바 락다운 조치를 크리스마스 기간에 해제해 달라는 ‘Save Christmas’ 가처분 신청에 대해 “이유 없다”라며 기각 결정을 내렸다. 앤 커커 판사는 “앨버타 최고의료책임..
기사 등록일: 2020-12-24
에드먼튼 총격사건으로 부상자, 사망자 늘었다 - 코로나와 연방정부 ..
지난 12월 14일 기준, 에드먼튼 경찰은 부상자와 사망자가 발생한 119건의 총격 사건에 출동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지난 5년간 가장 많은 숫자이며, 전년과 대비해도 34% 늘어난 것이 된다. 그리고 에드먼튼 경찰 데일 맥피 국장은 이 같은 총격 사건이 증가한 원인을 정확히 짚어..
코로나 신속 검사 장기 요양 시설에 제공 - “몇 시간 안에 바이러..
앨버타 보건부 타일러 샨드로 장관이 18일에 에드먼튼에서 이동식 신속 검사 센터가 문을 열 고, 곧 이것이 캘거리로도 확장된다고 발표했다. 이 이동식 센터는 집단 감염이 선언된 장기 요양 시설 등의 고위험 장소로 찾아가 신속 진단을 하게 되며, 샨드..
캐나다 올해 기상이변으로 재산 피해 심했다 - 6월 캘거리 우박피해..
캐나다 환경부(Environment Canada)의 수석 기후학자, 데이브 필립스(Dave Phillips)는 올해를 기록적인 재난과 동부부터 서부까지 전국적인 기상 악천후로 몸살을 앓았던 한 해였다고 전했다.캘거리에서는 어마어마한 우박이 떨어져 앨버타인들이 보통 1년 ..
하루 밤 사이 폭설, 캘거리 눈길 사고 잇따라 - 21~21일 양일..
캘거리와 인근 지역에 21일 저녁부터 22일까지 20~40cm에 달하는 폭설이 내렸다. 카나나스키 카운티 서쪽에는 70cm의 적설량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에 앞서 가장 많은 눈이 내렸던 12월 22일은 1955년의 22cm였다. 그리고 이 같은 눈과 함께..
주정부, “캘거리, 그린라인 재검토 필요” - 과도한 예산 초과비용..
주정부가 그린라인 LRT 프로젝트의 신속한 예산 집행을 요구하고 있는 캘거리 시에 답변을 내놓았다. 주정부 릭 맥카이버 교통부 장관이 캘거리 시에 보낸 서한에 따르면 “UCP주정부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예정된 그린라인 LRT프로젝트에 대해 지지한다...
자유당, 균형 예산 회귀 시사 - 코비드-19 구제책이 영구적 비용..
트뤼도 총리는 코비드-19 이후 정부 예산이 명백히 균형 예산으로 돌아 간다고 강조하면서 임시 지출 조치는 결국 줄어든다고 말했다. 총리는 C-TV와 가진 연말 인터뷰에서 현재 코비드-19 관련 구제책이 영구적 비용이 될 수 없다고 강력한 어조로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