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미 무역협정 시한 앞두고 오늘부터 3일간 주수상-총리 회동…“관..
(안영민 기자) 캐나다 13개 주와 준주의 주수상들이 21일부터 온타리오주 무스코카에서 열리는 3일간의 정상회의에 참석해 대미 무역 전략과 내외부 경제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이번 회의는 미국이 기존 캐나다-미국-멕시코 협정(CUSMA)에 부합하지 않..
기사 등록일: 2025-07-21
에드먼튼 시의원, 휴가로 중요한 투표 불참 사과 - “가족이 가장..
(박연희 기자) 에드먼튼 현직 시의원이자 시장 후보인 팀 카트멜이 도시 내 개발된 지역의 신축 주택 건설과 관련된 중요한 투표에 참석하지 않은 것을 사과했다. 시의회에서는 이미 개발된 지역의 비어있는 부지나 낡은 건물을 허물고 새롭게 건축되는 인필(..
기사 등록일: 2025-07-20
(CN 주말 단신) 올해 산불 피해 역대 두 번째 규모, 청년 70..
(안영민 기자)캐나다, 올해 산불 피해 1,360만 에이커 돌파…역대 두 번째 규모 우려올해 캐나다 전역에서 발생한 산불로 인한 누적 피해 면적이 1,360만 에이커(약 5만5천㎢)를 넘어섰다고 캐나다 당국이 18일 밝혔다. 이는 크로아티아 전체 면..
앨버타 남동부의 지자체 두 곳, 농업 재난 선포 - 긴 가뭄에 작물..
(박미경 기자) 앨버타 남부의 지자체 두 곳이 계속되는 가뭄에 따라 농업 재난을 선포했다.이번 주 앨버타의 남동부에 위치한 사이프레스 카운티가 재난 상태를 선포했다. 지난달에는 핀처 크릭 지방자치구가 농업 재난을 선포했다.최신 캐나다 가뭄 모니터 보..
기사 등록일: 2025-07-19
주정부 공지) 젠더 Gender 기반 폭력 생존자 지원 / 홍수 및 가..
젠더 Gender 기반 폭력 생존자 지원젠더 기반 폭력 생존자 지원을 위한 커뮤니티 정의 경로 지원금은 주 전역에서 사법 접근성을 강화하고 생존자 중심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앨버타주 내 원주민 공동체와 비영리 단체, 자선 단체 등 자격을..
상위 40%와 하위 40%의 소득 격차, 사상 최대치… 캐나다 ‘불..
(안영민 기자) 캐나다의 소득 양극화가 사상 최대 수준으로 벌어졌다. 통계청은 2025년 1분기 상위 40%와 하위 40% 소득계층 간 가처분소득 점유율 차이가 49%포인트를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관련 통계 집계 이래 가장 높은 수준으로,..
기사 등록일: 2025-07-17
농업용 토지보존정책 시행 후 토지 소유주들 반응은? - 향후 재생에..
(서덕수 기자) 주정부가 농업 보호조치 일환으로 시행한 농업용 토지 사용규제로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개발이 상당한 타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설문조사에서 토지 소유주들의 반응이 상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정부가 지난 해 여름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이미 자신의 토지에 태양열, 풍..
기사 등록일: 2025-07-16
캘거리 스티븐 Ave. 공사, 비즈니스 반발에 연기 - “시의 소통에..
(박연희 기자) 캘거리 시에서 지역 비즈니스들의 반대에 결국 다운타운 스티븐 Ave.(Stephen Avenue)에 계획됐던 공사 시작을 연기시켰다. 스티븐 Ave. 재활성화 프로젝트 공사는 스탬피드가 끝난 7월 14일부터 시작되어 2026년 말에 완료될 예정이..
캔모어 차량 없는 도로, 5-10월까지만 운영 - 겨울철 차량 통..
(이남경 기자) 캔모어 시의회는 향후 25년간의 시내 재개발 계획의 일환으로 제안됐던 Main St.의 연중 차량 통행금지 방안을 보류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현재 시행 중인 5월 중순부터 10월 중순까지의 계절별 보행자 전용 운영은 유지되지만, 연..
카니 “미국과 무관세 무역 협정 체결 가능성 낮아” - 美 “타협 ..
(안영민 기자) 마크 카니 총리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캐나다 상품에 대한 미국의 모든 관세를 철폐하는 협정을 체결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말했다. 캐나다-미국 무역 전쟁 종식을 위한 협정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총리가 트럼프 대통령의 보호무역주..
기사 등록일: 2025-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