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정부 예산안, 고물가 주택난 해소에 미흡” - 주택 문제 심각..
연방 정부의 예산이 발표된 후 고물가 고주거비에 대한 확실한 대책이 부족하다는 불만이 일고 있다. 특히 토론토와 밴쿠버의 단독주택의 가격은 평균 2백만달러을 상회하는데 이 주택을 사려면 연봉 20만달러를 받는 소득 상위 1%에 해당하는 사람도 역부족..
기사 등록일: 2023-04-03
속보) 5년이면 15만불…첫 주택 꿈 이뤄지나 - 연방 정부, 비과..
토론토에 사는 한인 T씨(55)는 5년전 비즈니스를 할 때 운영자금이 부족해 살고 있던 집을 팔고 지금은 아파트를 얻어 렌트비를 내고 있다. 돈을 모으는 수단이 부동산 밖에 없다는 것을 잘 알면서도 다운페이할 돈이 부족해 집 구입을 생각도 하지 않았..
젊은층 취업 기회, 캘거리 연례 유스 잡페어 열린다. - 4월 6일..
80여 개의 기업과 5천 여 명의 구직자들이 만나는 캘거리 시 최대 규모의 유스 잡페어가 오는 4월 6일 스탬피드 빅 포 빌딩에서 열린다. 캘거리 시 유스 고용센터는 4월 6일 오후 1시 30분부터 6시까지 Youth Hiring Fair를 개최한다. 해당 이..
기사 등록일: 2023-03-31
급속도로 증가하는 앨버타 인구 - 지난해 16만 명 이주, 국제 이..
앨버타의 인구 증가 속도가 그 어느 때보다 가파르다. 지난 해 앨버타로 들어 온 인구만 무려 16만 명에 달하며 국제 이민과 타주에서의 유입 모두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2년 캐나다 전체 인구 증가가 약 1백만 명에 달하며 캐나다 역사..
앨버타 여가용 주택, 가격 오른다 - 캐나다 다른 지역의 경우 하향..
로열 르파즈의 2023년 봄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 다른 지역에서는 여가용 주택의 가격이 떨어지고 있는 가운데, 앨버타의 피죤 레이크, 와바문, 락 세인트 앤, 캔모어에 있는 여가용 주택들의 가격은 오히려 오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
레스토랑들, CEBA 연장 원한다 - 인플레이션 및 인력난, 팬데믹..
Canada Emergency Business Account는 많은 레스토랑들이 문을 닫거나 강제로 비즈니스 모델을 바꿔야 했던 팬데믹을 거치며 비즈니스들의 숨통을 틔워주는 역할을 했다. 이제 캐나다의 레스토랑들은 해당 대출의 상환을 3년간 미루어 달라고 요청하고 있다. ..
캘거리 주택 구매자 모기지 얻기 어려워져 - 올해 1월 기준, 전년..
캘거리 주택 구매자들이 모기지를 받기 위해 필요한 소득이 올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Ratehub.ca에서는 지금보다 모기지 이자율이 낮았던 지난 2022년 1월의 평균 주택 가격과 모기지를 받기 위해 필요한 소득의 수준을 2023년 1월과 비교한..
캐나다인 가계 소비지출 큰 폭 상승 - 작년 10%이상 증가해 역대..
지난해 캐나다 주민들의 가계 최종소비지출이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다. 이는 코로나19 팬데믹의 제한 조치 완화로 경제 활동이 급격히 늘어나면서 소비지출이 가속화된 것으로 분석된다.캐나다 통계청은 28일 가계 최종 소비(HAFC) 통계자료를 발표하고 ..
연방정부, 친환경 전환 위해 대규모 투자 - 저소득층 지원 위한 구..
캐나다 연방정부의 2023년 예산안이 공개됐다. 이번 예산안은 친환경 에너지분야에 대한 대규모 투자와 저소득층 서민들을 위한 구제금융이 골자를 이루고 있다.예산안에 따르면, 식료품 리베이트가 한차례 더 지급된다. 지난해 신민당의 압력으로 6개월동안 ..
주정부, 세금 체납 오일컴퍼니 추적 나선다. - 재산세 미납, 중소..
UCP 주정부가 재정난이 가중되고 있는 지자체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세금을 내지 않고 있는 오일 회사들을 추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달 초 앨버타 중소도시 지자체 협의회 (RMA)는 “오일, 가스 부문으로부터 받지 못한 체납 세금이 무려 2억 6천 8백만 달러에 달한다. 지난 ..
기사 등록일: 2023-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