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테크놀로지 부문, 지속적 성장 보여 - 전국적 하향세에도 벤..
전 세계적으로 테크놀로지 부문의 침체와 해고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앨버타의 테크놀로지 회사는 지속적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2월 22일(수), Canadian Venture Capital & Private Equity Association이 발표한 ..
기사 등록일: 2023-03-03
캐나다 세입자, 임대료 인상에 허리가 휜다 - 앨버타주, 아파트 임..
캘거리에 사는 제니스 루크(67)는 최근 아파트 임대료가 24% 인상됐다는 통지를 받았다. 공공요금과 유지보수 및 기타 비용의 상승 때문이라는 것이다.루트는 “그 금액을 봤을 때 정말 놀랬다.”라면서 현재 다니는 직장 월급으로는 인상된 월세를 감당하..
주정부, 캘거리에 약 20억불 지원 약속 - LRT 프로젝트, 디어..
앨버타 주정부가 예산 발표를 통해 캘거리에 약 20억불의 지원을 약속했다. 이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캘거리 공항에서 연결되는 LRT 노선 건설에 주정부에서 500만불의 지원금을 배정했다는 것으로, 주수상 다니엘 스미스는 취임 후 첫 달 캘거리 시..
앨버타주, 전국에서 물가가 가장 높아 - BC, 퀘벡주는 반대로 가..
에너지 가격을 제외하고 앨버타주의 물가가 캐나다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캐나다 통계청은 지난 21일 전국의 소비자물가지수(CPI)와 캐나다 각주의 식료품 가격을 비교한 자료를 공개했다. 1월말을 기준으로 한 이 통계자료에 따르면 앨버타..
기사 등록일: 2023-02-24
연방정부, “노동력 전환 프로그램,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 - 스..
지난 주 금요일 (17일) 다니엘 스미스 주수상이 연방정부의 캐나다 노동력 전환 프로그램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곧 연방정부와 접촉을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 스미스 주수상의 강력한 반발에도 불구하고 연방정부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캐나다 노동력 ..
캘거리 시의회, 재산세 부담율 조정 부결 - 상업용 부동산 재산세 ..
지난 주 화요일 (14일) 캘거리 시의회가 주택용 재산세와 상업용 부동산 재산세의 세부담 재조정을 부결하면서 비즈니스 부문 재산세 인상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비즈니스 업계는 지난 해 가을 승인된 4.4%의 재산세 인상 부담을 고스란히 짊어..
캘거리 1월 주택 시장, 매매는 감소 가격은 상승 - 신규 매물 하..
지난 1월, 캘거리 주택 매매는 전년대비 감소세를 보였으나 가격은 상승한 것으로 드러났다. 캘거리 부동산 위원회(CREB) 수석 경제학자 앤-마리 루리에 의하면 현재 부동산 시장은 지난해처럼 뜨겁지 않지만, 경제 상황이 좋고 매물이 적은 것이 모기지..
캘거리 저소득 주택 지원에 1,370만불 배정 - 원주민 주택 지원..
캘거리 시에서 저소득 주택 지원에 1,370만불을 배정한다. 캘거리 시장 조티 곤덱은 지난 2월 16일(목), 이와 관련된 3가지 프로그램을 발표했으며, 이 중 첫 번째는 도시 원주민 주택 기관 및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600만불 보조 프로그램이다. ..
선코 에너지, 에너지 산업부문 베테랑으로 수장 교체 - 전 임페리얼..
선코 에너지가 지난 2013년부터 19년까지 임페리얼 오일을 이끌었던 에너지 부문의 전문 경영인인 리치 크루거 씨를 새로운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크루거 신임대표는 오는 4월 3일부터 현 임시 대표인 크리스 스미스 씨를 대신해 선코에너지의 C..
캘거리 주거용 건설 비용 올라 - 2022년에만 14% 인상
캘거리에서 집을 짓는 비용이 2022년에 14.1%가 오르며, 높아지는 주택 수요를 맞추기 어려운 상황에 대한 우려를 가중시켰다. 캐나다 통계청은 지난 4분기 건물 건축에 대한 가격지수를 발표하며 2022년 4 사분기 동안 1%가 오른 것을 나타났다..
기사 등록일: 2023-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