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법인세 예정보다 앞당겨 8%로 인하 - 경제 회복 계획 일부..
앨버타 주수상 제이슨 케니와 재무부 트라비스 토우스 장관이 지난 6월 30일, 주정부의 경제 회복 계획을 발표했다. 계획에는 사회 기반 시설 프로젝트 증가 및 법인세 인하, 앨버타의 투자를 촉진하는 투자 기관 설립, 경제 재개를 위한 업계의 채용 인..
기사 등록일: 2020-07-09
캘거리 공항, 6,700만 달러 적자 직면 - 연방과 주정부에 재정..
지난 화요일 캘거리 국제공항 당국은 연방정부와 주정부에 도움을 요청하는 탄원서를 제출했다. 이날 공항 당국은 COVID-19 팬데믹으로 올해 6천7백만 달러 적자에 직면할 것이라고 인정했다.공항의 사장이자 CEO 밥 사터(Bob Sartor)는 웹캐스트으..
주정부, 투자유치 전담 공기업 설립 추진 - Bill 33, 앨버타 ..
주정부는 COVID-19팬데믹으로 초래된 심각한 경제적 피해를 복구하기 위해 앨버타의 핵심 주요 산업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 유치에 나설 예정이다. 지난 화요일 주정부 경제개발, 무역 및 관광부 토냐 퍼 장관은 Bill 33, 앨버타 투자유치법안을 발의..
에드먼튼 시, 세수손실 예상보다 커 - 트랜짓 이용 급감이 주요인,..
에드먼튼 시의 세수 손실이 당초 예상보다 훨씬 큰 것으로 나타나 시 당국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지난 월요일 시의회에 제출된 보고서에 따르면 올 해 말까지 COVID-19팬데믹으로 발생하는 추가 세수 손실이 약 2천 2백만 달러 증가할 것으로 전망..
케니 주수상, “바이든 후보 키스톤 입장 변화 기대”
지난 주 금요일 제이슨 케니 주수상은 “미국 민주당 조 바이든 대선후보가 키스톤 XL 파이프라인 프로젝트에 대한 기존 입장을 바꿔 주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지난 주 목요일 캐나다 대법원의 트랜스마운틴 확장 프로젝트에 대한 연방정부의 승인 절차에..
트랜스마운틴 확장 프로젝트, 마지막 법적 관문 넘어
지난 주 목요일 캐나다 대법원이 2019년 6월 연방정부의 트랜스마운틴 확장 프로젝트 승인에 대해 유효하다는 판결을 내리면서 트랜스 마운틴 확장 프로젝트가 마지막 법적 장애물을 넘어 최종적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대법원은 B.C주Squamish Nation,Tsleil-waututh Nation, Col..
캘거리 스토니 트레일 완공 24년으로 연기 - 팬데믹에 따른 재정부..
COVID-19 팬데믹 대응에 모든 자원을 쏟아 붓고 있는 앨버타 주정부가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캘거리 순환로의 완공 시기를 당초보다 2년 미뤄 2024년까지 늦추기로 결정했다. 주정부 교통부 릭 맥카이버 장관은 지난 주 수요일 “순환공사의 대부분..
오일 기업들, 유가 반등에도 ‘조심’ - 원유는 움직이지만, 현금 ..
혼돈의 파이프라인과 약한 유가 회복 속에 캐나다 석유 생산자들은 기록적인 수준으로 생산시설을 중단했던 봄에 이어 조금씩 재가동을 시작하려고 하고 있다. 이는 좋은 징조이지만, 기업들은 여전히 지출 및 투자에 대해서는 같은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지난..
에드먼튼 비즈니스, 신바람 날까? - NHL 허브 도시로 선정되어 ..
에드먼튼이 NHL 경기를 유치할 수 있는 허브 도시로 선정되어 다운타운 코어의 레스토랑들과 기관들은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트레스 카날레스의 공동 오너인 크리스 실스는 플레이오프를 에드먼튼에서 열리는 것은 코비드-19로 인해 비즈니스를 잃은 레..
앨버타 오일 드릴링 업계 지난 10년 중 최악 - 인근 호텔, 식당..
호텔과 레스토랑, 도로, 주차장이 텅텅 비어있다. 앨버타 오일 앤 가스 분야에서 오랜 시간 일해온 에드먼튼의 트래버 바커는 코로나 팬데믹이 시작된 3월 중순 이후 처음으로 6월 초부터 세일즈에 나섰다. 바커는 에드먼튼에서 북쪽으로 향하는 트럭들과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