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틀리 주정부, “고용감소 실망스럽지만 경제 다각화 박차”
지난 1월 앨버타에서 1만 6천 여 개의 일자리가 사라지면서 지난 해 12월에 이어 두 달 연속 고용이 악화되었다. 또한, 청년 실업률은 실업 통계가 작성된 이후 최악의 상황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노틀리 주정부는 매우 곤혹스러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데론 빌러스 주정부 경제개발부 장관은..
기사 등록일: 2019-02-15
앨버타 청년실업 사상 최악, NDP정책 실패?
지난 주 금요일 발표된 캐나다 통계청의 1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앨버타의 청년 실업이 사상 최악인 것으로 나타나면서 비난의 화살이 노틀리 주정부와 NDP로 쏠리고 있다. U of C경제학과 트레버 톰 교수는 “지난 1월 앨버타의 청소년 실업률은 지난 1..
엔맥스에서 해고당한 직원들, 불만 표출
캘거리 시가 소유한 엔맥스에서 지난주에 해고당한 직원들을 대표하는 노동조합은 엔맥스가 인원 감축 과정에서 컨트랙터들은 해고하지 않은 부분에 대해 불만을 제기했다. International Brotherhood of Electrical Workers Local 254는 지난달에 엔맥스가 노동조합에 소속된 직원들의 인원 감축..
기사 등록일: 2019-02-08
에드먼튼 부동산 시장, 전년도 대비 약세
에드먼튼 지역의 주택 세일즈와 가격이 전년도에 비해 낮아진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에드먼튼 리얼터 협회의 보고서에 따르면, 에드먼튼 도심지 센서스 조사 결과 주택 세일즈가 전년도에 비해 15%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단독 주택 세일즈..
앨버타 비즈니스 신뢰지수, 캐나다 최저
앨버타의 스몰 비즈니스 업주들이 향후 경제 전망을 매우 부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자영업협회의 월간 비즈니스 신뢰지수에 따르면 지난 해 12월 8.8포인트 하락에 이어 올 1월에 또 다시 7.6포인트가 떨어져 2016년 이후 최악인 37.5포인트를 기록한 것으로..
앨버타, 석유화학산업 투자 유치 잇따라
지난 월요일 캘거리의 펨비나 파이프라인 사가 45억 달러 규모의 석유화학플랜트 시설 건설 계획을 발표하면서 최근 노틀리 주수상이 밝힌 대규모 에너지 부문 산업 다각화가 본격적인 물살을 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펨비나는 쿠웨이트의 PIC (Petroc..
재고량 예상보다 빨리 줄어, 주정부 감산조치 일부 완화
지난 주 수요일 노틀리 주수상은 초기 감산 조치가 성공적으로 진행되면서 앨버타의 원유 재고량이 예상보다 빠르게 줄어 들고 있어 감산 정책을 일부 완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수상은 감산 조치 시행 이후 약 5백만 달러의 재고량이 소진되었으며 재고 물량..
캐나다 대법원, “파산신청, 유정 청소 회피할 수 없어”
지난 주 캐나다 대법원이 앨버타 주정부와 AER (Alberta Energy Regulator)의 손을 들어 주는 획기적인 판결을 내림으로써 향후 에너지 회사들이 파산 신청으로도 버려진 유정에 대한 관리를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캐나다 대법원은 지난 주 목요..
에드먼튼 다운타운 수요 올라
3개의 상징적인 건물들이 세입자들이 원하는 조건들을 갖추며 에드먼튼 다운타운 오피스 시장이 다시 떠오르고 있다. 파이낸셜 디스트릭트에 위치한 건물들의 오피스 수요는 지난 2012년 이후로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고 CBRE 캐나다는 2018년..
기사 등록일: 2019-02-01
캘거리 고가 부동산 시장, 올해도 전망 어두워
캘거리의 부동산 시장이 주택 모든 부문에서 침체를 겪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캘거리의 1백만불 이상 고가 주택 시장 매매는 약 10% 하락한 것으로 드러났다. 2017년에는 2016년과 비교해 고가 주택 시장 매매가 11% 상승했던 바 있다. 그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