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사스카치완, “에너지 수퍼파워 형성 노력” - 에너지, 인..
(서덕수 기자) 앨버타와 사스카치완이 양 주의 핵심산업인 에너지 및 인프라 부문에서 공동전선을 구축하기로 했다. 지난 월요일 텔러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Enserva 주최 행사에서 스캇 모 사스카치완 주수상은 연방정부를 향해 “기존 규제 일변도의 에너지..
기사 등록일: 2025-06-21
파이프라인 우호여론 상승에 자신감 내비친 주수상 - “태평양 연안 ..
(서덕수 기자) 지난 주 수요일 개최된 글로벌 에너지 쇼에 연사로 나선 스미스 주수상이 태평양 연안으로 가는 파이프라인 건설 아이디어를 밝히고 나섰다. 스미스 주수상의 이 같은 발언은 최근 파이프라인 프로젝트에 대한 우호적 여론이 확산되고 있는데 기..
캘거리는 주택 건축중, 그래도 여전히 부족해 - 주택수요에 4만 2..
(서덕수 기자) 대대적인 주택공급정책을 펴고 있는 캘거리 시,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주택수요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캘거리 시 주택 책임자 라이드 헨드리 매니저는 “지난 해 시는 2만 5천 건의 빌딩 퍼밋을 승인했다. 이는 지금까..
기사 등록일: 2025-06-20
캘거리 시, 미국 관세부담 회피에 총력 - 현재까지 5만 달러 부담..
(서덕수 기자) 지난 화요일 캘거리 시의회에 제출된 자료에 따르면 현재까지 캘거리 시가 부담한 관세비용은 5만 달러 가량인 것으로 나타났다. 당초 예상보다 그렇게 크지 않은 관세부담은 지난 3월 말부터 캘거리 시가 적극적으로 조달방법을 지역과 캐나다 산으로 대체한 노력 덕분이다. 6월..
“주택 공급 두 배 늘려야 2019년 수준 회복”…캐나다, 10년 ..
(안영민 기자) 캐나다 모기지주택공사(CMHC)가 20일 내놓은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악화된 주택 구매 여건을 2019년 수준으로 회복하려면 향후 10년간 신규 주택 공급을 연간 48만 가구 수준으로 끌어올려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CMHC..
은퇴 앞둔 세대, 부동산 계획은 부모 세대와 달라 - 앨버타에선 5..
(이남경 기자) 다음 세대의 은퇴 예정자들은 적어도 부동산에 관해서는 이전 세대와는 다른 방식을 택하려 하고 있다. 캘거리와 코크레인에서 활동하는 로열 르파즈 벤치마크 소속 리얼터인 나토샤 웨어햄-바커는 “은퇴를 앞두고 자녀들이 성장해 독립한 뒤, ..
기사 등록일: 2025-06-19
캘거리 시의회, 새 조례 개정 만장일치 통과 - 신규 커뮤니티 내 ..
(이남경 기자) 개발비용 절감과 행정 간소화를 명분으로, 캘거리 시의회는 신규 개발 지역 내 타운하우스에 대해 개발 허가 요건을 면제하는 조례 개정을 화요일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이 조례 개정은 개발업계를 대표하는 BILD 캘거리 지부의 지지도 받았..
캐나다 평균 가구, 내년 소득세 280달러 절감 - 예산책임처, 자..
(안영민 기자) 캐나다 자유당 정부가 추진 중인 소득세 감세안에 따라, 내년에 평균 가구당 약 280달러의 세금이 줄어들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일부 노인과 독신 가구는 이보다 적은 혜택을 받게 될 전망이어서, 보수당은 “무의미한 감세”라며 강하게..
앨버타 오일 세일즈 절호의 기회 맞아 - 스미스 주수상, “G7정상..
(서덕수 기자) 스미스 주수상이 G7정상회의를 맞아 앨버타 오일에 대한 국제적 관심을 끌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맞았다며 세일즈에 적극 나서는 모습이다. 지난 주 토요일 미국의 주 캐나다 피트 호에스트라 대사를 만난 자리에서 스미스 주수상은 G7 정상들과 초청국가들에 대한 환영을 표하..
기사 등록일: 2025-06-18
캐나다 주택시장, 관세 충격 딛고 반등 조짐 - 반년 만에 첫 반등..
(안영민 기자) 미국과의 무역갈등 여파로 침체에 빠졌던 캐나다 주택시장이 6개월 만에 반등 조짐을 보이며 회복세 전환 가능성을 시사했다. 특히 앨버타주 캘거리 등 서부 지역이 거래 증가를 주도하며 시장 반전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캐나다부동산협..
기사 등록일: 2025-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