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상승, 캐나다에게 어떤 의미일까
롤러코스터와 같던 유가가 세계 경제 성장에 영향을 미치던 시기는 세계 4위의 산유국인 캐나다에게 좋은 시절이었다. 이제 오일 산업은 석유 산업에서 창출되는 이익이 유가 변동이 크게 일어나는 상황에서도 유지 가능한 것인지에 대한 의문과 파이프라인 수용..
기사 등록일: 2018-05-18
TD은행, 5년 변동 모기지 이자율 인하
몬트리올 은행의 인하율과 동일한 수준 캐나다 대형 은행들이 금리인하 가열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TD은행이 변동금리를 대폭 인하했다. 지난 화요일, TD은행은 5월31일까지 5년 변동금리를 2.45%까지 인하하거나 TD 모기지 프라임 레이트보다 1.15..
캐나다 중앙은행, 모기지 규제 더 강화
최근에 모기지 규제를 강화한 캐나다 중앙은행이 다시 한번 모기지 승인에 관련된 주요 기준들을 강화하며, 이제 캐나다 국민들은 주택을 구매하기 위해 모기지를 승인받는 것이 더욱 어려워졌다. 중앙은행은 캐나다의 6대 은행들이 5년 고정 모기지 이자율을 ..
뒷마당을 팔아볼까?
스콧 라이트는 뒷마당에 있는 부지의 일부를 팔 생각을 하고 있다. 에드먼튼의 새로운 규제에 따르면 그가 가지고 있는 부지를 최대 절반까지 시장에 내놓고 팔 수가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에드먼튼 시 의회가 진행하는 새로운 파일럿 프로젝트는 올여름에 승..
패티오, 열고 싶어도 못 열어?
여름으로 치닫는 듯한 날씨로 인해 사람들은 패티오에 앉아 맥주를 즐기고 싶어 하지만, 툴쉐드 브루어리의 공동 오너인 그래햄 셜먼은 캘거리 시당국은 이를 신경 쓰지 않는 것 같다고 전했다. 셜먼은 “패티오 오픈 승인을 위해 직원이 나오면, 승인 신청서..
캘거리 실업률, 여전히 높아
캘거리의 실업률은 떨어지고 있지만 여전히 캐나다의 다른 도시들에 비해서는 현저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은 전체적으로 일자리가 1,100개가 줄었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캐나다의 평균 실업률은 5.8%로 지난달에 비해 변화가 없는 반면,..
캘거리 시, 돈 안되는 골프코스 팔아야
캐나다 납세자 연합은 캘거리 시에게 2015년부터 2017년 사이에 총 2백만 불의 적자를 기록한 6개의 골프코스를 매각해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연합에 따르면 시가 운영하는 골프코스 중 유일하게 수익을 낸 곳은 샤가나피 골프코스로 지난 3년간 매..
코스트코와 월마트, 전통 식품매장 시장 잠식
캐나다의 전통 식품 매장들이 지난 해 월마트와 코스트코에게 식품 시장을 계속해서 내주어 최대 식품 소매업자들간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는 새 보고서가 나왔다. 케빈 그리어 컨설팅사의 보고서에 의하면, 2017년 전통 식품매장과 편의점의 식품 판매는 활발..
기사 등록일: 2018-05-11
캘거리 예술 단체, “8년간 지원 동결” 어려움 호소
캘거리 지역 비영리 예술 단체들이 8년간 이어진 지자체 지원 동결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불만을 토로하고 나섰다.예술 컨설턴트 카렌 벨은 캘거리 예술 개발 당국인 ‘캘거리 예술 개발’ 보고서를 위해 6개월간 12개 이상의 단체에서 제공한 자료에 의하면, 10개 중심 예술 회사에..
재산세 급등으로 역사적 빌딩 문닫을 처지
캘거리 다운타운의 100여 년의 역사를 간직한 프리메이슨 홀이 급등하는 재산세를 감당하지 못해 문 닫을 처지에 놓였다. 지난 1928년 다운타운에 벽돌과 돌로 마감된 이 빌딩은 캘거리의 번성기에 회의, 이벤트를 개최하고 고대 프리메이슨의 비밀 제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