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관광 산업, 직원 부족 문제 완화 - 캔모어 등 일부 지역은..
(박연희 기자) 여름 관광철을 앞두고 앨버타 외식/숙박 산업 연합(AHA)에서 직원 부족을 겪고 있는 호텔이나 레스토랑이 이전에 비해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일부 지역에서는 여전히 직원을 고용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AHA의..
기사 등록일: 2025-05-22
캘거리 블루라인 LRT 연장 설계 예산 확보 - 향후 공항 연결 위..
(서덕수 기자) 공사가 실제로 시작되기까지는 아직 수년이 걸릴 것으로 보이지만, 캘거리시는 북동부 블루라인 LRT 연장 계획의 일환으로 설계 예산을 확보하면서 공항 연결을 위한 기반 마련에 나섰다. 앨버타 주정부는 2024년 예산안에서 4,300만 ..
탄소세 폐지에 물가 급락…식료품 가격은 ‘고공행진’ - 캐나다 4월..
(안영민 기자) 캐나다의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1.7%로 집계됐다. 전월(2.3%)보다 큰 폭으로 낮아지며 시장 예상치(1.6%)와 중앙은행(Bank of Canada)의 전망치(1.5%)에 근접했다. 에너지 가격 하락과 연방정부의 소비자 탄..
기사 등록일: 2025-05-20
앨버타 고가 주택 매매, 전년 대비 증가 - 토론토, 밴쿠버 고가 ..
(박연희 기자) 캘거리의 고가 주택 매매가 전년 대비 늘어난 것으로 드러났다. Re/Max의 보고서에 의하면 캘거리의 고가 주택은 이제 150만 달러 이상으로 정의된다. 코로나 펜데믹 이전만 해도 캘거리에서는 100만 달러가 넘는 가격의 주택이 고가 ..
주정부, 에너지 부문 탄소세 톤 당 95달러 무기한 동결 - 스미스..
(서덕수 기자) 스미스 주정부가 오는 2030년까지 톤 당 170달러로 인상할 예정인 에너지 부문의 탄소세를 현 95달러에서 무기한 동결하기로 했다. 스미스 주수상은 “미국의 관세 충격과 추가 탄소세 인상은 에너지 부문에 치명적이라는 산업계의 피드백을 수용해 이 같이 결정했다”라고 ..
기사 등록일: 2025-05-16
캘거리시, 2년 안에 480세대 건설한다 - 3,070만 달러 투입..
(이남경 기자) 캘거리시는 주택 자본 이니셔티브(HCI)의 첫 번째 수혜자로 7개 주택 제공 업체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총 3,070만 달러 규모의 지원금을 통해 약 480세대의 비시장 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며, 대부분은 향후 2년 내에 완공될 계획..
캐나다 집값 5개월 연속 하락…거래량도 10% 급감 - 부동산시장,..
(안영민 기자) 캐나다 부동산 시장이 무역전쟁과 고금리의 이중 악재에 짓눌리며 침체 국면이 장기화하고 있다. 4월 전국 주택 거래량은 전년 동기 대비 10% 가까이 급감했으며, 매물 증가와 가격 하락이 동반되는 '잠잠한 혼돈' 속에 매수·매도자 모두..
장바구니 물가 상승 ‘빨간불’...관세 충격 본격화 - 월마트·로블..
(안영민 기자) 캐나다의 소비자들이 곧 장바구니 물가 충격을 체감하게 될 전망이다. 무역전쟁의 여파로 관세가 부과된 제품들의 기존 재고가 소진되면서, 캐나다와 미국의 소매 대기업들이 가격 인상에 돌입하기 때문이다.캐나다 최대 유통기업 로블로의 최고경..
캘거리 시, 다운타운 주거공급에 총력전 - DDBOP 신설, 신속..
(서덕수 기자) 주거난 해소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는 캘거리 시가 다운타운의 주거공급을 보다 신속하게 진행하기 위해 Downtown Density Bonusing Offset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의 목적은 건축비용을 줄이고 다운타운 내 밀집형 주거공..
기사 등록일: 2025-05-15
캐나다 신임 주택장관 “가격 아닌 공급이 문제”…부동산 시장 진단 ..
(안영민 기자) 캐나다 연방정부의 신임 주택장관으로 임명된 그레고어 로버트슨 전 밴쿠버 시장이 캐나다 부동산 위기의 해법으로 ‘가격 안정’이 아닌 ‘공급 확대’를 강조하고 나섰다.로버트슨 장관은 14일 첫 내각회의 참석 직전 기자들과 만나 “우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