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트럭들이 모인 시장, 현재 구상 중
다시 날씨가 따뜻해지면 캘거리에 사상 처음으로 여름 내내 푸드트럭 패티오가 열릴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6개월 전에 아이디어를 가지고 캘거리로 이주한 매튜 워로나는 오레곤주 포틀랜드에서 다양한 음식들이 즐비한 광경에서 감흥을 받았다. 워로나는 다..
기사 등록일: 2017-03-10
국제결제은행, 캐나다 금융위기 조짐 보여
캐나다는 국제 은행 조직으로부터 신용, 부동산 가격, 이자율 상승 가능성 등에 대해 취약점을 지적받아왔다. 국제결제은행(BIS)이 발표한 사분기 보고서에는 캐나다가 금융위기나 국내 은행 위기의 초기 조짐들이 관찰되고 있다고 전했다. 보고서는 국내총생..
B.C 외국인 주택 취득세, 집단 소송 진행 중
B.C주가 고공 행진하는 주택가격을 안정시키기 위해 도입한 외국인 주택 취득세 15% 제도가 집단 소송에 직면해 그 결과가 주목되고 있다. 지난 주 B.C주 최고법원에 제출된 소장에 따르면 외국인 주택구입자에 대한 취득세 부과는 시장원리를 위배하며 ..
NDP, “PST 도입 없이 적자 줄일 수 있다”
앨버타 정치에서 PST 도입을 꺼내 드는 것은 언제나 폭탄을 껴 앉는 것과 같은 폭발력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세일즈 택스 도입 논란은 좀처럼 가라 앉지도 않는 모습이다. 108억 달러라는 사상 최대 규모의 재정적자를 운영하고 있는 노틀리 주정부..
“캘거리, 변화를 두려워하지 마라” 전 피츠버그 톰 머피 시장, “..
지난 주 캘거리를 방문한 미국의 전 피츠버그 시장 톰 머피 씨의 조언이 국제 유가 폭락 이후 심각한 경기 침체를 겪고 있는 캘거리에 큰 반향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머피 전 시장은 “캘거리는 철강 산업의 쇠퇴기에 있던 피츠버그와 매우 유사한 상황에 ..
경제 회복 없이는 공공 서비스 감축 불가피
캘거리 시가 지난 2년 반 동안 3억 2천 5백만 달러의 지출을 줄이긴 했으나, 경제 회복이 이뤄지지 않는다면 향후 시의 공공 서비스 지출 삭감이 불가피하다고 캘거리 시행정 담당관이 지난 6일 발표했다.시행정 담당관 제프 필딩은 캘거리에서는 10년 ..
기업들, 고용 없는 경기회복 계획 중
오일 앤 개스 회사들이 낮은 유가로 인해 야기된 2년에 걸친 경기 침체기 동안 수천 명의 직원을 해고했으나, 새로운 보고서는 회사들의 일부가 추가적인 인원 감축을 계획 중이라고 전했다. Ernst and Young과 캘거리 대학 비즈니스 스쿨이 72개의 캐나다 오일 앤 개스 회사들을 대상으로 ..
기사 등록일: 2017-03-03
선코 에너지 CEO, “오일샌드 투자 시대 막 내린다”
지난 주 미국의 거대 석유 기업 엑손 모빌이 미 증권거래소에 오일 및 천연가스 보유 자산의 가치를 19% 감소한 것으로 신고하면서 앨버타 오일샌드 업계에도 충격을 주고 있다. 선코 에너지 스티브 윌리암스 CEO는 이번 사태를 “오일샌드 투자 시대의 ..
주정부, 경기 회복 낙관론에 신중론 -조 쎄시 재무장관, “경기 침..
3분기 재정현황, 108억 달러 적자 기조 유지 앨버타 경기 회복론이 힘을 얻고 있는 가운데 지난 주 목요일 주정부는 2016~17년도 3분기 재정운용(2016년 10월~12월) 현황 보고를 통해 당초 108억 달러 적자 재정운용 기조를 유지할 것이라..
올해 앨버타 경기 회복세 빨라진다 - 컨퍼런스 보드, 올 성장률 2..
국제 유가 반등, 에너지 부문 회복이 성장 견인2014년 국제 유가 폭락 이후 심각한 경기 침체를 겪고 있는 앨버타 경기가 올해부터 본격적인 회복세에 접어 들 것으로 보인다. 지난 주 캐나다 컨퍼런스 보드는 에너지 부문 회복세가 뚜렷하고 소비자 신뢰 지수 또한 반등하고 있어 올 해 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