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부, ‘전력시장 규제 나선다’
노틀리 주수상, “전력회사와 협상은 한시적” 앨버타 전력 시장이 노틀리 주정부에서 근본적인 변화를 맞게 되었다. 지난 화요일 주수상은 향후 4년 간 킬로와트 당 6.8센트의 전기 요금 상한제를 도입하겠다고 전격적으로 밝혔다. 현재 앨버타의 평균적인..
기사 등록일: 2016-11-25
에드먼튼, 내년 재산세 예상보다 낮아질 듯
에드먼튼 시민들의 2017년 재산세 부담이 당초 예상보다 낮아 질 것으로 알려졌다. 에드먼튼 시는 시의회에 제출한 2016~18년 예산안의 운영비용 수정을 통해 3.4% 인상 계획이던 내년도 재산세를 3.1% 선에서 인상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해..
주정부, 전력업계와 갈등 봉합?
지난 월요일 주정부 내부 소식통에 따르면 주정부와 전력 업계 간의 협상이 상당부분 진척되어 조만간 합의에 이를 것이라는 소식이 흘러 나와 관심을 끌고 있다. 주정부는 그 동안 전력 구매 계약 (PPAs)과 관련해 전력 업계를 상대로 계약 종료 무효 ..
연방정부도 화력발전 아웃
2030년까지 화력발전을 단계적으로 폐지하겠다는 기후변화법안을 추진하고 있는 앨버타의 뒤를 캐나다 연방정부가 따르고 있다. 지난 월요일 연방정부는 2030년까지 노바스코샤, 뉴브런즈윅, 사스카치완, 앨버타에서의 화력발전 폐지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캐나다 블랙프라이데이 쇼핑 뜨겁다
미국의 최대 쇼핑 기간인 블랙프라이데이가 캐나다에도 완전히 자리를 잡았다. 블랙프라이데이는 11월 마지막 목요일인 미국의 추수감사절 다음날로, 캐나다 각종 소매업계는 수주 전부터 오프, 온라인을 통해 블랙프라이데이 세일을 홍보해왔다. 구글 캐나다에 ..
캐나다인들, 일자리 잃을까 두려워 한 직장 더 오래 다닌다
캐나다인들이 사실상 이전보다 더 오래 직장을 다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 현상은 젊은층에서도 동일하게 나타나고 있다며 수석 경제학자인 벤자민 탈이 단기적으로 직장을 다닌다는 이야기를 뒤집는 보고서를 내놓았다. 캐나다 임페리얼 뱅크 오브 커머스의 차..
기사 등록일: 2016-11-18
캐나다 트럼프 정부와 무역관계 낙관적
빌 모르뉴 연방 재무장관은 트럼프 미 차기 행정부와 현존하는 무역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물론 양국 무역관계를 증진 시킬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보호무역을 공약으로 삼은 트럼프 당선자는 캐나다-미국-멕시코의 북미자유무역 협정에 대해 반감을 드러..
캐나다 국민 부채, 오히려 늘어나
최근 한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 국민들은 이자율이 빠른 시일 내에 오르지 않을 것으로 생각하며 3사분기에 더 높아진 부채를 기록했다. 신용 등급 기관인 트랜스 유니언은 3 사분기에 기록된 모기지를 제외한 캐나다 국민의 평균 부채가 지난해보다 2.3%..
캐나다 국민 다수, 아직 실업에 대한 준비 없어
최근의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캐나다 국민들은 경제가 더 나빠질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을지는 모르지만, 더 나빠질 경제에 대한 준비는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Financial Planning Standards Council이 지난 목요일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캐나다 국민의 ..
오일 패치, 겨울 시즌 앞두고 구인난
국제 유가 폭락 이후 2년 여가 지나면서 수 많은 사람들이 오일패치를 떠난 이후 최근 국제 유가가 조금씩 반등하며 업체들이 활동을 재개하면서 필요한 인력을 재고용하려고 나섰지만 이번에는 구인난에 봉착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 온다. 캘거리의 이센셜 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