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타운 사무실 공실률 30%까지 오르나
부동산 회사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Cushman & Wakefield)에서 캘거리의 다운타운 사무실 공실률이 내년 말에 이르러서는 27.5%에 달할 것이라고 보고서를 통해 예측했다. 그리고 만약 이 공실률이 현실화 된다면, 이는 쿠시먼이 기록을 시작한 1985년 ..
기사 등록일: 2016-11-11
‘앨버타 경기 바닥 쳤나? ‘
지난 주 수요일 주정부 소유 은행인 ATB가 앨버타 경제 전망 보고서를 발표하고 국제 유가 폭락으로 초래된 지난 2년 간의 심각한 경기침체기가 막을 내리고 내년부터 서서히 회복세로 돌아 설 것이라고 예상했다. ATB는 2015년 4% 이상 수축된 앨버타 경제가 내년 2.1% 성장세로 ..
앨버타 리테일러, 크리스마스 노린다
콜리어스 인터내셔널 컨설팅의 최근 보고서는 올해 매출에 큰 타격을 입은 앨버타의 리테일러들이 크리스마스 물량을 채우며 보다 나은 매출을 기대해볼 수 있다고 전했다. 앨버타 리테일러의 총매출은 2011년부터 2013년까지 좋은 매출을 기록한 이후로, ..
기사 등록일: 2016-11-04
공실률 오르며 세입자들 혜택도 늘어
브리짓 이스트가드는 단순히 던진 한 개의 질문으로 월 375불을 아낄 수 있었다. 이스트가드 부부는 임대주에게 렌트비를 낮춰줄 수 있냐고 물었고, 임대주는 바로 의견을 수렴했다. 캘거리의 세입자들은 캘거리 지역의 주택 공실률이 지난 25년 중 최고 ..
오일 분야, 여전히 일자리 찾기 힘들어
다른 수많은 캘거리 시민들과 마찬가지로 오일 분야에 몸담고 있다가 지난봄 레이오프로 인해 실직한 던 스투어트는 다시 일자리를 찾고 있지만, 단순히 구직을 하고 있지는 않다. 스투어트는 일자리를 구하는 동시에 함께 구직 중인 1천 명 이상의 실업자들을..
앨버타 스몰 비즈니스, 전망 ‘우울’
Canadian Federation of Independent Business의 보고서에 따르면 앨버타 스몰 비즈니스의 40%가 앞으로 3개월간 레이오프를 단행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CFIB의 월간 비즈니스 지표에 따르면 지난 10월의 스몰 비즈니스 신뢰 지수가 5.5 포인..
캐나다 주택시장 빨간불, 캘거리도 예외 아니다.
지난 주 수요일CMHC (Canada Mortgage and Housing Corp)가 캐나다 주택 시장에 대한 경보를 최상위 수준으로 발령하고 나서며 주택시장 안정화가 시급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CMHC는 며 “주택 가격의 상승속도가 너무 가파르다. 여기에다 공급과잉..
캐나다-유럽연합 7년만에 자유무역 협정 서명
지난 일요일 캐나다와 유럽연합(이하 EU)은 협상 개시 7년만에 자유무역협정에 서명했다. 지난 토요일 트뤼도 총리는 오타와를 떠나 벨기에에 도착, 장-클로드 융커 EU 집행위원장과 도날트 투스크 EU 이사회 의장과 함께 포괄적 경제무역협정(CETA)..
선코어, 포트맥 화재 후 폭풍 벗어나
오일샌드의 거인인 선코어 에너지가 3 사분기 순이익을 3억 9,200만 불로 발표하며 전년도 같은 시기에 기록했던 순손실 3억 7,600만 불과 매우 상반된 기록을 나타냈다. 캘거리 기반의 선코어는 2 사분기에 포트맥머리를 덮친 화재로 인해 생산량에..
웨스트젯, 역대 최고 3분기 수익 기록
웨스트젯 항공사가 앨버타의 계속된 불황에도 불구하고 노선 확장과 저유가로 역대 최고의 3분기를 보냈다고 지난 1일 발표했다. 캘거리에 본사를 둔 웨스트젯은 9월 30일로 마감된 3분기에서 1억 1천 6백만 달러의 순수익을 올렸으며, 이는 지난해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