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주택 신축, 9월 상승세
불황의 시작과 함께 급격히 줄어들었던 캘거리 주택 신축이 지난 9월, 상승세를 보였다.캐나다 모기지 및 주택 연합의 최근 자료에 의하면, 지난 9월 캘거리에서 공사를 시작한 주택은 1,205채로 올해 최대치를 기록했으며, 전 달인 8월의 742채보다 크게 늘어났다. 그러나 이는 201..
기사 등록일: 2016-10-14
연방 정부, 세금의 허점을 막다
연방정부는 부동산 시장에 급격히 늘어난 외국 구매자들이 사용하던 세금의 허점을 막고 모기지 심사를 강화하는 것을 포함한 새로운 제도로 인해 과열된 캐나다의 주택 시장의 열기가 식히려 하고 있다. 재정장관인 빌 모노우는 지난 월요일에 있었던 컨퍼런스에..
기사 등록일: 2016-10-07
캘거리 다운타운, 공실률 25% 육박
최근 한 보고서는 캘거리 다운타운의 공실률이 장기화된 유가 슬럼프의 영향으로 이미 역사상 최고 기록을 경신하고 있으며, 럭셔리한 고층 빌딩들마저도 포함된 이 기록이 조만간 25%에 이를 수도 있다고 예상했다. Barclay Street Real Estaterk 발표한..
TD Economics, ‘2017년 앨버타 성장 최고일 것’
최근에 듣기 힘들었던 새로운 소식을 전한다. 앨버타의 경제적 성장이 내년부터 후년까지 캐나다에서 최고 수준을 기록할 것이라는 예상이 발표되었다. 힘든 경제 상황 속에 한줄기 빛과 같은 이 소식은 TD Economics가 발표한 2017-18년의 경제전망으로..
스몰 비즈니스 세금공제, 일자리 창출 노린 것
앨버타 정부는 스몰 비즈니스에 대한 투자에 대해 세금 공제를 해주는 안을 입법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경제 개발부 장관인 데론 빌로스는 올해 4월 14일부터 2019년 12월 31일 사이에 이루어진 앨버타 스몰 비즈니스에 대한 투자에 대해 30%..
캐나다 국민 부채, 매월 200불씩 초과?
캐나다 부채에 대한 최근 설문조사 결과는 캐나다 국민의 절반 이상이 매월 지출되는 비용이 지속적으로 200불가량 초과되고 있다고 전했다. 캘거리 기반의 개인 파산 전문 비즈니스인 MNP LLP.에 속한 MNP Debt는 비슷한 설문조사를 6개월 전에 ..
캘거리 주택 매매, 21개월 만에 늘었다
지난 9월, 캘거리 부동산 시장이 21개월 만에 전년대비 거래량 증가를 보였다. 캘거리 부동산 연합에서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캘거리에서 지난 9월 판매된 주택은 총 1,488채로, 이는 2015년 9월에 비해 2.1% 늘어난 것이다. 그리고 1,488채 중, 단독 주택이 945채..
에너지 부문, “국제 유가, 바닥 지나 갈 듯” 조심스런 희망
지난 2년 여 동안 국제 유가 폭락의 심각한 경기 침체를 겪고 있는 앨버타, 그리고 주력 산업인 오일, 가스 부문이 오펙의 생산량 감축 결정 이후 ‘국제 유가 바닥론’이 고개를 들며 조심스러운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자 내심 반가운 모습을 나타내고 있..
1달러가 가져 올 변화, ‘시민들 반응은 환영’
비즈니스, “현실 모르는 소리, 근로 시간 줄이기 시작” 지난 주 토요일을 시작으로 1달러가 인상된 앨버타 최저임금이 불러 오는 사회적 변화가 만만치 않다. 앨버타의 최저 임금 수령 근로자 13만 5천여 명이 일제히 시간 당 1달러의 임금 인상 혜택..
본격화되는 최저임금 전쟁 _ 주정부, “재고 여지 없다”
지난 주 토요일 10월 1일을 기점으로 앨버타 최저임금이 12.20달러로 인상되었다. 스몰 비즈니스 업계를 비롯한 경제계는 주정부의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이 결국 일자리를 사라지게 만들어 악화되고 있는 앨버타 경제에 치명타를 안길 것이라며 재고를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