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푸드트럭 급증 _ 경기 침체 속 낙관적인 창업자들 몰려
엠마누얼 갈다도는 항상 자신만의 음식 비즈니스를 창업하기를 소망해왔지만, 오일 앤 개스 산업에 종사하다가 경제의 여파로 인해 실직을 하자 마침내 이를 실행에 옮기기로 결심했다. 갈다도는 “일자리를 잃고 생각해보던 중에 ‘푸드트럭을 시작하기에 이만큼 ..
기사 등록일: 2016-08-26
앨버타 주택 건축 투자, 전년대비 30% 감소
앨버타의 주택 건축 투자가 지난해에 비해 30% 감소했다. 캐나다 통계청에서 지난 22일에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현재 앨버타의 주택 건축 투자는 2015년 6월 이후 약 10억 달러에서 6,410만 달러로 30% 이상 줄어든 상태다. 이는 누나붓 준주를 제외하고는 전국에서 가장 큰 ..
앨버타 부동산 연합, “외국인 투자자 환영”
앨버타 부동산 중개인들이 두 팔을 벌려 외국인 부동산 투자자들을 환영하고 있다. 지난 8월 2일부터 광역 밴쿠버에서 외국인 부동산 취득세 15%가 도입됨에 따라 밴쿠버 투자가 시들해질 것이 예측되기 때문이다. 캘거리 부동산 위원회의 회장 클리프 스티븐슨은 밴쿠버의 세금 도입에 대한 여..
앨버타 노동계, “앨버타 실업률 안 보이나”
앨버타 노동연맹 길 맥고완 위원장이 연방 이민부 존 맥컬럼 장관의 현 TFW 프로그램의 완화 시사에 우려를 표명하고 나섰다. 그는 “현재 앨버타는 22년 래 최악의 실업률을 나타내고 있다. 외국인 임시 근로자(TFW)프로그램의 규제 완화를 시행하기 ..
캘거리 시, 시눅 육교 새 단장 확정
보행자들의 통행이 가장 많은 육교 중의 하나인 시눅 센터를 연결하는 61애비뉴 육교가 새로운 모습으로 들어 설 예정이다.지난 주 캘거리 시는 맥클라우드 트레일을 건너 시눅으로 연결되는 육교의 최종 디자인을 확정하고 총 사업비 1천 3백만 달러를 투입..
에너지 업계, “재산세 30%만 깎아 줘” 아우성
CNRL, 현 상황 지속되면 대규모 생산 중단도 고려 국제 유가 폭락 이후 저유가 시대가 장기화되면서 앨버타 경제 전반에 적신호가 켜지고 있다. 앨버타 실업률이 22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고 소비자들의 채무 불이행이 급격하게 증가하며 앨버타의 가계..
캘거리 구직 시장의 새로운 표준, ‘줄 서서 대기하세요’
지난 수요일에 공항 관리국이 연 직업 박람회에 예상보다 엄청난 인파가 몰리며 일찍 온 사람들이 입장을 위해 주차장 넘어까지 줄을 서서 기다리는 장관을 연출했고, 늦게 온 사람들은 들어갈 수 있는 기회를 얻지 못하기까지 했다. 최근에 에너지 회사에서 ..
앨버타 부채 상환 연체율 40%나 올라
유가의 저공비행에 따라 앨버타의 부채 상환 연체율이 지난 2/4분기에 크게 올랐다. Equifax Canada는 지난 목요일 앨버타의 부채 상환 연체율이 1.4%를 기록하며 지난해에 비해 40.3%나 올랐다고 전했다. 앨버타의 일 인당 평균 부채액은 1.6%..
캘거리 공항, 구직자들 몰려_ 새로운 터미널 오픈에 따라 일자리도 ..
경기 침체로 타격을 입은 수 천명의 캘거리 사람들이 지난 수요일에 열린 캘거리 공항 관리국의 취업 박람회에 몰리며, 개장을 눈앞에 두고 있는 공항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얻으며 실업을 벗어나고자 하는 노력을 기울였다. 10월 31일에 오프닝을 앞두..
‘눈덩이처럼 커지는 앨버타 재정적자’
노틀리 주정부가 늘어 나는 재정적자 폭에 애써 담담한 표정을 짓고 있지만 속은 새까맣게 타 들어 가고 있는 모습이다. 지난 화요일 노틀리 주정부가 발표한 2016-17회계연도 1분기 재정현황에 따르면 앨버타 재정은 포트 맥 화재로 인해 당초 예상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