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세 오르나?_NDP 예산, 홈오너에게 더 높은 세금
캘거리 홈오너들은 주 정부가 새로 발표한 예산에 따라 가구당 평균 $170 정도 오르는 증세를 눈앞에 두고 있다. 앨버타 주 정부는 재산세를 주 전체를 대상으로 조절했고, 올해 주택에 10.2%, 비주택에 4.6%의 폭으로 재산세를 각각 인상할 것으..
기사 등록일: 2016-04-22
스몰 비즈니스에 대한 감세, 이제 시작일 뿐이다
앨버타 정부가 수년간 이어왔던 캐나다에서 가장 비즈니스를 하기 좋은 곳이라는 명성은 정책 결정자들로 하여금 현실에 안주하게 하였고, 앨버타의 유리한 점은 서서히 퇴색되기 시작했다. Alberta Jobs Plan인 2016-17년 예산은 일자리 창출과 스몰 비..
다운타운 공실률, 여전히 상승세
CBRE가 지난 수요일 발표한 업데이트에 따르면 캘거리의 오피스 공실률이 1/4분기에 20.2%를 기록하며 전년도 11. 8%보다 두 배에 가까운 수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CBRE의 매니징 디렉터인 그렉 퀑은 이 수치가 1983년도 이후로 처..
3월, 캐나다 부동산 시장 후끈했다
지난 3월, 캐나다 부동산 시장이 기록적인 거래량을 보인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캐나다 부동산 연합(CREA)의 자료에 의하면, 전국적 거래량 상승에도 불구하고 3월의 토론토 주택 판매건수는 1.8%, 밴쿠버는 0.3% 하락했다. 이에 대해, TD..
농부들, 오일 앤 개스 회사들을 고발하다
낮은 유가에 따라 비용을 절감하려는 노력을 쉬지 않고 있는 캘거리 기반의 에너지 회사들은 유정이 있는 지역의 땅을 소유한 농부들에게 지불해야하는 렌트비를 불공평하게 깎았다는 이유로 고발당했다. 목장주인 레이 밥콕은 캘거리 기반의 캐나다 최대 중유 생..
기사 등록일: 2016-04-15
앨버타 오일슬럼프 속에서도 일자리 늘어나
앨버타의 실업율은 2월에 20년 최고치 보다 거의 1 포인트 떨어졌지만, 캘거리 실업율은 3월에 다시 조금씩 올라 8.6%에 이르렀다. 캐나다 통계청의 최근 노동력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지난 달 앨버타에는 예기치 않은 18,900개의 일자리가 추가되어 2년 만에 가장 큰 급증세를 보..
에너지 업계 투자 감소_시장 회복시 탄력성 잃을 우려
2년 연속 계속되는 유가하락의 영향으로 캐나다 석유업자협회(CAPP Canada Association of Petroleum Producers)투자가 500억 달러나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1980년대 불경기 때 43% 투자감소에 비할 바가 아니고 1940년대와도 ..
캐나다 직업창출 3개 주_온타리오, B.C. 퀘벡
TD은행이 화요일 발표한 바에 따르면 유가 하락과 루니 하락으로 캐나다 경제에 변화를 가져와 직업창출이 3개주에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유가폭락으로 캐나다 경제 다양화가 생각보다 일찌감치 진행되어 에너지 생산 주는 예상을 밑도는 성장을 보인 반면 비..
캘거리, 에드먼튼, ‘생애 첫 주택 구입 늘어’
유가 폭락으로 인한 부동산 시장의 침체에도 불구하고 지난 해 앨버타 양대 도시인 캘거리와 에드먼튼의 생애 첫 주택 구입은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터보 택스가 자사 프로그램을 사용해 올 해 4월 기준으로 세금 신고를 한 고객을 대상으로 조사한..
경제 개발 및 무역부 장관, 일자리 창출 보조금 줄여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부의 정책에 대한 비평이 시작된 지 몇 주가 지난뒤, 앨버타 정부는 지난가을 예산 때 계획되어 지속적인 논란을 불러일으킨 일자리 창출 인센티브 프로그램을 취소할 것을 발표했다. 경제 개발 및 무역부 장관인 데런 빌로스는 정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