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 30달러 붕괴 초읽기, 루니 약세로 물가 급등’
국제 유가가 배럴당 30달러 선마저 무너질 것으로 보이며 루니는 2003년 이래 미국 달러 대비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어 앨버타 경기가 사상 최악의 상황을 맞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지난 화요일을 기준으로 루니는 13년 래 최저치인 70..
기사 등록일: 2016-01-15
에드먼튼 부동산 시장, 불황 속 살아남나
에드먼튼 부동산 중개인 연합에서 에드먼튼의 주택 매매가 주춤한 상황이 2016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나, 캘거리 등 앨버타의 다른 지역에 비하여 그 정도는 강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발표했다.에드먼튼 지역의 부동산 중개인 3,300명을 대표하는..
선코 에너지, COS적대적 합병 결과는?
이번 주 금요일 오후 6시로 선코 에너지의 캐네디언 오일샌드 사에 대한 적대적 합병 시한이 다가 오면서 그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월요일 선코 에너지 스티브 윌리암스 CEO는 “만약 다시 합병시도를 한다면 기존 제의보다는 훨씬 낮은 가..
기사 등록일: 2016-01-08
앨버타, 새해부터 누진 소득세 시행
납세자 연맹, “앨버타 유입인구 줄어 든다”Public Interest의 집행 의장인 조엘 프렌치 씨는 “앨버타의 경쟁력에 큰 영향은 없을 것으로 본다. 이미 다른 주에서는 누진세를 도입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61억 달러라는 사상 최대 규모의 적자..
‘캘거리 주택가격, 조정국면 돌입한 듯’
유가 하락으로 시작된 앨버타 경기침체로 캘거리 주택가격이 본격적인 조정기에 돌입한 것으로 보인다. 캘거리 시의 공시지가 평가에 따르면 캘거리 주택 가격의 중간값은 2015년 47만 5천 달러보다 소폭 인상된 48만 달러, 콘도미니엄은 지난 해 29..
경기침체에 주택가격은 하락, 세금은 제자리?
캘거리 시가 이번 주부터 각 주택 소유주에게 공시지가 평가서를 발송할 예정이다. 그러나, 캘거리 주택 소유주들은 이미 지난 해 9월 시의회에서 승인된 3.5%의 재산세를 그대로 부담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공시지가 평가액에 대한 이의제기는 가능하지만..
중국 증시 폭락, 세계 증시가 휘청
2016년 들어 첫 증시 거래일에 상해, 심천(深川) 증권시장이 하락을 거듭하며 두 차례에 걸쳐 서킷 브레이커(circuit breaker)가 걸리며 거래가 중단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이날 두 증시를 포괄하는 상해 심천 300지수(CSI300)가 장중 5.05%..
앨버타 주민, 세금에 불만
2016년을 시작하는 앨버타의 이야기는 터무니없이 낮은 유가와 주류의 가격이 다시 한번 캐나다 전체에서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는 것이다. 이는 종류에 상관없이 캐나다 내의 어느 리쿼 스토어를 비교한다 해도 앨버타 주민들이 주류를 구매하는데 있어 ..
씨티그룹, “올 하반기 오일업계 호전될 것”
대부분의 분석가들이 2016년을 암울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가운데, 씨티그룹 글로벌 마켓에서 2016년 하반기는 오일 및 가스 생산업계가 “실질적으로 나아질 것”이라고 보고서를 통해 발표했다. 씨티그룹은 지난 5일 발표된 보고서에서, 세계..
오일업계 해고, 장래 인력 기근 우려
오일업계 전문가들은 불경기로 인한 해고와 베이비 부머들의 퇴직이 앨버타 경기가 다시 좋아지면 부메랑으로 돌아와 숙련직 부족 현상이 생길 것이라고 지적했다. 앨버타 지역 인력수급 업계의 고위 책임자 랜디 업라이트는 “현재 경제상황이 그렇기는 하지만 한가지 분명한 사실은 앨버타 더 나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