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농촌 지역 외국인 임시근로자 확대 허용
(안영민 기자) 캐나다 정부가 농촌 지역의 심각한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해외 임시 외국인 근로자 수용을 한시적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이번 조치는 농촌 지역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취업 기회와 체류 가능성을 넓혀주는 정책으로 평가된다..
기사 등록일: 2026-03-14
캐나다, 임시 외국인 노동자 3만3000명 영주권 전환 프로그램 가..
(안영민 기자) 캐나다 정부가 임시 취업비자 소지자를 영주권자로 전환하는 프로그램을 조용히 가동한 것으로 확인됐다. 체류 자격이 만료되는 임시 거주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불법 체류 증가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자 정부가 대응에 나선 것이다.캐나다 이..
기사 등록일: 2026-03-07
정부 공지) 앨버타주 신규 이민자를 치하한다
앨버타주를 더 살기 좋은 보금자리로 만드는 데 이바지한 신규 이민자들의 공로를 인정하는 2026년도 앨버타주이민자영향상(Alberta Immigrant Impact Awards) 후보 추천을 받는다. 앨버타주에는 세계 각지의 다양한 문화와 배경에서 건너온 사람들이 살고 ..
기사 등록일: 2026-03-06
캐나다 인구 증가 사실상 ‘이민 의존’…2026년 2년 연속 제로 ..
(안영민 기자) 캐나다 인구 증가세가 사실상 멈추면서, 향후 인구 성장이 전적으로 이민자 유입에 의해 좌우되는 전례 없는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출생아 수 감소와 고령화가 맞물린 가운데, 정부의 이민 정책이 곧 인구 규모를 결정짓는 ..
기사 등록일: 2026-03-04
“이민 정착 서비스 지원 줄줄이 축소”…전국에 퍼진 위기
(안영민 기자) 캐나다 광역토론토(GTA) 지역 이민자 정착 지원 기관의 절반 가까이가 프로그램 폐쇄나 서비스 중단을 앞두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온 가운데, 이 같은 어려움이 토론토에만 국한되지 않고 밴쿠버와 캘거리 등 다른 주요 도시에서도 현실화..
기사 등록일: 2026-02-27
스미스 주수상이 밝힌 앨버타 연간 적정 이민자 수는? - 연간 5..
(서덕수 기자) 스미스 주수상이 오는 10월 이민과 헌법 관련 9개의 사안에 대해 앨버타 주민투표를 부의한 가운데 이민자에 대한 헬스케어, 교육과 같은 사회복지 서비스의 축소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지난 주 목요일 주민투표 부의 발표에서 스..
기사 등록일: 2026-02-26
“이민 현안 외면하나”…캐나다 이민장관, 자질·소통능력 도마 위 -..
(안영민 기자) 캐나다 이민 정책을 총괄하는 레나 메틀리지 디아브 이민부 장관을 둘러싼 자질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이민자 단체와 야당은 물론 집권 자유당 내부에서도 “업무 이해도와 소통 능력에 문제가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면서, 이민 정책의 방향성..
캐나다군, 외국 군 인력 영입 본격화
(안영민 기자) 캐나다군이 장기적인 병력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외국 군 경력자를 적극 유치하고 있다. 연방 이민부와 협력해 전문 기술을 갖춘 해외 군 인력을 신속히 영주권 절차로 연결하는 방안도 추진 중이다.제니 카리냥 캐나다군 참모총장은 23일 핼..
기사 등록일: 2026-02-24
캐나다 임시체류자 급감…유학생·외국인 노동자 53% 줄어
(안영민 기자) 캐나다의 국제 유학생과 임시 외국인 노동자 유입이 급감했다. 이민 규제 강화의 직접적인 결과로 풀이되지만, 임시 체류자 비중은 여전히 정부 목표치를 웃돌고 있다.캐나다 이민부가 공개한 최신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신규 국제 유학생과 임..
기사 등록일: 2026-02-21
캐나다 ‘익스프레스 엔트리’ 확대…연구원·항공·군 인재에 문 활짝
(안영민 기자) 캐나다 이민을 꿈꾸는 이들에게 반가운 변화가 나왔다. 캐나다 정부가 고급 인재 유치를 위해 핵심 기술·안보 분야를 중심으로 익스프레스 엔트리(Express Entry) 이민 제도를 대폭 확대했다. 해당 분야에 해당하는 인력은 선발 시 우선순위..
기사 등록일: 2026-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