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이민 억제 약속에도 역대급 유입 속도 - 정부 공언과 달리..
(안영민 기자) 자유당 정부가 트뤼도 시절의 고공행진 이민 규모를 억제하겠다고 약속했음에도, 실제로는 2025년 목표치를 넘어설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이민·난민·시민권부(IRCC)가 최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캐나다가 받아들..
기사 등록일: 2025-08-27
캐나다 이민 줄어도 프랑스어 사용자는 ‘특별 대우’ - 2029년까..
(안영민 기자) 캐나다 정부가 전체 이민자 수를 줄이는 가운데, 프랑스어 사용자의 경우 오히려 문호가 넓어지고 있다. 연방정부는 퀘벡주 외 지역으로 이주하는 프랑스어권 이민자의 비중을 2029년까지 12%로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는 트뤼도..
기사 등록일: 2025-08-20
광복 80년을 맞아 독립기념관 찾아 선열들의 자주독립의 정신을 기리..
광복 80년을 맞아 재외동포청이 주최하고 재외동포협력센터가 주관하는 '2025 차세대동포 모국 초청연수' 에 참가한 국내외 29개국 130여명의 재외동포청소년들과 김영근 재외동포협력센터장이 13일 독립기념관 찾아 선열들의 피와 땀, 신념으로 이루어..
기사 등록일: 2025-08-14
재외동포 청년들, 국내 대학생과 「대한민국과 동포사회의 상생 발전 ..
- 7월 27일 인천대서 첫 교류 토론회 성황리 개최… 8월 10일 2차 예정 □ 재외동포협력센터(센터장:김영근)는 ?2025 차세대동포 모국(청년) 초청연수 2차?에 참가한 90명의 재외동포 청년들과 인천대학교 동북아국제통상물류학부 재학생들과의 ..
기사 등록일: 2025-07-28
이민자 혐오 확산에 캐나다 사회 갈등 심화…앨버타서 신변 위협 호소..
(안영민 기자) 앨버타주에서 이민자와 신규 정착민을 향한 적대적 분위기가 고조되면서 현지 이민지원 단체와 관계자들이 심각한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특히 최근 연방정부의 이민 정책을 둘러싼 정치적 논란이 거세지면서, 이민자들이 거리에서 인종차별 발언과..
“이민자 너무 많다”… 캐나다 내 반(反)이민 여론 확산 - 난민 ..
(안영민 기자) 캐나다 전역에서 이민자 수용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캐나다 국민 10명 중 6명 이상이 “이민자가 너무 많다”고 느끼고 있으며, 이 같은 인식은 이민자 출신과 소수계 사이에서도 공통적으로 ..
기사 등록일: 2025-07-23
캐나다, 지난 10년간 전과자 1만7천여 명의 입국 재활 신청 승인..
(안영민 기자) 캐나다 이민부(IRCC)가 지난 10년간 형사범죄 기록이 있는 외국인 1만7,600여 명의 입국 재활 신청을 승인한 것으로 확인됐다.IRCC에 따르면, 2014년부터 2024년까지 총 2만5,350건 이상의 재활 신청이 접수됐으며, ..
기사 등록일: 2025-07-05
캐나다 유학비자 생계비 기준 11% 인상 - 9월부터 1인당 최소 ..
(안영민 기자) 캐나다 정부가 국제 유학생들을 위한 유학비자 신청 시 요구되는 최소 생계비 기준을 2025년 9월 1일부터 약 11% 인상한다고 3일 발표했다.이민·난민·시민권부(IRCC)는 이번 조치가 캐나다의 실제 생활비 상승을 반영한 것으로, ..
기사 등록일: 2025-07-04
연방정부, 산불 피해자 위해 이민서류 무상 재발급 지원 - 국내외 ..
(안영민 기자) 캐나다에서 사상 최악의 산불 시즌 중 하나가 계속되는 가운데, 연방정부가 피해 주민들을 위한 새로운 지원책을 발표했다.이민·난민·시민권부(IRCC)는 2일 성명을 통해 산불로 인해 여권이나 영주권 카드 등 주요 신분서류를 분실한 캐나..
기사 등록일: 2025-07-03
신규 이민자 사회복지서비스 중단 수면 위로 - “앨버타 넥스트” 주..
(서덕수 기자) 스미스 주수상이 앨버타 분리독립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듣기 위한 “앨버타 넥스트” 투어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신규 이민자 사회복지 서비스 제공 중단이라는 새로운 이슈가 떠오르고 있다. 지난 주 15명의 패널을 임명함과 동시에 6개의 온라인 설문조사 형식을 웹사이트에..
기사 등록일: 2025-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