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생 감소로 SAIT 일자리 30개 이상 감축 - 재정 압박으로 ..
(박연희 기자) 캘거리 SAIT에서 30개 이상의 일자리가 사라졌다. 내부 이메일에 따르면 또래 멘토 프로그램, 영어 회화 프로그램 및 LEADS로 알려진 학생 참여 프로그램이 중단됐다. 또한 동문 잡지인 LINK의 디지털 전면 변경과 행사 축소 등..
기사 등록일: 2026-04-23
“정보는 없고 소문만 난무”…이민부 ‘깜깜이 발표’에 임시체류자 불..
(안영민 기자) 캐나다 정부가 추진 중인 임시체류자 대상 영주권 전환 프로그램(TR→PR)을 둘러싸고 불명확한 정보 공개와 ‘조각난 소통’이 오히려 이민자들의 불안과 혼란을 키우고 있다는 비판이 커지고 있다.캐나다 이민 변호사 협회(CILA)는 최근..
정부 공지) 서밋, 신규 이민자 기술을 기회와 연결
신규 이민자 공정성 주수상 서밋(The Premier’s Summit on Fairness for Newcomers)은 고용주, 교육자 및 신규 이민자를 한데 모아, 기술과 기회를 연결하고 장벽을 해소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알버타는 이민이 지속 가능하게 이루어지도록 하고, 신규..
기사 등록일: 2026-04-22
밴프 불법취업 무더기 적발 - 온타리오 거점 불법취업브로커 적발
(서덕수 기자) 캐나다 국경서비스 에이전시 (CBSA)와 RCMP가 밴프 지역에서 성행하고 있는 불법취업 브로커를 적발해 벌금 7만 달러, 2년간의 집행유예, 50시간의 사회봉사명령을 부과했다. CBSA와 RCMP는 지난 2022년부터 불법취업이민에..
기사 등록일: 2026-04-15
주정부, 이민통제권 강화 법률 발의 - 외국인근로자 채용 고용주 등..
(서덕수 기자) 지난 수요일 주정부는 이민부 조셉 스코우 장관 명의로 외국인 근로자를 채용하려는 고용주에게 연방정부 신청 이전에 주정부에 등록을 의무화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주정부가 발의한 Bill 26 (Immigration Oversight Act, 2026)은 외..
기사 등록일: 2026-04-09
외국인 노동자 규제 강화…외식업계 “인력난 더 악화” - 고용주 등..
(이정화 기자) 앨버타 주정부가 외국인 노동자 고용 관리를 강화하는 이민법 개정안을 내놨다. 인력난에 시달리는 외식업계를 중심으로 이번 규제 강화가 현장의 인력 공백을 더 키울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앨버타 주의회에 최근 상정된 '이민 감독법(Bi..
기사 등록일: 2026-04-08
정부 공지) 이민 제도의 신뢰성 회복
알버타 주정부는 이민에 대한 주 차원의 감독을 강화하고, 사기를 단속하며, 제도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법안을 도입하고 있습니다.연방정부가 이민에 대한 통제력을 상실함에 따라 지속 불가능한 인구 증가와 공공 서비스에 대한 압박이 발생했으며, 일부 악의적인 행위자들에 의한 남용 사..
기사 등록일: 2026-04-07
캐나다 여권 발급 ‘30일 넘으면 공짜’…연방정부, 전액 환불제 전..
(안영민 기자) 캐나다 연방정부가 여권 발급 서비스의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처리 기간이 30일을 초과할 경우 수수료 전액을 돌려주는 파격적인 보상책을 내놓았다. 여권 신청 후 발급까지 한 달 이상 소요될 경우 별도의 신청 없이도 자동으로 환불이 이..
기사 등록일: 2026-04-01
캐나다, 난민신청 수만 건 소급 취소…이민정책 대폭 강화 - 최대 ..
(안영민 기자) 캐나다 정부가 소급 적용 법안을 통해 수만 건의 난민 신청을 취소하기로 했다. 아울러 주무 부처에 이민 서류와 신청서를 대규모로 취소할 수 있는 권한까지 부여하면서 난민 및 이민자 권리단체의 강한 반발을 사고 있다.캐나다 의회를 통과..
기사 등록일: 2026-03-28
앨버타 고속도로 총격 사망, 인도계 “인종 증오 범죄” - 옆에서 ..
(박연희 기자) 앨버타의 고속도로에서 한 남성이 옆 차량에서 쏜 총에 맞아 사망한 사건에 대해, 인도계중 하나인 시크교 단체에서 증오 범죄 가능성에 중점을 두고 조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22세의 비린더 싱은 지난 3월 14일 오후 2시 50..
기사 등록일: 2026-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