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주수상 스미스 지지율 안정적 - 적자와 이민 관련 주민 투표..
(박연희 기자) 캐나다 일부 주의 주수상들은 지지도에 큰 변동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앨버타 주수상 다니엘 스미스의 지지도는 큰 변동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앵거스 리드의 여론 조사에 의하면 응답자의 27%는 스미스의 업무 수행을 매우 긍정적, 1..
기사 등록일: 2026-03-28
캘거리 강북지역 폭설, 교통사고 수백 건 발생 - 강남은 눈 안 내..
(박연희 기자) 지난 3월 25일, 캘거리 북부(강북)에는 거센 눈보라로 도로 곳곳에서 수백 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하고 도로 폐쇄가 이어졌다. 반면 남부(강남) 지역은 많은 동네에서 눈이 거의 내리지 않거나, 가벼운 눈발만 날리며 도로에는 눈이 쌓이지..
시의회에 재연된 모습? - 전면개발허가 조례 폐지 관련 공청회 발언..
(서덕수 기자) 지난 일요일부터 시작된 전면개발허가 조례 폐지와 관련된 시민공청회에 발언권 신청이 줄을 잇고 있어 지난 조례 승인 때의 모습이 그대로 재연되고 있다. 지난 일요일 기준으로 총 360명의 발언권을 얻은 시민들이 공청회에 나서고 있으며..
캘거리 마약 이용 관리소 운영 6월 말 종료 - “길거리 마약 이용..
(박연희 기자) 앨버타 주정부가 캘거리와 레드디어 마약 이용 관리소의 운영을 오는 6월 말 종료한다고 발표했다. 캘거리 Sheldon M. Chumir의 마약 이용 관리소는 2017년 가을에 문을 열었으며, 간호사가 상주하며 상태를 살피고 마약 이용을 위한 ..
정부 공지) 지방 정부에 대한 신뢰 강화
앨버타 주 정부는 지방 의회의 책임성을 강화하고 지방 정부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지방 정부법 개정안은 의원 행동에 대한 명확한 주 전체 기준을 설정하고 불만 사항 처리 절차를 일관되게 마련할 것입니다. 이러한 변화는 지방 정부의 의사 결정이 공정하고 지역 사회..
캘거리 전직 시장, 시의원 부패 의혹 RCMP 조사 - 자택 수색 ..
(박연희 기자) RCMP가 캘거리 전직 시장 조티 곤덱과 전직 시의원 1명, 현직 시의원 1명이 연루된 부패 의혹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RCMP NW 지부 대변인 제시카 머피는 “지난 2025년 10월 캘거리 경찰로부터 전달받은 사건을 조사 중”..
기사 등록일: 2026-03-27
캐나다 ‘반증오법’ 하원 통과…종교표현 제한 논란 속 상원으로
(안영민 기자) 캐나다 연방정부의 논란 많은 반증오 법안이 하원을 통과하며 입법의 마지막 단계인 상원 심사로 넘어갔다. 종교 표현의 자유를 둘러싼 논쟁은 여전히 이어질 전망이다.‘증오 대응법(법안 C-9)’으로 불리는 이번 법안은 특정 집단에 대한 ..
기사 등록일: 2026-03-26
캐나다, 나토 방위비 ‘GDP 2%’ 첫 달성…동맹 신뢰 회복 신호..
(안영민 기자) 캐나다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의 핵심 기준인 국내총생산(GDP) 대비 국방비 2%를 처음으로 달성하며, 동맹 내 위상 변화의 전환점을 맞았다.26일 발표된 나토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는 2025~2026 회계연도 기준 국방..
“캐나다 스포츠 전반에 학대 만연”…전면 개혁 촉구
(안영민 기자) 캐나다 스포츠 전반에 걸쳐 학대와 부실 관리가 만연해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근본적 구조 개편이 시급하다는 진단이 나왔다.약 2년간 조사를 진행한 ‘캐나다 스포츠의 미래 위원회’는 790페이지 분량의 최종 보고서를 통해 “스포츠..
기사 등록일: 2026-03-25
연방 최저임금 18.15달러로 인상…앨버타는 15달러 ‘최저 수준’..
(안영민 기자) 캐나다 연방 최저임금이 물가 상승에 맞춰 인상되지만, 주별 격차는 오히려 확대되는 모습이다. 특히 앨버타주는 올해도 전국 최저 수준을 유지하며 대비를 보이고 있다.연방 정부는 오는 4월 1일부터 최저임금을 시간당 17.75달러에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