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에드먼튼 여객열차 마스터 플랜 지연 - 2025년 여름 발표..
(서덕수 기자) 주정부 산하 공기업이 추진하고 있는 캘거리 에드먼튼 여객열차 프로젝트의 마스터 플랜 발표가 다시 연기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마스터 플랜은 당초 2025년 여름 발표될 예정이었지만 연기 사유도 알려지지 않은 채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예정대로라면 2027년 초 ..
기사 등록일: 2026-02-14
정부 공지) 보건 지역 자문 위원회, 앨버타 문화의 날 지원금, 지..
14개의 보건 지역 자문 위원회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각 위원회는 앨버타 주의 한 지역을 대표하며, 지역의 우선순위를 파악하고 정부에 보건 의료 시스템 강화 방안에 대한 자문을 제공합니다.위원회 위원들은 자신이 봉사하는 지역 사회에 거주하며..
기사 등록일: 2026-02-13
캐나다 외식업계 절반 가까이 적자 ‘수익성 경고등’
(안영민 기자) 캐나다 외식업계의 수익성이 급격히 악화되고 있다. 외식산업 단체인 레스토랑스 캐나다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말 기준 조사 대상 레스토랑의 거의 절반이 적자이거나 겨우 손익분기점을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레스토랑스..
캘거리 주택 리모델링 비용 5년 새 45% 급등
(안영민 기자) 캘거리에서 주택 리모델링 비용이 최근 5년 사이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이 이번 주 공개한 ‘주거 리노베이션 가격지수(RRPI)’에 따르면, 캘거리의 지수는 108.1을 기록해 1년 전보다 소폭 상승했으며, 2020년 ..
앨버타 식료품값 20여 년 새 두 배…“2020년대에만 급등분 절반..
(안영민 기자) 앨버타주에서 식료품 가격이 지난 20여 년 사이 거의 두 배로 치솟은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 소비자물가지수(CPI)를 기준으로 할 때 지난해 앨버타의 전반적인 물가 수준은 2002년 대비 70% 이상 올랐지만, 식료품 가격은 이보다..
기사 등록일: 2026-02-12
미 하원, 트럼프의 캐나다 관세에 제동…캐나다 “동맹에 대한 부당한..
(안영민 기자) 미국 하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캐나다 관세에 반대하는 결의안을 가결하면서, 캐나다를 겨냥한 무역 압박에 제동이 걸렸다. 하원은 219대 211로 캐나다산 제품에 부과된 관세의 근거가 된 ‘국가 비상사태’ 선언을 종료하자는 결의안..
앨버타 분리 반대자 상당수, “분리하면 이주” - 정보 출처도 반대..
(박연희 기자) 앨버타 주민 중 약 70%가 분리 독립에 반대하고 있는 가운데, 이들 중 73%는 만약 독립이 이뤄진다면 국내의 다른 주나 준주로 이주하겠다고 밝혔다. 앨버타에 머무를 것이라는 이들은 23%, 캐나다를 떠나겠다는 이들은 3%였다. 현..
레이크 루이스 분홍 염료·반짝이 투기 논란… 캐나다 공원청 조사 착..
(박미경 기자) 캐나다 공원관리청이 성별 공개 이벤트로 추정되는 흔적이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조사 중이다. 해당 사건은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Reddit)에 게시된 사진을 통해 알려졌다.지난 1월 31일 게시된 사진에는 레이크 루이스 얼음 위에 분홍색 ..
기사 등록일: 2026-02-11
카니 총리, 트럼프의 개통 저지 위협 진화 나서
(안영민 기자)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고디 하우 국제대교(Gordie Howe International Bridge)’ 개통 저지 위협과 관련해 직접 통화에 나섰다. 카니 총리는 캐나다가 건설비를 전액 부담했고, 다리는 캐나다와 미시간주..
(Updated) BC 고교 총기난사…9명 사망·27명 부상 - 용의자 ..
(안영민 기자)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 북동부 소도시 텀블러리지(Tumbler Ridge)에서 발생한 고등학교 총기난사 사건으로 9명이 숨지고 27명이 다친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 캐나다 왕립기마경찰(RCMP)은 11일 수사 상황을 업데이트하며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