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서 금지 총기 7천정 이상 신고 - 연방 보상 프로그램에 주정..
(이남경 기자) 앨버타에서 연방 정부의 총기 매입 프로그램에 따라 7,000정이 넘는 금지 총기가 신고된 것으로 나타났지만, 보상 절차는 여전히 불투명한 상황이다. 캐나다 공공 안전부는 3월 31일 기준 전국에서 3만 7,869명의 총기 소유자가 약..
기사 등록일: 2026-04-07
일요일 내린 기습 폭설… 하루 새 교통사고 160건 넘게 속출 - ..
(안영민 기자) 캘거리에서 폭설 여파로 하루 사이 160건이 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경찰에 따르면 일요일 자정부터 정오까지 총 163건의 충돌 사고가 보고됐으며, 이 가운데 140건은 인명 피해가 없는 사고였고 23건은 부상자가 발생한 사고였다. ..
기사 등록일: 2026-04-06
(CN 주말 단신) 내일부터 에어캐나다 유류할증료 50달러 추가 부..
(안영민 기자) 에어캐나다, 6일부터 유류할증료 50달러 추가 부과…항공유 급등 여파국제 유가 상승 여파로 캐나다 주요 항공사들이 일부 항공권에 유류 할증료를 도입하거나 요금을 인상하고 있다.에어캐나다의 자회사인 에어캐나다 베케이..
기사 등록일: 2026-04-05
남아시아계 대상 갈취 사건, 남성 2명 기소 - 2025년 1월 이..
(박연희 기자) 캘거리 경찰이 남아시아계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한 갈취 사건에 대한 조사를 이어나가는 가운데, 이와 관련해 남성 2명을 기소했다. 캘거리 경찰 서비스 제프 벨 경감은 경찰이 3월 4일부터 22일 사이, 주택에 발생한 총격 사건과 도시 ..
기사 등록일: 2026-04-04
UCP, 앨버타 판사 임명 근거 헌법개정 청원 발의 - 스미스 주수..
(서덕수 기자) 지난 주 월요일 스미스 주수상은 주 판사 임명에 관한 헌법조항 개정을 청원하는 발의하고 나섰다. 스미스 주수상은 기자회견에서 “이 청원이 통과되면 헌법 제 96조에 대한 개정을 공식적으로 요구할 수 있게 된다”라고 밝혔다. UCP와 ..
에드먼튼 트랜짓 운전기사 흉기 피습… 노조 “안전 강화 시급” 촉구
(박미경 기자) 지난 3월 29일(일) 늦은 밤, 에드먼튼 트랜짓 운전기사가 승객이 휘두른 흉기에 찔리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노조가 운전기사 안전 강화를 위한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지난 4월 1일 교통노조연합(ATU) 569지부의 라지 ..
문화 및 엔터테인먼트 지구 공사 본격화 - 스코샤 플레이스 건설 영..
(이남경 기자) 캘거리 도심 동쪽 문화 및 엔터테인먼트 지구에서 대규모 공사가 본격화되면서 도로 통제가 이어질 전망이다. 캘거리 토지공사(CMLC)는 건설 시즌 시작과 함께 해당 지역 일대에서 교통 차질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현재 이 지역에서는 약 ..
연방NDP 에너지 정책에 반발하는 앨버타 NDP - 넨시 리더, “..
(서덕수 기자) 애비 루이스가 연방 NDP 리더로 선출되자마자 앨버타, 사스카치완 NDP에서는 연방 NDP의 에너지 정책 방향을 놓고 날선 비판을 내놓았다. 앨버타 NDP 넨시 리더는 “연방NDP의 에너지 정책은 앨버타의 이익과는 거리가 멀다”라며 직격탄을 날렸다. 그는 애비 루이스 ..
인구 급증, 선거구 2개 늘어난다. - 에드먼튼 1개 추가, 하이브..
(서덕수 기자) 지난 주 목요일 선거 지역구 조정위원회가 최종 선거구 획정안을 주의회에 올렸다. 캘거리와 에드먼튼은 새로운 선거구가 추가되었으며 앨버타 중부지역은 감소, 논란이 되어 온 하이브리드 지역구 (도시 경계 중복지역)도 제안도 이루어졌다. ..
온타리오 집값 20% 급락…앨버타는 상승세 ‘대조’ - 팬데믹 이후..
(안영민 기자) 팬데믹 이후 캐나다 부동산 시장이 지역별로 극명한 온도 차를 보이고 있다. 한때 전국적인 집값 상승을 주도했던 온타리오주가 기록적인 가격 하락과 건설 중단으로 몸살을 앓는 반면, 앨버타주는 역대급 인구 유입을 바탕으로 주택 착공 건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