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시의회, 그린라인 다운타운 지상 노선 승인 - 고가 철로는 ..
(박연희 기자) 캘거리 시의회가 9월 22일 그린라인 LRT 다운타운 노선 수정안을 승인했다. 시의회는 10 Ave.와 2 St. SW에 지상역을 만드는 1단계 사업 계획을 12대 2로 통과시켰다. 기존 계획은 노선을 다운타운 7 Ave.까지 연장하는 ..
기사 등록일: 2026-09-27
(CN 주말 단신) “앨버타 주민 3분의 2, 고속도로 제한속도 1..
(안영민 기자) 앨버타 주민·보수층, 데이터센터 난립에 반발…'다니엘 스미스' 정권 정치적 위기 앨버타주가 데이터센터 유치 전면에 나선 가운데, 환경 오염과 전력난 등을 우려하는 현지 주민과 농가 중심의 반대 여론이 거세지며 다니엘 스미스 주수상..
캘거리 시의회, 주민투표 앞두고 의견 통일 - `Stay in Canada'..
(서덕수 기자) 오는 10월 19일 앨버타 주민투표를 앞두고 캘거리 시의회가 공식적으로 캐나다 존속을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지난 화요일 발의된 시의회의 공동 대응을 공식화하자는 청원에 논의 시간조차 가지지 않은채 만장일치로 이 같이 의결했다. 청원은..
기사 등록일: 2026-09-26
시 내부 조사 결과, 911 직원 실수로 실종 소년 신고에 대한 긴..
(박미경 기자) 시 당국의 내부 조사 결과, 파커 웰스(11세)가 NW의 데이 홈에서 실종되었다는 것을 경찰에 알리는 데 거의 1시간이 소요된 것으로 드러났다.22일 시 당국은 7월 16일 파커가 다니던 데이 홈에서 걸려온 두 건의 911 신고 전화..
캘거리 시, 악명높은 만성 지정체 SW 교차로 개선 - 맥클라우드,..
(서덕수 기자) 캘거리 시가 캘거리의 악명 높은 만성 지정체 구간인 맥클라우드 트레일과 헤리티지 Dr 교차로의 개선방안을 검토한다는 소식이다. 현재 주변 재개발이 추진되고 있는 상황에 맞춰 이 교차로 구간의 지정체 개선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현재 ..
기사 등록일: 2026-09-25
에드먼튼 경마장 철거 마무리 단계 - 옛 오일러스 홈구장 콜리세움 ..
(이남경 기자) 에드먼튼의 100년 역사를 가진 경마장 철거 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고, 에드먼튼의 첫 하키 경기장으로 사용됐던 콜리세움 건물도 철거를 앞두고 있다. 에드먼튼 시는 21일 노스랜즈의 118년 된 옛 경마장 철거에 1,080만 달..
미국 입국 때 ‘휴대폰 검사’ 더 거세진다…캐나다인들 긴장 - 미 ..
(안영민 기자) 미국을 방문하는 캐나다인들의 입국 스트레스가 더욱 커질 전망이다. 미국 입국 과정에서 세관·국경보호 당국이 여행자의 휴대폰을 검사할 수 있는 범위가 다시 한번 확인되면서다. 이제 미국 국경 당국은 범죄 혐의나 합리적 의심이 없더라도 ..
앨버타 분리독립 여론 주춤…주민 10명 중 7명 “캐나다에 남겠다”
(안영민 기자) 앨버타주의 캐나다 분리독립 여부를 둘러싼 주민투표가 10월 19일로 다가온 가운데, 주민 10명 중 7명가량은 캐나다에 잔류하는 쪽을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로 다른 여론조사기관이 실시한 최근 조사에서 분리독립 지지율은 20~2..
앨버타 주민투표, 질문 표현 따라 답변 달라질 수 있어 - 질문 ..
(박연희 기자) 10월 19일에 실시될 주민투표의 질문이 만약 다르게 표현됐다면 많은 앨버타 주민들의 답변이 달라질 수 있다는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앵거스 리드는 주민투표에 실릴 10개의 기존 질문에 대한 답변과 해당 질문을 앵거스 리드 여론조사에..
기사 등록일: 2026-09-24
주수상, “앨버타 주민들 연방정부에 깊은 좌절감” 전하며 눈물
(박연희 기자) 앨버타 주수상 다니엘 스미스가 지난 9월 19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앨버타와 서부 총회(Alberta and the West Assembly)’에서 연설하던 중 감정이 북받쳐 눈물을 보였다.수상은 이날 연설에서 지난 10년간 연방정부가 앨버타 주민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