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된 캘거리 자폐 아동 행방 여전히 오리무중 - 예외적 앰버 경보..
(박연희 기자) 실종된 캘거리의 11세 자폐 아동에 대한 수색이 7월 20일 5일째로 접어들었다. 파커는 7월 16일 오전 11시 8분에서 11시 41분 사이에 Connaught Drive NW의 데이홈에서 사라졌다. 이후 파커가 입고 있던 티셔츠는 정오 무렵..
기사 등록일: 2026-07-21
캐나다 산불, 올여름 역대급 확산…3백만 헥타르 불타고 200여 건..
(안영민 기자) 캐나다가 올여름 역사상 가장 심각한 수준의 산불 시즌을 겪고 있다. 전국에서 1,000건에 가까운 산불이 발생한 가운데 200건 이상은 여전히 통제되지 않고 있으며, 지금까지 불에 탄 면적은 300만 헥타르를 넘어섰다.마크 카니 총리..
트럼프, 캐나다산 제품에 50% 초고율 관세 폭탄…무역전쟁 다시 격..
(안영민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산 일부 제품에 최대 50%의 고율 관세를 부과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하며 양국 간 무역 갈등이 다시 격화되고 있다.트럼프 대통령은 20일 캐나다의 보복 조치와 미국 제품에 대한 차별적 정책에 대응한다며..
에드먼튼에 폭풍우로 도시 건물 및 도로 피해 - 도로 곳곳 통제, ..
(이남경 기자) 15일 새벽 에드먼튼을 강타한 폭풍우로 학교 건물이 파손되고 주요 도로가 침수되는 등 피해가 잇따랐다. 에드먼튼 교육청(EPS)은 에드먼튼 NE에 위치한 킬라니 스쿨이 밤사이 발생한 폭풍으로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13110 91 ..
기사 등록일: 2026-07-20
매장 직원 결박 및 폭행 후 70만 달러 상당 강탈 - 캘거리 경찰..
(이남경 기자) 캘거리 경찰이 직원들을 폭행하고 결박한 뒤 약 70만 달러 상당의 명품 안경을 훔쳐 달아난 대낮 강도 사건과 관련해 남성 2명을 기소했다.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8일 오전 11시 40분경 Memorial Dr. 북쪽 14 St NW에 위치한..
"산불 연기 책임져라"...트럼프, 카니와 월드컵 함께 보고 난 뒤..
(안영민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와 FIFA 월드컵 결승전을 함께 관람한 뒤에도 캐나다 산불 연기를 이유로 추가 관세를 부과할 수 있다는 기존 입장을 거듭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19일 미국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합동..
(CN 주말 단신) 올해 주택 판매 1.4% 감소 전망, 미 ‘일..
(안영민 기자)상위 20%, 개인 소득세 65% 분담캐나다의 최상위 고소득층이 전체 가계 소득의 절반을 벌면서도 국가 개인 소득세의 약 3분의 2를 납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캐나다 프레이저 연구소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연 소득 27만 472..
기사 등록일: 2026-07-19
산불 연기에 관세 물리겠다…트럼프, 캐나다에 또 압박 - "캐나다가..
(안영민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 산불 연기를 이유로 캐나다산 제품에 대한 추가 관세 부과 가능성까지 거론하며 캐나다를 강하게 압박했다. 최근 일부 미국 공화당 의원들이 "캐나다의 주권에는 책임이 따른다"며 산불 대응을 비판한 데 ..
기사 등록일: 2026-07-18
앨버타 인구 25년 내 7백만 명 시대 온다. - 다문화 다인종 심..
(서덕수 기자) 최근 주정부가 내놓은 앨버타 인구전망에 따르면 향후 25년 내 인구 7백만 명 시대를 맞이할 예정이며 갈수록 다문화, 다인종 시대로 나아갈 것으로 전망되었다. 지난 주 수요일 주정부가 발표한 앨버타의 현재 총인구는 5,052,614명..
기사 등록일: 2026-07-17
쿠거와 스라소니 불법 사냥한 8명 유죄 판결 - 미국인 두 명 포함..
(박미경 기자) 주 전역에서 쿠거와 캐나다 스라소니(lynx)를 불법 사냥한 8명이 야생동물법을 위반한 범죄 13건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이번 유죄 판결로 135,500달러의 벌금과 총 18.5년의 사냥 금지 조치 명령이 내려졌다.이번 위반 범죄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