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오늘부터 캐나다산 제품 110종에 50% 추가 관세 - 치즈..
(안영민 기자) 미국이 15일 0시를 넘기면서 캐나다산 제품 110개 품목에 50%의 추가 관세를 부과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지난주 예고한 관세 품목 확대 조치로, 치즈와 모터보트, 사륜형 오프로드 차량(ATV), 가구를 비롯해 알루미늄·종이..
기사 등록일: 2026-09-15
앨버타 NDP, “다시 통합된 보건부 만들 것” - “의료 시스템 ..
(박연희 기자) 앨버타 야당 NDP가 분열된 의료 시스템을 다시 하나로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NDP는 9월 10일 캘거리에서 미래의 의료 서비스 계획을 발표했으며, 이 자리에서 NDP MLA이자 미래 의료 서비스 담당 위원장 루앤 메츠 박사는 ..
기사 등록일: 2026-09-14
앨버타 비즈니스 협의회, 분리 반대 캠페인 - “비즈니스 커뮤니티 ..
(박연희 기자) 앨버타 비즈니스 협의회(BCA)가 10월 주민투표를 앞두고 앨버타의 분리에 반대하는 캠페인을 시작했다.캠페인에는 주민투표의 분리독립에 대한 질문과 투표에 대한 정보와 기사, 영상 등이 포함된다. BCA 회장 아담 레그는 협의회 회원 ..
캐나다, EU와 ‘특별 동맹’ 추진…“회원국 가입은 아니다” - 미..
(안영민 기자)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유럽연합(EU)과 기존 관계를 뛰어넘는 ‘특별한 동맹(unique alliance)’ 구축을 추진한다. EU 회원국으로 가입하는 것은 아니지만 경제·안보·기술 등에서 협력을 대폭 확대해 미국에 대한 경제적 의존도를 낮추겠..
연방공무원 10%, 주 4일 출근할 사무실 없다
(안영민 기자) 캐나다 연방정부가 공무원의 사무실 출근을 주 4일로 확대했지만, 현재 연방공무원의 약 10%는 사무공간 부족으로 주 4일 출근이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추가 사무공간을 확보해 내년 3월까지 95%의 공무원을 주 4일 사무실에..
집행위원회, 그린라인 다운타운 지상 노선안 지지 - 확보된 예산 ..
(박연희 기자) 캘거리시 집행위원회가 그린라인 LRT 다운타운 지상 노선안을 지지하고 나섰다. 집행위원회에는 그린라인 노선과 관련해 3가지 옵션이 제시됐으며, 위원회는 12대 1로 10 Ave. SW를 따라 지상으로 운행해 1 St. SW와 2 St. ..
기사 등록일: 2026-09-13
오일러스 성폭행 선수 영입 결정에 팬들 분노 - 많은 팬들, “포멘..
(박미경 기자) 지난 9월 9일 에드먼튼 오일러스가 전 오타와 세너터스 포워드(공격수) 알렉스 포멘톤과 계약을 체결했다. 그러자 일부 팬들이 구단을 손절하기 시작했다.포멘톤은 2018년 캐나다 주니어 대표팀 시절 있었던 성폭행 혐의로 기소되었다가 2..
(CN 주말 단신) 앨버타주 교사 증원 및 학급 규모 축소 위해 교..
(안영민 기자) 앨버타주, 교육 예산 108억 달러 투입… 교사 증원 및 학급 규모 축소앨버타주 정부가 학생 수 증가와 교실 환경 개선에 대응하기 위해 2026-27학년도 교육 예산으로 역대 최대 규모인 108억 달러를 투입한다. 이는 지난 학년도보..
디젤값 폭등에 캐나다 식탁물가 비상…“올겨울 더 비싸진다” - 전국..
(안영민 기자) 국제 분쟁 여파로 캐나다의 디젤 가격이 급등하면서 식품과 생필품 가격에도 비상이 걸렸다. 화물트럭 운송에 의존하는 캐나다의 물류 특성상 연료비 상승이 결국 소비자 가격으로 전가될 가능성이 높아 올겨울 생활물가 부담이 한층 커질 수 있..
캘거리 시 주정부에 예산유출 조사 요청 - 파카스 시장, “기밀유출..
(서덕수 기자) 지난 화요일 캘거리 시의회는 12대 2의 표결로 논란이 되고 있는 예산안 유출에 대해 주정부에 조사요청을 승인했다. 캘거리 시는 주정부 도시관계부와 앨버타 개인정보위원회에 Ward 14의 랜든 존스톤 시의원의 비공개 예산안 유출에 대..
기사 등록일: 2026-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