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 주수상 “앨버타 송유관 관련 중요한 진전 없었다” 여전히 신중
(안영민 기자) 캐나다 정부와 앨버타주가 서해안으로 연결되는 신규 원유 파이프라인 건설 구상을 다시 테이블 위에 올리면서,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의 협조 여부가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마크 카니 총리와 다니엘 스미스 앨버타 주수상은 해당 사업..
기사 등록일: 2026-01-29
캘커리 COOP, 2개 매장 폐점 - 햄튼스와 세이지힐 지점, ..
(이남경 기자) 캘거리 북서부에 위치한 캘거리 코옵 식료품점 두 곳이 오는 3월 문을 닫는다. 회사 측은 이번 폐점 결정이 변화하는 경제 및 시장 여건에 따른 어려운 선택이었다고 밝혔다. 코옵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세이지 힐 지점과 햄튼스 지점이 모..
앨버타 MLA 소환 신청 다수 무산될 듯 - 주민 인식 부족과 피해..
(박연희 기자) 앨버타 MLA 26명에 대한 소환 청원 중 첫 번째가 서명 수 부족으로 종료된 가운데, 소환 청원을 주도하고 있는 이들이 주민들의 오해로 서명을 받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캘거리-보우 MLA이자 교육부 장관 드메트리오스 니..
앨버타 분리 청원 서명, 캘거리에서도 시작 - 시민 수백 명 서명 ..
(박연희 기자) 앨버타의 캐나다 분리 청원 서명이 주 전역에서 진행 중인 가운데, 캘거리에서도 1월 26일 서명이 시작됐다. 서명을 원하는 시민 수백 명은 스탬피드 공원 Big Four Roadhouse 밖에 길게 줄을 섰다. 분리 청원 운동을 진행 중인 스테..
(종합) 캐나다 잠수함 발주에 현대차 공장 유치 거론 - 글로브앤메..
(안영민 기자) 캐나다 정부의 대규모 잠수함 도입 사업을 계기로 한국 자동차 제조업의 캐나다 진출이 가시권에 들어섰다는 관측이 힘을 얻고 있다.글로브앤메일과 씨티브뉴스 등 캐나다 현지 일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캐나다와 한국 정부가 최대 12척 규모..
기사 등록일: 2026-01-28
(1보) 캐나다, 한국 자동차 제조업 캐나다 유치 합의 - 글로브앤..
(안영민 기자) 캐나다와 한국 정부가 한국 자동차 산업의 캐나다 내 제조 및 투자를 확대하기 위한 협력에 합의했다.28일 글로브앤메일에 따르면, 양국은 최근 자동차 제조와 관련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 신문은 양국의 합의 문건을 확인했다고..
앨버타, 10여 년 내 BC 제치고 ‘인구 빅3’ 부상…캐나다 인구..
(안영민 기자) 캐나다 인구가 향후 50년 동안 최대 7,600만 명에 육박할 수 있다는 장기 전망이 나온 가운데, 앨버타주가 브리티시컬럼비아(BC)를 제치고 캐나다 내 세 번째로 인구가 많은 주로 부상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저출산 고착화와 이민..
캘거리 경찰, NE 주택 총격 용의자 수배 - “50만 달러 안주면..
(박연희 기자) 캘거리 경찰이 비어있던 NE의 주택에 총격을 가한 2명의 용의자를 찾고 있다.경찰은 용의자들이 1월 24일 오후 10시 30분 무렵, 아무도 입주해 있지 않은 Redstone Common NE 100번지에 총을 여러 발 발사했다고 밝혔다. 집 ..
쉽 앤 앵커, 아파트 건축 반대 - 바로 옆에 건설되는 아파트, 완..
(이남경 기자) 캘거리 벨트라인 지역의 대표적인 펍인 쉽 앤 앵커의 위층과 인접 부지에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인 가운데, 펍 측은 해당 개발이 사업에 치명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강하게 반발했다. 캘거리 시의회는 20일 열린 공개 청문회에서 534 ..
주정부 공지) 관료주의 축소, 실질적인 성과 창출: 낼리 장관
앨버타 서비스 및 관료주의 축소 담당 장관 데일 낼리는 관료주의 인식 주간을 맞아 다음과 같은 성명을 발표했습니다.“오랫동안 앨버타 주민들이 의존하는 가장 기본적인 서비스조차 과도한 서류 작업, 긴 대기 시간, 그리고 오늘날 우리의 삶, 업무, 사업 방식을 반영하지 못하는 시대착오적인..
기사 등록일: 2026-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