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미 축구대회 선수 선발전
- 오는 5월 7일 서북미 대회 에드먼턴에서 열려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서북미 한인 축구대회가 오는 5월 7일 토요일 에드몬톤에서 캘거리, 에드먼턴, 밴쿠버 3개 도시의 최정예 대표 선수들이 모여 10번째 대회를 가진다. 이에 따라 캘거리 한인 축구협회(회장 조찬호)는 이번 대회의 우..
기사 등록일: 2011-04-15
LRT 주차, 너무 힘들어
지난 4월 초부터 시작된 LRT 무료주차 제도가 시행초기에 상당히 난항을 겪고 있다. 자리를 예약하지 않은 차들이 주차되어 있어 예약한 사람들이 차를 주차하지 못하는 경우나 무료주차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평소보다 일찍 나서는 경우 등 시행초기 많은 사람들이 골머리 앓고 있다.어떤 사람..
다운타운 오일러스 아이스 하키 경기장 건설
-밴쿠버 토론토 경우를 참고하라-논란이 많았던 다운타운 오일러스 아이스 하키팀 홈 경기장 건설이 최종단계를 남겨두고 있는 가운데 토론토 시장과 밴쿠버 시의원을 지낸 전직 시 공무원들이 두 도시의 경기장 건설에 대한 과정을 참고 하라고 에드몬톤 시에 조언을 보내고 있다. 토론토 시장을..
안과 치료 보장 범위 확대
주 정부가 안과 치료에 적용되는 의료보험 기한을 3년 연장했다고 밝혔다. 올 10월부터 의학적으로 안과 치료가 필요한(medically necessary eye treatments) 모든 앨버타 주민은 앨버터 헬스케어로 보장받을 수 있다.현재, 19세에서 64세의 주민들 중 녹내장, 백내장, 망막 이탈 등과 같..
보수당 집권 보다 야당 연합 정권
-연합정권 54% 보수당 정권 46%-보수당 당수 스테판 하퍼는 선거운동이 시작되자 유권자들에게 분명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야당 공조는 불안정한 정국으로 경제가 궤도를 벗어나는 현상을 가져 올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러나 글로벌 내셔날과 포스트 메디아 뉴스가 단독으로 행한 여론조사 ..
캘거리 SE 매립장 2013년까지 오픈
금명간 폐쇄예정이었던 BFI가 운영하는 SE소재 쓰레기 매립장이 시당국의 엄격한 조건으로 사용 시한이 2013년까지로 연장됐다.Chaparral 커뮤니티 인근에 소재한 이 매립장은 본래 작년말 문을 닫을 예정이었다. 이 매립장은 소음, 냄새, 먼지, 차량통행 및 새 들로인해 인근 커뮤니티로부..
텔러스 ‘캘거리’에서 250명 채용, 6월말까지 채용
텔러스가 무선시장 및 TV서비스 확대에 발맞춰 캘거리에서 고객서비스센터 및 기술자들을 중심으로 총 250명을 채용할 예정이라고 7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텔러스는 최근Optik TV 서비스에 대한 판촉을 강화하고 있다. 텔러스는 4월 16일 채용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온라인(t..
에드몬톤 신임 경찰국장 임명
작년말 사임한 보이드 에드몬톤 경찰국장 후임에 라드 크네크트 RCMP 부 커미셔너가 임명됐다. 지난 8일 시의회는 라드 신임경찰을 인준했다.올해 들어 3월 중순 현재 에드몬톤은 16건의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작년 동기간 살인사건수는 4건에 불과했다...
에드몬톤, 공업지구 절도범죄 증가
에드몬톤 외곽 공업지구를 대상으로 한 절도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어 경찰과 업체들이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다.절도범들은 처음에는 구리선을 비롯한 각종 소모품들을 훔치더니 이제는 각종 기계들을 훔쳐갈 정도로 대담해졌다고 경찰은 밝히고 있다. 특히 공업지구는 사람들의 왕래가 적어 업체들이 펜..
에드몬톤 시의회, 주택가 도로 제한속도 40km/h 저울질
에드몬톤 시의회가 주택가 도로 제한속도를 현행 50km/h에서 40km/h로 줄이는 방안을 저울질하고 있다. 주택가 도로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속도를 하향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일부 시의원들은 이야기하고 있다.지난 12일 시의회는 현재 시범 프로젝트로 6개 커뮤니티에서 실시하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