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여성, 애완동물 방치 혐의로 벌금 부과
- 벌금 1,000달러 -애완견을 제대로 보살피지 않고 다친 애완견을 동물병원 앞에 방치한 혐의로 캘거리 한 여성에게 1,000달러의 벌금이 부과됐다.캘거리 헤럴드보도에 따르면 이 여성은 3달된 애완견에게 먹이를 제대로 주지 않고 보살피지 않았으며 애완견을 피로 범벅이 된 개집 상태로..
기사 등록일: 2011-03-11
스텔막 주수상 “의료시스템 재검토 충분히 했다”
- 재검토 요청 거부 의사 천명 -스텔막 주수상이 의료업계 및 야당에서 줄기차게 요구하고 있는 공공 의료시스템 재검토를 공식적으로 거부했다.의료업계 및 야당은 현재 교착상태에 빠져있는 앨버타 의료시스템의 근본적인 원인파악을 위해서는 제3의 독립기관을 통한 공공 의료시스템 재검토가 필요..
유가상승, 캘거리 관광산업에는 악재
- 루니화 강세로 걸림돌 -유가상승과 캐나다 루니화 강세로Tourism Calgary가 올해 관광객 유치 목표를 하향 조정했다.Tourism Calgary의 윌리엄스 사장은 현재와 같은 고유가 및 루니화 강세가 지속된다면 캘거리를 찾는 관광객은 약 4%가량 감소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캐나다달러는 미화달..
에드몬톤 순환도로 2016년경 완공
순환도로 마지막 구간 부지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캘거리와는달리 에드몬톤은 2016년경이면 순환도로를 완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스텔막 주수상은 “에드몬톤 순환도로의 신 구간 공사는 내년 여름경에 착공에 들어간다”면서 “에드몬톤 순환도로 완공..
앨버타 주정부, 홈리스 지원에 9백만달러 추가 투입
앨버타 주정부가 홈리스 종식 10개년 프로젝트에 9백만달러를 추가로 투입한다. 이로서 주정부의 홈리스 프로젝트에 투입되는 예산은 기존 4500만달러에서 5400만달러로 늘어난다.스텔막 주수상은 극빈자들을 도와주는 캘거리 드림센터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홈리스 종식 프로젝트는 현재까지 ..
앨버타 18번째 ‘광우병’ 소 발견
캐나다에서 2003년 이래로 18번째 ‘광우병’소가 발견됐다.캐나다 식품검사국(CFIA)는 “지난달 18일 앨버타의 77개월생 젖소가 광우병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4일 발표했다. 식품검사국은 “광우병에 감염된 이 젓소는 식품이나 사료원료로 사용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이로서 2..
캐나다, 2015년 여자 월드컵 개최
- 에드몬톤 개최도시 신청 -캐나다가2014년 U-20 여자 월드컵과 2015년 여자 월드컵 개최지로 결정됐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캐나다를 2015 여자 월드컵 축구대회 개최국가로 공식 지정한다고 3일 발표했다. 캐나다와 유치경합을 벌이던 짐바브웨가 금주 초 유치신청을 자진철회..
캘거리 국제공항 ‘연간 이용객’ 1260만명
- 2009년 대비 45만명 늘어 -작년 한해 캘거리 공항 이용객은 1260만여명으로 기록됐다. 작년에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연간 이용객이 1260만명을 넘었다는 것은 경기가 서서히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을 간접적으로 반증한다. 특히 업무관련 항공 출장이 많다는 점은 향후 경제를 ..
서부캐나다 석유,가스 시추활동 5년래 최고
서부 캐나다의 석유,가스 시추산업이 추운 날씨와 고유가에 힘입어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올해 들어 계속된 캐나다의 추운 날씨는 주민들에게는 불만이지만 시추작업을 위한 중장비를 현장으로 투입하는 석유,가스시추산업 입장에서는 추운 날씨가 반갑기만 하다.캐나다 유정시추도급자협회(CA..
국제유가 급등에 오일샌드 업계 활기
국제 유가가 배럴 당 100달러 선을 웃돌면서 캐나다 오일샌드 업계가 활기를 띠고 있다 특히 북아프리카 산유국가의 정정 불안으로 상대적으로 앨버타의 석유.가스 업계가 경기침체기 이전 수준으로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지난 수 개월 간 상승세를 이어온 국제유가가 최근에 더욱 강세기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