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루니화 초강세 지속, 40개월 이래 최고치 갱신
캐나다 루니화의 초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28일 루니화는 미화 1달러 대비 1.03달러로 마감해 지난 40개월 이래 최고치를 기록하기도 했다. 대미 환율에 대한 이전 최고 기록은 2007년 11월로 미화 1달러 대비 1.10달러를 기록한 바 있다.문제는 최근 루니화 강세 기세가..
기사 등록일: 2011-03-04
FAT TAX 부과 논란
최근 캐나다가 이른바 정크푸드라 불리는 식품에 Fat Tax의 부과여부를 놓고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연방정부의 헬스관련 위원회마다 많은 단체들이 국민들의 건강보호를 이유로 고칼로리, 고지방 음식에 세금을 부과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일례로, 캐나다 ..
WestJet , 아메리칸 에어라인과 협약 체결
WestJet이 American Airlines과 보다 확대된 협약을 맺어 캐나다 사람들이 미국으로 여행하기 훨씬 편해질 것으로 보인다. 우선 보스톤이나 시카고로 가는 비행편의 연계가 쉬워 질 전망이다.이번 협정으로 미국인들의 캐나다 접근도 훨씬 수월해 졌다. 웨스트 젯의 부사장인 휴 던레비 씨는 이..
주 정부 교육예산, 실제 증가는 없는 것으로 나타나
지난 주 목요일은 캘거리 학교관계자들의 한숨소리와 실망으로 가득 찬 하루였다. 주 정부 교육당국이 교사들의 lay off를 예고하고 과밀학급의 방치, 신설 학교 건축 예산배정이 거의 이루어 지지 않을 것으로 발표했기 때문이다.주 정부 교육 예산은 전년 대비 2.7%증가한 1억 6천만 달러에..
에드몬톤 한인회 정기총회를 다녀와서.
-총체적 부실로 중도 폐회-2월26일 한인회관에서 열린 에드몬톤 한인회 정기총회는 눈이 간간이 내리는 좋지 않은 날씨에도 모인 회원들의 기대와 달리 아무런 성과 없이 중도 폐회 되었다.김주석 회장은 인사말에서 “변화와 개혁의 시대를 맞이하여 변화하지 못하면 살아남지 못한다”고했다고 했..
앨버타 주, 아시아 위원회 설립
지난 21일 하퍼 수상이 참석한 가운데 밴쿠버에서 출범한 캐나다한국재단(CKF)에 이어 앨버타 주에서도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와 밀착관계를 갖기 위한 '아시아 자문위원회'를 창립해 캐나다의 '아시아 사랑'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특히 앨버타 주의 관심은 아시아 주요국가에 샌드오일 수출..
앨버타 정부 이민 서비스 관련 예산 삭감
한쪽에서는 이민자 포용정책이 성공적이라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앨버타 정부는 적자예산이라며 이민자 서비스 관련 예산을 삭감해 대비가 되고 있다.지난 주에 발표됀 예산안에 따르면 이민자 영어 교육 프로그램인 E.S.L. 예산 340만불을 비롯해 이민 관련 서비스 예산 870만불이 삭감되..
캘거리 한인회 주최 삼일절 기념식 및 음악회열려
지난 2월 26일(토) 캘거리 한인회관에서는 약250 여 명의 동포들이 참석한 가운데 92주년 삼일절 기념식과 음악회 행사가 열렸다. 새로 완공된 한인회관서 처음 열리게 된 이번 음악회에서는 6개의 교회팀과 노인합창단, 한인합창단 그리고 개인연주자 ..
캔모어 Holiday Inn 호텔 그랜드 오프닝 행사 가져
한인 소유의 캔모어 홀리데이 인 호텔이 약 8개월간의 대대적인 보수공사를 끝내고 지난 2월 26일(토)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가졌다. 본 호텔은 과거 다른 브랜드였으나 약 1년 전 웬디 소(에드몬톤)씨와 천영주(캘거리)씨가 호텔을 인수하였고 이후 대..
캐나다, 리비아 체류 캐나다인 구출에 전력
- 탈출 못한 캐나다인 200여명 추정 -연방정부에서 리비아에 체류 중인 캐나다인 구출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현재 리비아를 탈출하기를 원하는 캐나다인은 200여명으로 알려져있다.최근 연방정부는 두 차례에 걸쳐 자국민 탈출작전을 시도했지만 실패했다. 세번째 작전이 실시된 지난 26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