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관광수지 적자 크게 늘어
- 미국으로 쇼핑가는 주민 늘어 -작년 4분기 미국을 여행하는 캐나다인들이 늘면서 캐나다의 관광수지 적자도 큰 폭으로 늘었다. 작년 3분기 약 1억 6,000만달러를 기록했던 캐나다의 관광수지 적자는 4분기에 약 38억달러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서 작년 한해 캐나다의 관광수..
기사 등록일: 2011-03-04
캘거리 남성 2명, 렛스브릿지 경찰 구타혐의로 기소
지난달 23일 새벽 2시경 렛스브릿지 경찰을 구타한 캘거리 출신 두 남성이 경찰 폭행혐의로 기소됐다.렛스브릿지 경찰에 따르면 노먼 스미스라는 이 경찰은 렛스브릿지의 한 도로를 걷던 두 남성을 검문 후 한 명을 체포하는 과정에서 폭행을 당했다. 경찰이 일행 중 한명에게 수갑을 채우는 과..
캘거리, 소매매장 부족 전망
캘거리의 소매 매장이 부족해 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와 눈길을 끈다.소매 매장 부족은 캘거리의 소매업이 다시 활기를 찾을 수도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다. 그러나 새로 비즈니스를 시작하거나 확장계획을 가지고 있는 소매점들에게는 안 좋은 소식이다. 상업용부동산업체인CB Richard Ellis L..
캘거리, $300M East Village 개발에 3억달러 투입
- 700여가구 수용 주택단지 건설 -캘거리 다운타운 주변에서 가장 낙후된 지역 중의 하나로 꼽히는 East Village가 드디어 재개발에 들어간다. 이 지역에 대한 재개발이 완료되면 East Village는 상업지구와 주택단지가 어우러지는 새로운 주상복합지구로 재탄생한다. 마약과 범죄로 만연된 이..
에드몬톤 택시업계 “공항-에드몬톤 시내 독점권 달라”
에드몬톤 국제공항에서 시내까지 손님을 태울 수 있도록 해달라는 에드몬톤 택시업계의 요구가 거세다.현재 에드몬톤 택시는 시내에서 손님을 태우고 국제공항까지 갈 수는 있다. 그러나 국제공항에서 에드몬톤 시내까지 손님을 태울 수 없다. 결국 에드몬톤 택시업계는 반쪽짜리 공항 운행을 하고 있..
앨버타, 12월 평균 주급 1,000.85달러
24일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앨버타의 작년 12월 평균주급 (초과근무 수당 포함)은 1,000.85달러로 전월 대비 1.3%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2009년 동월 대비해서는 5.4% 상승한 수준이다.전국에서 12월 평균 주급이 하락한 주는 앨버타와 사스케치원 두 주가 유일하다..
에드몬톤 시당국 “제설용 모래를 확보하라”
에드몬톤 주민들이 보도위 얼음판을 제거하기 위해 힘을 쏟고 있는데 얼음판 제거에 필요한 모래가 부족하다.시당국은 각 커뮤니티에 매일 모래를 공급하고 있지만 무료로 모래를 받기 위한 수요가 늘면서 모래가 부족하다고 선지가 보도했다. 에드몬톤 관내 보도들은 얼었다 녹았다를 반복하면서 보도..
앨버타 공공요금 또 인상… 가계 주름살
지난 2002년 이래로 인상이 동결됐던 앨버타의 각종 공공요금이 올해 무더기로 인상될 것으로 보인다. 일부 요금은 세배 가까이 인상이 예상된다.지난달 24일 발표된 스텔막 주정부의 새해 예산안을 살펴보면 서민들의 실생활에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대중요금들이 무더기로 인상된다. 주정부는 ..
캘거리, 작년 교통사고 사망자 줄었다, 작년 사망자 24명
캘거리의 교통사고 사망자가 2년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한해 캘거리의 교통사고 사망자는 24명으로 2009년 22명보다는 조금 높지만 2006년~2008년까지 3년 연평균 44명에 훨씬 못 미치는 수준이다.그런데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 원인에 대해서는 다양한 의견이 쏟아지고..
캘거리 8세 소년, 8미터 스키 리프트에서 떨어져 중상
지난달 27일 캘거리 인근 나키스카 스키장에서 리프트를 타고 있던 8세 어린이가 8미터 상공에서 떨어져 중상을 입었다. 이 어린이는STARS 항공엠블런스를 타고 캘거리 어린이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나키스카 스키장을 운영하는Resorts of the Canadian Rockies는 사고 발생 당시 리프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