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지하 관련 법개정 뜨거운 감자로
현재 캘거리의 가장 뜨거운 감자는 주택 지하 관련 법규 개정안일지 모른다. 집주인, 관련 업계, 전문가와 일부 시민들은 지하 규제를 없애줄 것을 강력히 요청하고 있는 상태이다. 이들은 저소득층 지하 임차인들에 대한 차별을 빨리 없애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반면에 많은 시 의원들은 또한..
기사 등록일: 2011-02-25
다운타운중국식당벌금
6년동안지속된공중위생법위반으로다운타운중국식당에벌금이부과되었다. 94 스트리트쟈스퍼에비뉴소재중국식당 P & L은2004년 8월부터 2010년 10월까지총 17건의공중위생법위반으로유죄를인정하고벌금 17,664불을내게되었다. 시위생감독원은2004년 8월개업한지 1개월도채안 되는문제의식당에서..
에드몬톤 문화회관 총회열려
지난 토요일 오후 2시 한인연합교회 지하강당에서 문화회관 총회가 열렸다. 회관을 짓는데 필요한 경비를 주 정부, 시 정부가 각각 225만불 씩 총 450만불을 지원하기로 결정이 되어 배학순 이사장 사회로 열린 총회는 회관건립에 대한 경과보고와 앞으로 건립될 회관에 대해 대부분 시간을 ..
캘거리 지난주말 폭행 및 강도사건으로 얼룩
- 사건들 연관은 없어 -지난 19일 저녁 캘거리에서는 총격사건과 폭행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경찰이 분주한 움직임을 보였다. 경찰은 발생한 3건이 서로 연관이 있는 것 같지는 않다고 밝혔다. 연이어 발생한 사건들로 5명이 병원에 입원했다. 경찰은 서로 별개인 사건들에 대해 목격자 진술들..
캘거리 차량절도범, 훔친 차에 이력서 놔둬 신원 들통나
경찰도 황당하다각종 범죄를 저지르는 범인들은 어떻게든지 사건 현장에 증거를 안 남길려고 노력한다. 그런데 훔친 차량안에 자신의 이력서를 놔두었다 경찰이 이력서를 토대로 범인을 추적하는 웃지못할 사건이 발생했다.캘거리선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시눅센터 인근 골목에 차 한대가 처박혀있다는 ..
앨버타 두가족 3명 눈사태로 사망
스노모빌 즐기다 참사BC주 골든 인근에서 스노모빌을 즐기던 앨버타 주민 3명이 눈사태에 휘말려 사망했다. 이들은 19일 오후 4:30분경Mount Gerald에서 발생한 눈사태를 피하지 못하고 사망했다. 사망자는 앤디 게바트(50세) 및아들 제레트 케바트(20세) 및 노버트 뮐러(49세)다...
캐나다 개인파산자 감소세로 전환
- 경기회복에 따른 파급효과 -캐나다인들의 개인파산이 감소하고 있다. 물론 경기호황시절에 비해서는 아직 파산율이 21% 가량 높지만 파산자가 감소하고 있다는 점은 고무적이다.파산관재국 발표에 따르면 2009년 12월부터 작년 11월까지 파산건수는 전년 동기간 대비 10.5% 감소했다...
에드몬톤 여성, 멕시코 리조트 상대 435만달러 소송 제기
- 호텔방 냉장고에서 세척제를 물로 오인해서 마셔 -에드몬톤 여성이 호텔방 냉장고에 있는 세척제를 물로 오인해 마셔 자신의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줬다면서 리조트 업체를 상대로 435만달러의 소송을 제기했다.선지 보도에 따르면 이 여성은 “냉장고에 있던 세척제가 일반 물병에 들어있어 세..
리비아에 갇힌 캐나다인을 구하라, 이르면 24일 전세기 급파
리비아 정국이 극심한 혼란에 빠졌다. 리비아 제 2의도시 벵가지가 반정부 세력에 넘어가는 등 내전상태에 돌입했다는 분석이다. '재스민 혁명'의 발원지인 튀니지와 민주화 혁명이 성공한 이집트 사이에 끼어 있는 리비아는 42년간에 걸친 무아마르 카다피의..
캘거리 플레임스, 사상 첫 아웃도어 경기 승리로 장식
- 41,000여명 경기장에 입장 -세간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2011Tim Hortons Heritage Classic이 20일 캘거리 맥마혼 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캘거리 플레임스는 몬트리올 캐네디언을 상대로 4:0 승리를 거두면서 최근 상승세를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