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벨트라인지역 사무실 수요 증가 전망, 에너지산업이 견인
작년부터 시작된 에너지산업의 벨트라인지역 사무실 수요가 올해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상업용부동산 전문업체인Barclay Street Real Estate에 따르면 다운타운에 인접한 부도심의 공실률 하락이 올해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2009년 4분기에 16.3%에 달했던 벨트라인 지역의 사무실 ..
기사 등록일: 2011-02-25
캘거리, 공항터널 착공시기 둘러싸고 논란
- ‘공항 활주로’ 완공에 부담 -캘거리 시의회는 우여곡절 끝에 공항터널 건설안을 승인했다. 3억달러의 예산이 투입되는 공항터널 건설은 넨시 캘거리 시장 및 일부 시의원들의 공약사항 중 하나였기때문에 시의회 내부에서 다수결의 힘으로 힘겹게 통과됐다.그러나 공항터널 건설안은 착공에 들어..
미국, ‘캐나다’에 검문수수료 $5.50 부과 추진
- 항공이나 선박편 통한 입국 -미국 정부가 항공이나 선박편을 통해 미국에 입국하는 캐나다인에게 $5.50의 검문수수료를 부과하는 안을 추진하겠다고 17일 밝혔다. 그러나 육로를 통해 미국에 입국하는 경우에는 검문수수료를 부과하지 않겠다는 것이 미국 정부의 계획이다. 이번 수수료 도입..
매디슨햇 남성, 캘거리 공항에서 총기 적발
- 가방에 권총 넣고 검색대 통과 시도 -지난 18일 캘거리 공항에서 구경 9밀리 권총을 휴대용가방에 소지한 채 X-ray 검색대를 통과하려던 매디슨 햇 남성(41세)이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 남성의 가방 안에서는 권총뿐만 아니라 권총 탄창도 함께 발견됐다. 경찰은..
앨버타 작년 12월 EI 수급자 46,780명
- 1년 전에 비해 20,270여명 감소 -17일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작년 12월 앨버타의 EI 수급자는 46,780여명으로 전월 대비 340여명, 2009년 12월 대비 무려 20,270여명이 줄었다. 이로서 앨버타는 전국에서 지난 1년간 EI 수급자가 가장 많이 감소한 주로 기록..
「재외동포 체육인 네트워크」구축
1.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는 국제스포츠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재외동포 체육인을 발굴, ‘재외동포 체육인 네트워크‘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2. 하기 조사대상에 해당되는 재외동포 체육인 또는 관련 기관/단체에서는 총영사관 홈페이지(can-vancouver.mofat.go.kr) 공지사항내 ‘현황조..
기사 등록일: 2011-02-18
민중의 승리, 새 역사 창조한 이집트
-처칠 광장에 모여 자축 행사-민중이 이겼다. 이제부터 진정한 혁명이 시작된다. 지난 토요일 오후 처칠 광장에는 100명이 채 안되는 이집트인들이 모여 깃발을 휘두르며 춤 추고 노래 하며 떠나온 조국이 압제자의 손에서 해방 된 것을 기뻐했다. 처칠 광장이 카이로의 타흐리르 광장만은 못..
밴쿠버 총영사관 페이스북 서비스
밴쿠버총영사관(총영사 최연호)이 페이스북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서비스는 한국어와 영어로 제공된다.재외동포를 위한 한국어 서비스(http://facebook.com/koreanconsulatevancouver )를 이용하면 민원업무 관련 안내 및 정보, 재외동포 참여 가능한 행사, 영사 민원서비스 관련및 기타 건의사항..
세금보고 워크샵 안내
캘거리 이민자 협회 (Immigrant Services Calgary)에서는 무료로 세금보고 에 관한 워크숍을 개최합니다. 간단하고 쉬운 영어로 진행예정인 이번 워크숍에선 - 어떤 수입이 세금보고를 해야 하는지 - 무료로 세금보고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 간단한 세금 보고서가..
백내장 수술 대기 기간 줄어들어 있을까?
캘거리 백내장 환자들이 수술의사 부족으로 기다려온 수술을 조금이나마 빨리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릴 것 같다.주정부에서 약 160만 달러를 투입해 안과 수술 지체시간을 줄이기로 했다. 주 보건부 장관인 Gene Zwozdeski 는 평균 8개월의 대기 기간이 필요한 캘거리에 올해 약 1,550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