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사기행각’ 범인 체포
신분을 사칭하면서 캘거리 벨트라인 일대에서 사기행각을 벌이던 사기꾼이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은 이 사기꾼에게 14개 항목에 걸쳐 사기혐의로 기소했다.경찰 보도자료에 따르면 브라이언 웨비키(52세)라는 이 남성은 벨트라인 및 미션지역에 소재한 상점들 및 아파트를 돌아다니면서 사기행각을 ..
기사 등록일: 2011-02-18
에드몬톤, 올해 들어 살인사건 7건 발생
- 작년 동기간 대비 3배 늘어 -ZoomBookmarkSharePrintListenTranslate2011년 새해들어 에드몬톤 경찰국이 분주하다. 새해들어 지난 6주간 에드몬톤 관내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은 총 7건으로 작년 동기간 대비 살인사건이 3배 가량 늘었기때문이다. 작년의 경우 살인사건이 7건에 도달한 ..
코크레인 ‘의료 검사센터’ 다음 주 개원
그 동안 X-ray 촬영이나 각종 의료검사들을 위해 캘거리나 캔모어로 나가야 했던 코크레인 주민들에게 희소식이 생겼다.인구 3만명의 코크레인 주민들을 위한 새 검사센타가 다음주 개원한다. 이로서 코크레인 주민들은 새 검사센터에서 X-ray 촬영 및 각종 검사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
캘거리 운전자들 ‘차량에 쌓인 눈 치우세요’
- 운 나쁘게 적발되면 범칙금 115달러 -캘거리에 근래에 이민 온 교민이 계시다면 “한국에 비해 캘거리 운전자들은 참 세차를 안하네”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다. 캘거리 도로에서 세차를 안 해서 외관이 지저분한 차량들을 발견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기때문이다.하지만 겨울철 잦은 눈 및..
캘거리 남성 ‘성추행’ 혐의 기소
- ‘채팅’통해 알게 된 10대 소녀 대상 -에어드리 연방경찰이 인터넷 채팅사이트를 통해 알게된 10대 소녀에게 성추행을 시도한 혐의로 캘거리 남성(21세)을 성추행 혐의로 기소했다.경찰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 남성은 10대 소녀를 인터넷 채팅 사이트를 통해 알게된 후 이 소녀와 지속적..
캘거리 경찰국, 예산 ‘200만달러’ 추가 삭감
캘거리 경찰국이 경찰 예산을 2백만달러 추가 삭감하는데 동의했다. 이번 추가 삭감은 작년 12월 시의회가 긴축 재정정책 일환으로 경찰국에 예산 삭감을 요청한데 따른 것이다. 지난달 캘거리 경찰국은 시의회에 보낸 서한에서 시의 재정적자 타개 노력에 동참하는 취지로 올해 예산을 추가로 2..
캘거리 ‘소방관’ 지원하세요
3월말까지 지원 접수 그 동안 채용을 동결했던 캘거리 소방국이 소방관을 신규 채용한다. 소방국은 3월까지 소방관 지원 신청서를 접수한다. 소방관에 지원하기 위해서는 만 18세이상의 고졸 이상 학력소유자로 각종 의료 및 신체조건들을 통과해야 한다. 소방관 지원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금명..
에드몬톤 경찰국 ‘소말리아 이민단체’에 사과
- 담당 경찰 발언은 적절치 않아 -지난 11일 에드몬톤 경찰국이 소말리아 두 이민단체에 사과편지를 보냈다. 이날 사과편지에서 경찰국은 “연초 발생한 소말리아 출신 이민자가 연루된 총격사건과 관련 담당 경찰이 사건 당시 현장에 있던 목격자들이 비협조적이라고 발언한 것은 적절치 못했다”..
캘거리, 환승주차장 절반 ‘지정석’ 설치 검토
- 환승주차장 지정석 추진 논란 , 월 70달러 부과 -시당국이 환승주차장의 절반을 지정석으로 추진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지정석의 경우 월 70달러가 부과된다.4월부로 환승주차장 3달러 주차료 부과제도가 없어진다는 점을 감안하면 시기적으로 미묘한 시기에 시당국이 지정석 확대를 ..
앨버타 주정부 ‘공동 전산망 구축’ 추진
사생활 침해 논란앨버타 주정부가 6,500만달러를 투입해 경찰 정보시스템 개선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이 프로젝트가 가동되면 앨버타 관내 각 경찰국들은 모든 범죄자 정보를 동시에 공유하게 돼 사건 해결을 일단계 높힐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된다. 그러나 경찰이 범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