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생 사건 사고 예방 간담회
밴쿠버총영사관(총영사 최연호)은 26일 광역밴쿠버 소재 유학원 대표들을 초청해 '유학생 관련 사건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최연호 총영사는 "지난해 말과 신년 초, 유학생이 자살하는 등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며 "관할 지역에서 발생하는 대부분의 사건사고에 유학생이 관련되어 ..
기사 등록일: 2011-02-04
밴쿠버 어학 연수행 일행 강도 상해 당해
밴쿠버로 단기 어학연수 온 한국 학생들이 밴쿠버 다운타운에서 강도들에게 폭행 당해 부상 입은 사건이 발생했다. 1개월 단기 어학 연수 온 상지 대학 재학생 일행 7명은 소정의 과정을 마치고 귀국 이틀을 앞둔 1월27일 노스 밴쿠버 술집에서 송별회식을 가졌다.이들 일행은 술집에서 나와 ..
맨델 시장 시민들에 사과
맨델 시장은 금요일 시민들에게 제설작업과 관련해 사과하며 좀 더 나은 방법을 찾겠다고 다짐했다. 시장은 제설작업에 동원된 작업요원들의 헌신적 노고를 치하하면서 “불편을 겪은 시민들을 생각할 때 이렇게 할 게 아니라 좀더 나은 방법을 찾아야겠다”며 제설작업이 효율적으로 이뤄지지 않은 것..
레스브리지 캘거리 분교, 보우 밸리 칼리지에 새 둥지
약 700여명의 레스브리지 대학교 학생들이 SAIT에서 Bow Valley college의 North Campus로 옮겨 수업을 듣기 시작했다.레스브리지의 마이크 마혼 학장은 세이트의 사정상 충분한 공간확보가 되지 않아 새로운 곳을 찾아야만 했고 보우 밸리 칼리지가 적합한 장소로 선정되었다. 15명의 정..
BootCamp 운영자들, 공원사용료 지불해야 할 지도
Boot Camp 등 그룹 운동 클럽을 운영하는 사람들이 시에서 공원 사용료를 인상하기 시작하자 운영상의 난관에 부딪히고 있다고 한다.B.C.주는 이미 시 공원사용료 때문에 상당수의 부트 캠프 운영자들이 공원사용을 포기했으며 캘거리의 경우에도 곧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 같은 조치는..
에어 캐나다, 도쿄 직항 노선 개설
에어 캐나다가 3월 26일부터 일본 도쿄의 나리타 공항과 캘거리 공항간의 직항 노선을 개설할 것으로 보인다고 캘거리 공항관계자가 밝혔다.수요가 많은 것으로 나타나 도쿄 나리타 공항과의 운항이 빠르면 3월부터 주 2회 항공편으로 우선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공항 관계자는 일본 정부의 추가..
CCIS 이민자 해외노동자 지원 프로그램 안내
이민자 및 외국인 노동자 지원 기관인 CCIS (Calgary Catholic Immigration Society)에서는 알버타 헬스 서비스(Alberta Health Service)의 지원으로 정신적 스트레스 를 경험 하고 있는 어린이 및 청소년(3세 – 18세)과 그 가정의 건강을 위한 치료 프로그램인 ETH..
캘거리 넨시 시장 ‘취임 100일’ 맞아
지난 2일은 캘거리 넨시 시장이 취임 100일을 맞은 날이다. 세칭 ‘자주색’ 혁명을 일으키며 기라성같은 기성 정치인들을 제치고 작년 10월 25일 캘거리 시장으로 취임한 지 벌써 100일이 지났다.그가 캘거리 시장선거운동 당시 내세운 공약은 크게 ..
에드몬톤 NAIT, 올 가을 신학기 ‘7개 학과’ 폐지
에드몬톤 소재 NAIT가 올 가을 신학기 7개 교육 프로그램을 폐지한다. 폐지되는 프로그램은 항공정비, 통신 엔지니어링을 비롯한 총 7개 프로그램이다. 이번 NAIT의 프로그램 폐지안은 대학 이사회 및 도우 호머 고등교육장관의 최종 승인을 거쳐 시행된다.NAIT는 2011년 신학기를 ..
캘거리, 2003년 이래 홈리스 2,300명 거처 마련
캘거리 홈리스재단이 ‘홈리스 종식 10개년 계획’을 의욕적으로 추진한 지 3년이 지났다. 지난 3년동안 홈리스 재단 도움으로 보금자리를 구한 홈리스는 2,300여명에 달한다고 캘거리 홈리스 재단이 지난달 27일 밝혔다.홈리스 재단에 따르면 보금자리를 구한 홈리스 2,300여명 중 절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