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스케치원 출신 명배우 ‘레슬리 닐슨’ 사망
‘총알탄 사나이’ 영화로 유명 영화 ‘총알탄 사나이’로 유명한 캐나다 출신의 명배우 레슬리 닐슨이 폐렴 합병증으로 28일 사망했다. 영화팬들 사이에서 그는 패러디 코믹연기의 대가라고 널리 알려져있다. 그러나 그가 캐나다 앨버타 이웃 사스케치원 리자이..
기사 등록일: 2010-12-03
캐나다 “시민권시험 왜 이리 어려워”
10명 중 3명은 불합격금년 초 시민권 시험 출제 유형이 바뀌고 합격점수가 높아지면서 시민권 시험에서 고배를 마시는 영주권자들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예전에 4~8%에 불과했던 시민권 시험 불합격률이 올해 시험 규정이 바뀐 이후 평균 30%에 달한다고 CBC 방송이 보도했다.전국..
앨버타 주정부 ‘의료시스템 개혁’ 방안 제시
앨버타 보건부가 의료시스템 개혁을 위한 5개년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청사진은 향후 앨버타의 의료시스템 향배를 결정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특히 이번 발표는 ‘쿠키’발언으로 구설수에 오른 버켓 의료위원회 위원장이 사임하고 셔먼 보수당 의원이 의료시스템에 대한 주정부의 무능..
에드몬톤, 2017 엑스포 유치 신청 포기
하퍼 연방총리가 에드몬톤의 2017 엑스포 유치를 지원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힘에 따라 만델시장이 의욕적으로 추진했던 엑스포 유치활동이 사실상 물거품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29일 에드몬톤 선지 보도에 따르면 지난 월요일 만델시장은 에드몬톤을 방문중인 하퍼 총리와 면담을 가졌으나 성과..
캘거리 공항개발세 3달러 인상
내년 3월 1일부로 항공 요금에 포함되는 캘거리 공항개발세가 현행 22달러에서 25달러로 인상된다. 이로서 캘거리 공항을 이용하는 여행객들은 추가로 3달러를 부담하게 된다. 개발세 인상에 따른 추가 수입은 전액 공항 시설개선 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라고 공항 당국은 밝..
에드몬톤, 경찰관의 머리를 걷어찬 청소년 중형 선고
- 법원, 징역 26월형 선고 -한 경찰관의 머리를 풋볼 차듯이 걷어찬 한 남성이 결국 법원에서 징역 26월형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경찰관에 대한 이러한 행동은 절대 용납할 수 없다면서 이와 같이 중형을 선고했다.2008년 사건 발생 당시Eastglen High School 인근에서 테리 미쉬오라..
에드몬톤 올 들어 24번째 살인사건 발생
지난달 29일 108애비뉴 인근 한 주택에서 중년 여성이 살해된 채 발견됐다. 이로서 올해 들어 에드몬톤 관내에서 살인사건 희생자는 24명으로 늘었다.경찰은 옆 집 개가 너무 짖는다는 이웃의 신고전화가 접수되자 집을 방문했으나 인기척이 없자 집안 내부로 들어가 여성의 변사체를 발견했다..
캘거리, ‘주택 화재’ 발생 주민 한 명 사망
차고에서 트럭 빼내다 봉변한 캘거리 주민이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하자 차고 안에 있던 트럭을 빼내다가 숨진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지난달 28일 SE Cottonwood Crescent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웃집으로부터 불이 났다는 이야기를 들은 존 클로우티(49세)라는 이 주민은 집안..
캘거리 ‘장애인 주차구역’ 불법주차 매년 증가
장애인 주차구역에 불법주차를 하는 캘거리 운전자들이 매년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장애인 주차구역 불법주차로 적발되면250달러의 범칙금이 부과된다.캘거리 주차국 발표에 따르면 올해 들어서만 장애인 주차구역 불법주차 적발건수는 5,360건에 달해 작년보다 적발건수가 무려 22% 증가..
캘거리, 한 남성 ‘택시’ 오인 승차후 강도 피해
앞으로 택시를 탈 때는 택시가 맞는지 정확히 확인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캘거리 다운타운에서 택시인줄 알고 잘못 탔다가 심하게 구타를 당한 뒤 돈까지 뺏기는 사건이 지난 달 27일 발생했다.경찰 보도자료에 따르면 그가 택시인 줄 알고 탔던 차량은 하얀색 밴으로 이 피해남성은 차량이 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