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주 50개 도시 통곡기도대회 열려
북한동포의 자유•해방과 탈북자 인권보호를 위한 캘거리턴지역 통곡기도대회가 20일(일) 오후 6시부터 한인장로교회(최장선 담임목사)에서 열렸다.한국교회연합(전국간사 손인식•송기성•김인식•변인복 목사, Korean Church Coalition, 이하 KCC)의..
기사 등록일: 2008-07-25
2011년 캘거리 서래사 태응 큰스님 초청 대법회 가져
대한불교 조계종 통도사 캘거리 분원 서래사는 지난 20일(일) 오전 11시 태응 큰 스님을 모시고 대법회를 가졌다. 수연 서래사 주지 스님과 신도들 약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 태응 큰스님은 설법을 통해 낯선 이억만리 타향에서 삶..
기사 등록일: 2011-12-19
한인여성회와 GCC 공동주최 무료 ESL 강좌에 100명 인파 몰려
지난 14일(월) 캘거리 다운타운에 위치한 G.C.C(원장 미쉘유) 학원에서는 알버타 한인여성회(회장 박희숙)와 G.C.C공동 주관으로 무료 ESL강좌가 열렸다. 총 8주간의 일정 중 첫 개강일이었던 지난 14일에는 총 인원 98명의 수강생들이 몰..
앨버타 인력난 해결의 길 열리나?
만성적인 인력난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앨버타주 고용주들에게 인력충원을 위한 새로운 돌파구가 열렸다.캐나다 주수상들이 지난 17일 지역간 인력 이동안에 합의했다. 이 합의안으로 캐나다인들은 내년부터 국내 어디서든 일하기 위한 이동이 더 용이하게 됐다. 이 같은 인력이동 자유화 방안은 주..
에드몬톤 시당국 ‘낙후된 주거지역 환경개선에 34억 달러 투자한다”
지난 수요일 에드몬톤 시의회는 시당국에서 제출한 ‘낙후된 주거지역들의 주거환경 재개발안’을 승인했다고 에드몬톤 저널이 보도했다.소위 ‘Hybrid plan’이라 일컫는 이 재개발안에 따라 시당국은 에드몬톤 관내에서 제일 낙후된 80개 컴뮤니티들과 이들보다는 조금 양호하지만 환경시설 보완이 시..
기사 등록일: 2008-07-18
에드몬톤 응급구조단, 전국에서 최초로 ‘세그웨이’ 응급업무에 활용
에드몬톤 응급구조단이 세그웨이(Segway)를 응급업무에 이용한다. 세그웨이가 응급구조단의 업무에 투입되기는 전국에서 에드몬톤이 처음이다.에드몬톤저널 보도에 따르면 에드몬톤 응급구조단은 이번 주 에드몬톤에서 열리는 Capital Ex parade부터 세그웨이를 정식 사용한다. 응급구조단은 작년 여름 ..
청소년의 과도한 휴대폰 사용 인체에 해롭다(?)
토론토 보건국이 청소년들 및 어린이들은 건강을 위하여 휴대폰 사용을 가급적 자제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발표해 눈길을 끌고 있다. CBC 방송보도에 따르면 토론토 보건국은 “휴대폰에서 배출되는 고주파가 성장하는 어린이들 및 청소년들의 신체에 유해할 수도 있다”면서 “청소년들은 통화당..
캘거리 시당국 ‘담배꽁초 및 쓰레기 무단투기’ 범칙금 대폭 인상 추..
캘거리 인구가 늘어나면서 시민들이 길가에 무단으로 버리는 담배꽁초 및 쓰레기들로 거리 곳곳이 지저분해지고 있다. 앞으로 무의식 중에 담배꽁초라든지 쓰레기를 버리는 시민들은 좀 더 주의를 기울여야겠다. 거리 환경 정화차원에서 캘거리 시당국이 강력한 조례 안을 마련 중에 있기 때문이다.캘..
앨버타 실업률 전국에서 제일 낮아
앨버타가 오일샌드, 무역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이익창출에 힘입어 전국에서 제일 낮은 실업률을 보였다. 캐나다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에드몬톤의 6월 실업률은 3.7%로 지난 5월에 비해 0.2% 하락했다. 반면 캘거리는 3.2%의 실업률을 보였으나 5월보다는 소폭 증가세를 보였다.전체적..
캘거리 홈리스들이 늘고 있다…올 5월 현재 4,060명
캘거리 홈리스 인구가 많이 늘고 있어 시당국의 적절한 대책이 요구된다고 캘거리헤럴드가 보도했다. 지난 화요일 캘거리 시당국에서 발표한 ‘2008 홈리스 현황’ 자료에 따르면 올 5월말 현재 캘거리의 홈리스는 약 4,060명으로 2006년 대비 약 18% 늘었다.시당국에서는 매 2년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