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먼튼, 도시 브랜드화 추진키로 - 미래를 위한 시 이미지 개선 ..
(서덕수 기자) 지난 주 수요일 에드먼튼 시의회 집행위원회가 에드먼튼의 이미지를 재구축하기 위한 브랜드화 추진을 시에 요구하고 나섰다. 이 날 집행소위원회 투표결과 5대 0으로 에드먼튼의 경제, 사회, 문화 이미지를 널리 알릴 수 있는 쇼케이스, 메..
기사 등록일: 2026-01-30
NDP, 요양 센터 쥐 문제에 주정부 대처 촉구 - 확실한 점검과 ..
(박연희 기자) 앨버타 NDP가 주의 가장 큰 요양 센터 중 한 곳에서 심각한 쥐 문제가 발생했다며, 이에 대한 주정부의 대처를 촉구하고 나섰다. NDP는 이 문제를 이미 수개월 전부터 지적해 왔다는 입장이다. NDP 종합병원 및 수술 보건 서비스 ..
작년 캐나다포스트 파업으로 배송 중단된 교통 위반 티켓 발송 중 -..
(박미경 기자) 지난해 일부 교통 위반자들이 이제서야 책임을 지게 될 전망이다. 캐나다 포스트 노사 분쟁으로 중단됐던 교통 단속 위반 티켓 배송이 재개되면서, 수개월간 발송되지 못했던 티켓들이 최근 위반자들에게 전달되고 있다.캘거리 경찰청(CPS)은..
BC 주수상 “앨버타 송유관 관련 중요한 진전 없었다” 여전히 신중
(안영민 기자) 캐나다 정부와 앨버타주가 서해안으로 연결되는 신규 원유 파이프라인 건설 구상을 다시 테이블 위에 올리면서,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의 협조 여부가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마크 카니 총리와 다니엘 스미스 앨버타 주수상은 해당 사업..
기사 등록일: 2026-01-29
캘커리 COOP, 2개 매장 폐점 - 햄튼스와 세이지힐 지점, ..
(이남경 기자) 캘거리 북서부에 위치한 캘거리 코옵 식료품점 두 곳이 오는 3월 문을 닫는다. 회사 측은 이번 폐점 결정이 변화하는 경제 및 시장 여건에 따른 어려운 선택이었다고 밝혔다. 코옵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세이지 힐 지점과 햄튼스 지점이 모..
앨버타 MLA 소환 신청 다수 무산될 듯 - 주민 인식 부족과 피해..
(박연희 기자) 앨버타 MLA 26명에 대한 소환 청원 중 첫 번째가 서명 수 부족으로 종료된 가운데, 소환 청원을 주도하고 있는 이들이 주민들의 오해로 서명을 받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캘거리-보우 MLA이자 교육부 장관 드메트리오스 니..
앨버타 분리 청원 서명, 캘거리에서도 시작 - 시민 수백 명 서명 ..
(박연희 기자) 앨버타의 캐나다 분리 청원 서명이 주 전역에서 진행 중인 가운데, 캘거리에서도 1월 26일 서명이 시작됐다. 서명을 원하는 시민 수백 명은 스탬피드 공원 Big Four Roadhouse 밖에 길게 줄을 섰다. 분리 청원 운동을 진행 중인 스테..
(종합) 캐나다 잠수함 발주에 현대차 공장 유치 거론 - 글로브앤메..
(안영민 기자) 캐나다 정부의 대규모 잠수함 도입 사업을 계기로 한국 자동차 제조업의 캐나다 진출이 가시권에 들어섰다는 관측이 힘을 얻고 있다.글로브앤메일과 씨티브뉴스 등 캐나다 현지 일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캐나다와 한국 정부가 최대 12척 규모..
기사 등록일: 2026-01-28
(1보) 캐나다, 한국 자동차 제조업 캐나다 유치 합의 - 글로브앤..
(안영민 기자) 캐나다와 한국 정부가 한국 자동차 산업의 캐나다 내 제조 및 투자를 확대하기 위한 협력에 합의했다.28일 글로브앤메일에 따르면, 양국은 최근 자동차 제조와 관련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 신문은 양국의 합의 문건을 확인했다고..
앨버타, 10여 년 내 BC 제치고 ‘인구 빅3’ 부상…캐나다 인구..
(안영민 기자) 캐나다 인구가 향후 50년 동안 최대 7,600만 명에 육박할 수 있다는 장기 전망이 나온 가운데, 앨버타주가 브리티시컬럼비아(BC)를 제치고 캐나다 내 세 번째로 인구가 많은 주로 부상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저출산 고착화와 이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