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으로 에드먼튼 및 북부 앨버타 피해 발생 - 주택, 학교 피해,..
(박연희 기자) 3월 8일의 강풍으로 에드먼튼과 주변 지역, 북부 앨버타에 피해가 발생했다.에드먼튼에서 지붕 회사를 운영하는 타일러 맥밀란은 몇 시간 동안 약 30통의 문의 전화가 쏟아졌다면서, 일부 주택은 지붕의 절반이 날아가는 등의 손상을 입었다..
기사 등록일: 2026-03-24
앨버타-연방 에너지 협약 ‘삐걱’…서부 원유 수출 파이프라인 구상도..
(안영민 기자) 캐나다 연방정부와 앨버타주가 추진 중인 에너지·기후 협약이 초기 단계부터 일정 차질을 빚으며, 핵심 사업인 서부 해안 원유 수출 파이프라인 구상에도 제동이 걸리고 있다.마크 카니 총리와 다니엘 스미스 주수상은 지난해 11월 앨버타주가..
미 라과디아서 에어캐나다 여객기-소방차 충돌…조종사 2명 사망 - ..
(안영민 기자) 미국 뉴욕 라과디아 공항에서 에어캐나다 계열 여객기가 착륙 직후 공항 소방차와 충돌해 조종사 2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치는 대형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여객기에는 승객 72명과 승무원 4명이 탑승하고 있었다.23일 에어캐나다와 현지..
기사 등록일: 2026-03-23
(CN 주말 단신) 성공적인 BTS 광화문 공연 이번엔 공무원 과다..
(안영민 기자)BTS 광화문 공연 ‘안전은 성공, 인력은 과잉?’…엇갈린 시선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이 대형 사고 없이 마무리되며 국격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는 가운데, 과도한 공무원 동원을 둘러싼 논란도..
기사 등록일: 2026-03-22
정부 공지) 수자원 관리 개선 / 아이들을 위한 비상 계획 세우기 ..
수자원 관리 개선알버타 수자원법 개정안은 알버타 수자원 관리 시스템의 견고한 기반을 유지하면서도, 알버타 주민, 환경, 경제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규칙과 절차를 현대화합니다.명확하고 간결한 규칙과 간소화된 절차를 통해 농부, 목장..
기사 등록일: 2026-03-20
캘거리 SW 지역서 코요테 공격 잇따라 - 소형견 3마리 피해, 주..
(박미경 기자) 최근 캘거리 SW 지역의 켈빈 그로브와 메이페어 커뮤니티에서 코요테 공격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반려동물 보호에 대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이번 사건으로 소형견 3마리가 코요테의 공격을 받았으며, 지역 주민들과 관계 당국은 상황을 ..
기사 등록일: 2026-03-19
캐나다 인구 두 분기 연속 감소 - 임시거주자 급감 영향…이민 축소..
(안영민 기자) 캐나다 인구가 두 분기 연속 감소하며 이민 정책 변화의 영향이 본격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특히 유학생·취업비자 소지자 등 임시거주자 감소가 전체 인구 감소를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18일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1일부터 ..
에드먼튼 경찰청장 이스라엘 방문에 시의회 찬반 엇갈려 - 무슬림 및..
에드먼튼 시의회에서 경찰청장의 이스라엘 방문을 두고 찬반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에드먼튼 경찰청의 워런 드라이켈 청장은 지난달 이스라엘을 방문했으며, 해당 연수는 Major Cities Chiefs Association가 주관하고 비용을 부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방문..
기사 등록일: 2026-03-18
캐나다 집값 4.8% 하락…주택시장 ‘숨 고르기’
(안영민 기자) 캐나다 주택시장이 전반적인 거래 둔화 속에 가격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해 상승세를 보였던 앨버타까지 조정 흐름에 들어서며 전국적으로 ‘숨 고르기’ 국면이 뚜렷해지는 모습이다.캐나다부동산협회(CREA)는 2월 전국 기준 주..
기사 등록일: 2026-03-17
캐나다 2월 물가상승률 1.8%로 둔화 - 식품 가격 하락 폭 커…..
(안영민 기자) 캐나다의 연간 물가상승률이 2월 들어 1.8%로 둔화되며 중앙은행 목표치에 가까운 수준으로 내려왔다. 다만 중동 전쟁으로 인한 유가 상승 영향은 아직 물가 지표에 본격적으로 반영되지 않은 상태여서 향후 물가가 다시 상승할 가능성이 제..
기사 등록일: 2026-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