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트럼프 운영 가를 미국 중간선거…민주, 상·하원 장악 가능성 ..
(안영민 기자) 미국 연방 의회의 권력 향배를 결정할 중간선거가 3일 시작된 가운데, 캐나다 정부와 정치권은 선거 결과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캐나다 무역정책에 미칠 영향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장악하더라도 트럼프 대..
기사 등록일: 2026-11-03
파카스 시장 취임 1년, 선거 공약 어떻게 이행됐나 - 용도지역 재..
(박연희 기자) 캘거리 제38대 시장인 제로미 파카스가 시장 자리에 오른 지 1년이 지났다. 파카스는 2025년 선거에서 당시 Ward 1 시의원이었던 소냐 샤프를 600표가 조금 넘는 차이로 누르고 당선됐다. 그는 취임 1주년을 맞아 포스트미디어와 ..
기사 등록일: 2026-11-02
UCP, 분리독립 지지 변호사 래스 당원 자격 박탈 - 래스 “전당..
(박연희 기자) 앨버타 집권당인 UCP가 분리독립을 주장하는 변호사 제프리 래스의 당원 자격을 박탈하고, 11월에 캘거리에서 열리는 연례 정당대회 참가 등록을 취소시켰다. 그러나 래스는 자신은 여전히 정당대회에 참석할 것이며, 당원들에게 지도부 교체..
캐나다 6개 지역구 보궐선거 12월 7일 실시…카니, 과반 의석 확..
(안영민 기자)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온타리오와 퀘벡, 서스캐처원주 6개 지역구의 보궐선거를 12월 7일 실시한다고 1일 발표했다. 현재 하원에서 173석으로 가까스로 과반을 확보한 자유당이 의석을 추가해 국정 운영 기반을 강화할 수 있을지 주목..
(CN 주말 단신) 앨버타주 올해부터 일광절약시간제 유지, 허위·무..
(안영민 기자)앨버타주, 올해부터 일광절약시간제 유지…시계 바늘 되돌리지 않는다캐나다 전역에서 시간대 변경 제도를 둘러싼 혼란이 가중되는 가운데, 앨버타주를 비롯한 서부 지역 주민들은 이번 주말부터 시계 바늘을 뒤로 돌리지 않기로 했다.그동안 가을이..
기사 등록일: 2026-11-01
BC 보수당 승리, 앨버타와 협력 가능성 커지나 - 더크슨, “천..
(박연희 기자) 캐나다 BC주 선거에서 보수당이 승리하면서 캐나다 석유, 가스 산업에 중대한 변화가 일어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향후 파이프라인과 자원개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BC 보수당 대표 론 더크슨은 선거 운동과 승..
할로윈 비용 상승에 부담 커지는 가정과 소매업체 - 의상 예산 30..
(이남경 기자) 할로윈은 가족들이 창의력을 발휘해 의상을 꾸미고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 기회지만, 물가 상승으로 명절 비용을 감당하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독립 소매업체들 역시 운영 비용 증가로 부담을 겪고 있다. 캘거리의 한 가정은 의상 비용을 ..
캐나다 공원청 대규모 인력 감축 예고 - 500개 일자리 감축 추진..
(이남경 기자) 캐나다 공원청의 대규모 인력 감축이 예고되면서 예산 10% 삭감이 국립공원 운영에 미칠 영향을 둘러싸고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연방 공원청 전체 직원의 절반이 넘는 2,900명 이상이 이번 주 고용조정 대상이 될 수 있다는 내용의 ..
캘거리 수도 요금 향후 4년간 대폭 인상 - “비즈니스에 큰 부담”..
(박연희 기자) 캘거리 시의회가 10월 27일에 수도 요금 인상안을 지지하면서, 캘거리 시민들은 향후 4년간 상당한 수도 요금 인상을 마주하게 됐다. 시의회는 일반 가정과 비즈니스가 지불하는 평균 수도 요금을 2030년까지 큰 폭으로 인상하는 방안을..
카니 “캐나다, EU 첫 준회원국 추진”…내년 6월까지 협상 마무리..
(안영민 기자)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캐나다를 유럽연합(EU)의 첫 준회원국으로 만들기 위한 협상을 추진하고 있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양측은 내년 6월까지 협상을 마무리한다는 목표를 세웠지만, 준회원국의 구체적인 권한과 비용, 제도적 절차는 아..
기사 등록일: 2026-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