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 예산 가까스로 통과…조기 총선 위기 넘겼다 - 야권 이탈표·그..
(안영민 기자) 캐나다 의회가 마크 카니 총리의 첫 연방 예산안을 170대 168의 근소한 차이로 승인했다. 소수정부 체제를 운영 중인 자유당은 이번 표결이 부결될 경우 조기 총선에 몰릴 수 있었던 만큼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이번 예산안은 캐나다의..
기사 등록일: 2025-11-18
오늘 카니 정부 운명 가를 예산안 신임 투표
(안영민 기자) 연방 자유당 정부가 예산안 신임 투표를 앞두고 벼랑 끝에 몰렸다. 하원은 오늘(17일) 저녁 마크 카니 정부의 재정 정책 지속 여부와 집권 유지 여부를 결정할 주요 예산안에 대한 최종 표결을 실시할 예정이다.자유당 정부는 이달 초 예..
기사 등록일: 2025-11-17
주정부 공지) 의견 주시기 바랍니다: 분리형 고속도로 제한속도 상향
다양한 시골 분리형 고속도로의 제한속도를 시속 10km로 상향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어떤 고속도로를 우선적으로 이용해야 할까요?• 상업용 트럭이 편도 3차선 이상 고속도로에서 가장 좌측 차선을 사용하는..
기사 등록일: 2025-11-16
(CN 주말 단신) 빵 배상 최소 50달러 받을 기회 마감 12월 ..
(안영민 기자)12월 12일 마감… 캐나다 ‘빵 값 담합’ 5억 달러 배상, 최소 50달러 받을 기회2001년부터 2021년 사이 캐나다 주요 대형마트에서 포장 빵을 구입했다면, 5억 달러 규모의 빵 값 담합(class action) 합의..
서부 캐나다 원유 수출능력 대폭 확대…엔브리지, 4대 파이프라인 확..
(안영민 기자) 캐나다 최대 원유 수출 파이프라인 운영사인 엔브리지(Enbridge)가 총 4건의 대규모 확장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서부 캐나다의 원유 수출 능력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확장이 모두 이뤄질 경우 신규 대형 파이프라인 1개를 건설한 것과 맞..
기사 등록일: 2025-11-15
캘거리 실종 여성, 60년 만에 유해 확인 - 경찰 재수사 끝에 ..
(박연희 기자) 실종됐던 캘거리 여성이 약 60년 만에 미국 네바다주 헨더슨 근처에서 살해된 것으로 확인됐다.피해자는 애나 실비아 저스트로 지난 2024년, 그녀의 언니로부터 채취한 DNA 샘플이 1970년 네바다의 사막에서 발견된 신원 미상의 유해..
캘거리 식료품점, 일주일 새 두 차례 침입 절도 피해 - “잦은 침..
(박연희 기자) 캘거리 다운타운에서 한 가족이 운영하는 식료품점이 일주일 사이 두 번이나 침입 절도의 표적이 됐다. 벨트라인 지역의 칼라마타 그로서리(Kalamata Grocery)의 짐 코코스는 연이어 피해를 입은 뒤, 이틀 밤을 가게 밖에 세워둔 자신의 차..
지자체 정당 A Better Calgary 활동 이어간다 - 당선자는 단 1..
(박연희 기자) 캘거리 지자체 정당 A Better Calgary가 앞으로도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발표했다. A Better Calgary는 2026년 2월 연례총회를 개최하고, 이사회 임원 선출 및 정당의 내규를 변경, 추가할 계획이다. 지난 10월 지자체 선거에..
카니의 자유당 예산에 앨버타 민심 달라졌다 - 인프라·이민·에너지 ..
(안영민 기자)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국가 재건사업 우선순위에서 앨버타주의 파이프라인 및 석유·가스 관련 프로젝트를 제외해 지역 반발이 커지는 가운데, 첫 연방 예산안 발표 이후 여론조사에 따르면 앨버타를 포함한 보수 성향 지역에서 예상 밖의 긍..
기사 등록일: 2025-11-14
(Updated) 앨버타 추진 사업 또 빠졌다…카니 ‘국가 대형 프로젝트..
(안영민 기자)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13일 브리티시컬럼비아 북부에서 ‘국가 대형 프로젝트(Major Projects Office·MPO)’의 신규 사업 목록을 공식 발표했다. 그러나 앨버타주가 강력히 추진해 온 신규 송유관(파이프라인) 건설 사업이나 석유 및..
기사 등록일: 2025-11-13